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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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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선시대로 타임머신 타고 가면 밥을 못먹는다고 함
미지의 호수 추천 0 조회 20,907 25.06.24 19:06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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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4 19:13

    첫댓글 궁금하다 ㅋㅋㅋㅋ

  • ㄷㄷ

  • 25.06.24 19:18

    가보셨나보다

  • 25.06.24 19:20

    우리할머니도 집에서 전통 메주 띄우셧는데 그정도는 아닌데 난 밥만 잘먹음

  • 25.06.24 19:23

    어릴때 집간장 만들어 먹었는데 간장 냄새 장난 아니었지

  • 25.06.24 19:27

    청국장보다 액젓 집에서만들면도름

  • 25.06.24 19:36

    우리도 메주도 간장도 다 만들었는데 별생각없었🤔 냄새 기억도 안나 그냥 메주가 따뜻한 방바닥 다 차지하고 이불덮고 있어서 저시키들ㅡㅡ 했던 기억만

  • 25.06.24 19:45

    아니 근데 청국장진짜 찐한곳에서 밥먹다가 바지에 엎었는데 냄새 하루종일 올라와서 오후에는 머리 너무아프더라..
    왜 머리아프다하는지 알것같기도 ㅋㅋㅋ ..

  • 25.06.24 20:09

    간장공장옆에살았어서 뭔냄새인지는 알겠는데 못살정도는 아닌디ㅋㅋㅋ

  • 25.06.24 20:17

    ㅋㅋㅋㅋㅋㅋㅋ 어케 아시는 건가요...! 하긴 옛날 음식들 잡내도 많이 나고 할템데

  • 25.06.24 20:20

    하루만 지나도 후각 마비되고 적응 할듯.. 저정도 냄새면ㅋㅋㅋㅋㅋ

  • 25.06.24 20:25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몇시간만 있어도 냄새 못맡을듯

  • 25.06.24 2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나 메주냄새...진짜 너무 심하다 싶을때 쯤에 간장담았던 기억

  • 25.06.24 20:35

    가보셨나봐

  • 25.06.24 20:49

    궁금라다 ㅋㅋㅋㅋ

  • 25.06.24 21:56

    옛날 메주는 다른가? 어릴때 할머니가 방에 종종 만드셧는디

  • 25.06.24 22:50

    나는 진짜 애기때부터 맡아서 그런가? 할머니가 메주 걸어놓은거 기억 나는데 애가 하얗게 곰팡이 핀것도 기억 나거든? 근데 냄새가 지독하다고는 생각 못해봄.

  • 25.06.24 23:27

    우리할머니도 어릴때 메주 만들었는데 한 며칠지나면 냄새 적응됨 ㅋㅋㅋ 난 괜찮았어 조선시대가면 밥 잘먹을듯 원래 고기냄새도 잘 모름

  • 그럼 술 담글 때 나는 냄새는 얼마나 센 거야?
    금주령 내리면 술 익는 향기 때문에 들킨다잖아 저 냄새를 다 뚫고 들킬 정도면 숨은 쉬어지나?

  • 25.06.25 00:20

    청국장 띄우는 거 진짜..... 진짜

  • 25.06.25 14:58

    오 신기하다 ... 메주는 나 중딩때까지만해도 할무니네집가면 주렁주렁 ... 근데 난 냄새 ㄱ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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