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른 이유로 정신과 가서 심리검사 했는데 우울지수 높더라고 "엥 저 안 우울한데요 " 했는데 의사가 자각 못 할수 있대. 나는 우울은 도움 안된다 긍정회로 돌리면서 해결 안되는건 어쩔수 없고 해결되는건 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성격이면서도 자기 상태에 무딘 편이더라고. 나중에 몸이 계속 아픈데 병원가면 다 스트레스 때문이라 해서 자율신경 검사 받았더니 스트레스 맥스상태여서 놀랐어.
나 직장에서 사람들이 너무 괴롭혀서 정신적으로 힘들때 스스로 생각하기를 진짜 하나도 안우울한데 퇴근하면 매일 눈물이 나는거야 그땐 정신적으로 힘들다는걸 스스로 부정을 했던듯,, 안힘든데 왜 눈물이나지?? 이러면서 밥도안먹고 걍 울기만함 그러고 사회생활 멀쩡히하고 집은 안치우고 집가면 누워서 울기만하고... 그래서 저런 일이 남일같지가 않네 사는게 정말 힘든 세상이야
와 나다..;
나 다른 이유로 정신과 가서 심리검사 했는데 우울지수 높더라고 "엥 저 안 우울한데요 " 했는데 의사가 자각 못 할수 있대.
나는 우울은 도움 안된다 긍정회로 돌리면서 해결 안되는건 어쩔수 없고 해결되는건 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성격이면서도 자기 상태에 무딘 편이더라고.
나중에 몸이 계속 아픈데 병원가면 다 스트레스 때문이라 해서 자율신경 검사 받았더니 스트레스 맥스상태여서 놀랐어.
청소는 한번에 다 할 생각하지 말고 방 하나씩 아니면 작게 서랍장 하나씩 이런식으로 하루에 하나 클리어 하는걸 목표로 두고 하라더라 목표가 너무 커도 하기 쉽지 않다고 ( 마라톤 뛰기전에 골인 지점 먼저 생각하기보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나무까지 가기 이런 느낌 )
나여나여…. 그나마 주말에 일 없을 땐 설거지라도 하고 청소어플에서 사람 불러서 치운다… ㅠㅠ
남일같지 않아서 마음이 쓰인다…
근데 그럼 옷같은거 냄새나지않나..?
나도 회사에서 사람 많이 만나는 직업인데도 집오면 치우게되던데....내생각엔 걍 정신적으로 힘든거같아... 정신과 다니는게 맞을듯 ㅠ
나였으… 진짜 무력감 오져서 저렇게 살다가 한번 왕창 치웠다가 다시 저러다가 반복 ㅎ ㅜ 지금은 많이 나아졌음
...ㅠ 생각난김에 지금 청소해야겠다
오늘수거 진짜 추천해!!! 쓰레기 못치우는게 분리수거 하고 어쩌고저쩌고 할 생각에 엄두가 안나는데 오늘수거는 진짜 걍 다 때려넣기만 하면되니까 그래도 버릴 수 있게돼..!!
나도 방 개더러움.. 저정도는 아니지만.. 일 하고 오면 집 치울 의지가없어
이기적이지 영상보니까 벌레꼬이고등등 집주인들이 고소하더라
근로시간좀 줄이고 회사에서 좆같은 군대문화 빼
나 작년에 그랬어.. 간호사였는데 3교대+스트레스 극악+자취라 보는사람 없음 진짜 먹고 안치우고 쌓아놓고… 그대로 잠 곰팡이 핀적도 있음… 근데 아는데도 몸이 안움직이더라.. 손가락 까딱할 힘이 없으니까ㅜ 지금은 퇴사해서 멀쩡함..
저렇게되는사람들은 벌레를 안두려워하겟지??..
난 벌레 극혐러라 ㅠㅠㅠㅠ 저건안되겟어..... ㅠㅠ
나 직장에서 사람들이 너무 괴롭혀서 정신적으로 힘들때 스스로 생각하기를 진짜 하나도 안우울한데 퇴근하면 매일 눈물이 나는거야 그땐 정신적으로 힘들다는걸 스스로 부정을 했던듯,, 안힘든데 왜 눈물이나지?? 이러면서 밥도안먹고 걍 울기만함 그러고 사회생활 멀쩡히하고 집은 안치우고 집가면 누워서 울기만하고... 그래서 저런 일이 남일같지가 않네 사는게 정말 힘든 세상이야
난 좀 이해가 돼..ㅠ 나는 저런 축에는 못끼지만 여행 다녀온 캐리어도 옷빨래만하고 나머지 짐은 몇주째 펴놓고 있고.. 걍 모든게 힘이 들어ㅜㅜ
나도 저래서 걍 청소업체 씀 ㅋㅋㅋ 이주에 한번씩 깨끗..
저런환경에서 개고양이 기르는사람들도 많더라.. 자기만 그렇게 사는거면 안타까운데.. 개고양이는 무슨 죄야
아 존나 답답해 가족이 저러고 사는데 어케해?? 정신병원도 가래도 안가고 업체도 안부르고 지가 치울 의지도 없고 엄마만 가서 울면서 치워줌 개패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