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오생양/민수기3,디모데전서5,시편127
오새묵/“잠을 주시는도다”
(시편127: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2절)
밤에 불면증으로 잠을 제대로 들지 못하는 사람은
잠자는 것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압니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고 그냥 나온 말이 아닙니다.
밤에 잠을 달게 잔다는 것은 하나님의 큰 선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의학적으로도 잠이란 단순히 쉬는 것을 뛰어넘어
내 몸이 다시 재창조되어 새로운 하루를 살게하는
모든 에너지가 충전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잠의 의미를 볼 때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은
잠이란 하님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임을 알게 됩니다.
이 구절의 더 중요한 의미를 알려면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므로’라는 접속사는 이 구절이 앞 구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앞구절의 내용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1절)
너희기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2절)
앞구절의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우고 지키지 아니하시면
우리의 모든 수고는 헛되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불안입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를 써도 잘 되지 않는 것에 대한 불안이
결국엔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원인으로 대부분 작동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혼자 몸부림치는 것은
결국 불안으로 귀결되고 잠 못이루는 밤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할 때
먼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란?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오늘 민수기3장에서 백성전체를 대표하는 레위지파를 나의 것이라고 하실 때
모든 백성이 내가 내 생명을 주고 산 나의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응답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밤낮 애쓰는 나의 노력에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잠을 주신다는 것을 좀 더 명확히 해석하면
잠자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일하신다는 뜻이 됩니다.
뒤에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녀에 대한 복을 언급하는 것은
당시 고대사회에서 집을 세우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녀가 얼마나 많은가에 달려 있었고
자녀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강조해 보여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그 사랑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갈 때
평안의 잠을 주십니다.
내가 평안히 잠들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필요한 것을 넉넉히 채우셔서
끝내 부끄럽지 않게 하신는 분이십니다.
20260528틴틴파워킹덤
오생양/민수기3,디모데전서5,시편127
오새묵/“잠을 주시는도다”
(시편127:1-5)
(본문)
Unless the LORD builds the house,
its builders labor in vain.
Unless the LORD watches over the city,
the watchmen stand guard in vain.
In vain you rise early and stay up late,
toiling for food to eat.
(직역)
주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그 집의 건축자들이 헛되이 일하는 것이다.
주께서 그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감시자들은 헛되이 감시하는 것이다.
먹을 음식을 위해 힘들게 일하면서
너희가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는 것이 헛된 것이다.
(단어 및 문법)
unless/...하지 않는다면,
build/짓다.건축하다.
labor/일하다. 노동하다.
vain/무익한, 쓸모없는
in vain/헛되이
watch over/지키다. 감시하다.
toil/힘들게 일하다.
watchman/감시자. 감독,
stand guard/보초서다. 감시하다.
to eat(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food to eat/먹을 음식,
(적용)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고 할 때
먼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란?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오늘 민수기3장에서 백성전체를 대표하는 레위지파를 나의 것이라고 하실 때
모든 백성이 내가 내 생명을 주고 산 나의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응답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문제입니다.
밤낮 애쓰는 나의 노력에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잠을 주신다는 것을 좀 더 명확히 해석하면
잠자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일하신다는 뜻이 됩니다.
뒤에 이어지는 구절에서 자녀에 대한 복을 언급하는 것은
당시 고대사회에서 집을 세우는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녀가 얼마나 많은가에 달려 있었고
자녀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강조해 보여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그 사랑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갈 때
평안의 잠을 주십니다.
내가 평안히 잠들어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필요한 것을 넉넉히 채우셔서
끝내 부끄럽지 않게 하신는 분이십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아무 편견이 없이 , (딤전 5 : 21)
어떤 일이든지 공평하게 하시는 예수님 !!
복의 근원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위에서 주시지 아니하시면 ,
모든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음을
철저히 깨달아 명심하고 , (인생 조금 살아보면)
나의 가정의 집을 세워 주시고 !!
우리 교회 공동체를 지켜 주시옵소서 !!
주님 ! 지금까지 세워 주시고 지켜 주신
평안함과 안정된 ...
그 은혜를 절대로 잊지 않고 ,
범사에 자족하는 감사함을
숨길 수 없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딤전5:25)
영적 레위인으로서 (민수기 3장)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이
나의 머리속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가슴속으로 깊이 내려가서
나의 삶 가운데서 . 부족하지만
나의 몸과 , 시간과 , 물질을 ,
올려 드리는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시편 127편 ㅡ ※ 욥기 준비
➡️ 하나님이 , 사랑하시는 자에게 꿀잠을 주심
□ 1 ㅡ 여호와께서
✅️ 집을 세우지 🔻 아니하시면 ,
(가정집 / 하나님의 집 / 나라 살림집)
세우는 자의 수고가 💥 헛되며 !!
여호와께서
(공동체) ✅️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
(믿음의 도성 / 나라 민족의 도성)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 헛되도다 !!
□ 2 ㅡ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 자에게는
🎁 잠을 주시는도다 !
□ 3 ㅡ 보라 !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
《 ● ↪️ 하나님의 소유권 / 내 소유 아님》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 민수기 3장
➡️ 레위인들의 직무 // 레위인들의 인구 조사
➡️ 레위인들이 이스라엘의 맏아들을 대신하다
□ 41 ㅡ 나는 💖 여호와라 !!!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 대신에
레위인을 ,
내게 돌리고 !!
또 .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 중
모든 처음 태어난 것
🔺️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
내게 돌리라 !!
□ 45 ㅡ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 대신에
레위인을 취하고 !!
또 .
그들의 가축
🔺️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취하라 !!
🌿 레위인은
내 ✅️ 것이라 !!
나는 💖 여호와니라 !!!
■ 디모데전서 5장
※ 딤후 // 사도행전 //
➡️ 교회에서 상호간 교인을 대하는 바른 자세
□ 1 ㅡ 늙은이를
(나이가 많은 남자 교인을)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버지에게 하듯 하며 !
젊은이에게는
형제에게 하듯 하고 !
□ 2 ㅡ 늙은 여자에게는
(나이가 많은 여자 교인에게는)
어머니에게 하듯 하며 !
젊은 여자에게는
온전히 🌷 깨끗함으로
자매에게 하듯 하라 !
□ 6 ㅡ 향략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
죽었느니라 !
□ 8 ㅡ 누구든지
자기 친족 ㆍ특히 . 자기 가족을
💢 돌보지 아니하면 💢
믿음을 배반한 자요 !!
불신자 보다 , 더 악한 자니라 !!
■ 디모데전서 5장
※ 디모후 // 사도행 //
➡️ 교회에서 교인을 제대로 양육하는 바른 자세
□ 20 ㅡ 범죄한 자들을
💢 모든 사람 앞에서 💢
💥 꾸짖어 💥
나머지 사람들로 ✅️ 두려워 하게 하라 !!
□ 21 ㅡ 하나님과 *
그리스도 예수와 *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
(반대로, 버림받은 천사? 루시퍼? / 수공방)
앞에서
내가 🚩 엄히 명하노니 !! 🚩
너는
♥️ 편견이 없이 , 이것들을 지켜
♥️ 아무 일도 불공평하게 하지 말며
● ➡️ 특별히 (자녀) 다음세대를 양육함에
더욱 신중하게 ~~~ 주여 ... 나를 불쌍히 ...
□ 23 ㅡ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위장과 , 자주 나는 병을 ,
위하여는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
● ↪️ 술꾼들에게 술에 취하라는
말씀이 절대로 아닙니다 ~ 치료 약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