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피하고 잊으려고 애 쓰는 것보다 그 모든 순간에 충실하면 결국 흐려지더라. 나도 두달 전까진 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울고 눈 뜨고 감고 모든 순간이 그 사람으로만 가득했어 근데 그 순간도 점점 무뎌지더라 갑자기 어느 순간 깨달아져. 아 그 사람은 더 이상 내가 없는 삶을 살아도 괜찮은 거구나, 나만 아무도 모르는 지옥에 빠져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괜찮아져. 그 과정에서 안하던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런닝머신도 막막 달려보고 여행도 멀리 다녀와보고 하다보니 진짜 조금씩 괜찮아지더라.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그래도 내 노력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시간이 약이야... 새 취미가져야해
극복??? 시간 지나니까 묻혀서 사는거지 첫 6개월은 진짜 이러다가 죽는구나 싶었는데 안죽긴하더라고…
이직하기, 맨날 약속잡기
슬플땐 온전히 슬퍼하기
이직으로 더 나은 환경으로 가니깐 자존감도 극복되고 환경바껴서 정신없음
맨날 약속잡고 도파민 충족함
시간이 약
이거는 진짜 시간이 ㄹㅇ해결해준더..
난 가오충이라 가오뒤지는게 싫어서 헤어지잘때 딱 한번 잡아보고 뇌에 힘 꽉주고 참음 그럼 해결돼
시간이 무뎌지게 해줄순 있음.. 완전한 극복은 뭘로 되는건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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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ㅋㅋ 이 방법이 제일 괜찮음 보고싶고 생각나면 아 보고싶네 생각이 계속 나네... 이런식으로 인정하다보면 어느 순간 괜찮아짐..
시간이 약
뇌에 힘꽉주고 술도 많이먹지말고 시간이지나면됨
덜 괜찮아진 상태에서 억지로 연애 시작하면 더 힘들고 현타 오더라 걍 친구들이랑 열심히 놀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바쁘게 살다 보면 괜찮아짐 결국 ㄹㅇ 시간이 답이었어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짐 그게 아니면 시간으로 흐릿하게만들기
시간 그리고 운명이면 헤어지지않았겠지 ㅋ
못함
생각을 피하고 잊으려고 애 쓰는 것보다 그 모든 순간에 충실하면 결국 흐려지더라. 나도 두달 전까진 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울고 눈 뜨고 감고 모든 순간이 그 사람으로만 가득했어 근데 그 순간도 점점 무뎌지더라 갑자기 어느 순간 깨달아져. 아 그 사람은 더 이상 내가 없는 삶을 살아도 괜찮은 거구나, 나만 아무도 모르는 지옥에 빠져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 갑자기 괜찮아져. 그 과정에서 안하던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런닝머신도 막막 달려보고 여행도 멀리 다녀와보고 하다보니 진짜 조금씩 괜찮아지더라. 시간이 해결해주지만 그래도 내 노력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
아 근데 내 경우는 다른 사람 만나는 건 안맞더라 오히려 직전과 비교대상이 돼서 더 안잊혀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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