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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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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배꼽의행방 투표하고 나와서 담배피는데 빨간 조끼 입은 할배 쳐다보니까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9,011 25.06.24 15:4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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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ㅋㅋㅋㅋㅋㅋ누가 뭐랬냐고요 아ㅋㅋㅋㅋㅋㅋㄲㅋ들어가셔요

  • 25.06.24 15:46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 25.06.24 15:49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5:55

    아 ㅅ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5:58

    ㅋㅋㅋㅋ 누가 뭐랬냐고요! ㅋㅋㅋㅋ

  • 25.06.24 16: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6: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6: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6:52

    바로 억울 호소하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4 17:16

    근데 나도 투표날 봤어ㅋㅋㅋㅋ 내 앞에 줄서있던 모녀였는데 딸이 엄마한테 엄마.. 사람들이 오해하는거 아니겠지...? 하.. 이러고 어머님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해서 뭐지 하고 보니까 따님 운동화가 전체는 하얀색인데 뒤축부분만 빨간색이엇엌ㅋㅋㅋㅋ

  • 25.06.24 18:13

    하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

  • 25.06.24 18:46

    광고에 빨간옷 나오네;;;;; 소름

  • 25.06.24 19:09

    1찍들은 의심받으면 진짜 억울해한다니까 ㅡㅡ

  • 25.06.24 19:27

    아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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