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그는 '인류의 구원자'라고도 불린다.
그런 빌 게이츠가 뭘 어떻게 빌었는지 수치스러순 지옥문이 활짝 열렸다.
그것도 여러 개가, 한꺼번에.
그래서 요즘은 '빌'이 아니라
'킬' 게이츠로 부리기도 한다는데~~
첫번째는 엡스타인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기 스스로 과거를 고백했다. 그러나 엡스타인 굴레는 여전히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두번째는 과거의 불륜.
마누라와는 일찌기 이혼했지만,
사람들은 '게이츠, 너마저...' 상태다.
이 과정에서 '성병'이 불거졌고, 빌은 왠 성병? 하며 일체 다 부인하고 있지만, 마누라는 인정하는 인터뷰를 했다.
한마디로 '역겹다'고.
세번째는 그가 스스로 인정한 불륜 상대가 끄악~~
두 명인데....
둘다 러시안.
한 명은 러시아 핵물리학자.
또 다른 한 명은 브릿지 장에서 만났다는 젊은 여성.
게다가 러시아인의 핵물리학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직원이었단다.
세상 참.
네번째는 더 놀랍다.
빌 게이츠가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었다는 '각종 백신에 엡스타인이 연계돼있다'는 또다른 사건이 머리를 들고 있다.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 격이다.
빌 게이츠는 '저소득 국가에 백신을 보급한다'는 숭고한 명분 하에 세계백신연합 GAVI를 만들어 전세계 의료계를 주물렀다.
코로나 백신과 소아마비 백신 등등.
소아마비 백신은 어린이용인데 ㅠ
코로나 백신은 국내에서도 효과와 오염, 가격 등 많은 논란을 야기했지만, 2020년대 초에 너나없이 사회생활을 하려면 강제로 접종을 받아야했다.
사망, 장애 등 부작용은 심각했다.
(빌의 자녀들은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 부분은 잘 모르겠다.)
그래서 사람들은 요즘 '빌'을 '킬' 게이츠라고 부른다나?
어쨌든 '인류역사상 최고의 기부왕'으로 불리던 좋은 이미지를 갖고있던 빌 게이츠에게 지옥문이 열린 것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밤잠을 설칠 텐데....
불면증 예방용 백신은 아직 없나?
*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곰팡이나 머리카락까지 나온 백신임을 알고서도 수 천 만 명에게 놓고, 안 맞으면 문자로 협박까지 한 사람들은 다 어찌되고 있나?
성당이랑 교회는 미사든 예배든 하나도 못 드리게 했고, 말 안 듣고 예배드렸다고 어떤 교회는 지금도 고초를 겪고있는 것같은데.
감사원은 감사결과만
발표하면 되는 건가?
싹 다 고발해라.
빌이 킬되듯이.
ㅡ박선영이사장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