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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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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실제 치질수술 과정…..
폼폼부린 추천 2 조회 20,390 25.06.26 11:03 댓글 1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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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클라란스 항미소외과 의원이야!!! 엄청 친절하셔 여긴 돈구년 청테이프로 안 붙옄ㅋㅋㅋㅋ 걱정하지마

  • 25.06.26 14:26

    돌겠다...엉덩이 지방종 ㅅㅂ 수술할때도 저랬음 청테이프같은걸로 쫘악 벌리고...아...진심 산부인과 진료 남의사한테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후 지방종 수술 남의사 두명한테 보는데 시할 진짜 거시기 똥꼬 다 보이고 존나 치욕스러웠음...난 엎드린상태로 정신 말짱한데 이게 사람이 너무 치욕스러워서 엉덩이에 힘줘도 테이프로 존나 벌려놔서 오므려지지가 않음...

  • 25.06.26 14:29

    진심 뭘 어떻게 하는 수술인지 감도 못잡겠음

  • 25.06.26 14:33

    봤지? 알아서 들어가라

  • 25.06.26 14:34

    내가이걸 어케했지... 수술보다는 수술후가 진짜 고통이야

  • 25.06.26 14:41

    엽떡 끊을게..

  • 25.06.26 14:46

    절대 안하고싶다

  • 엉엉

  • 25.06.26 14:59

    지독한 변비라서 수술전 관장 5번이나 했는데도 똥이 안나와서 간호사쌤한테 어떡하냐니까 일단 수술 들어가재..
    결국 수술침대에 엎드려서 청테이프로 벌려진채로 의사가 똥퍼냄..
    아이구야.. 한가득이네 하면서 무슨 기계로 똥퍼내는거같던데 진짜 인간의 탈을 쓴 하수구가 된 기분....ㅎㅎㅎㅎㅎㅎ 딱 죽고싶은 찰나에 마취돌아서 다행이었지..

  • 와 미친..... 여시 힘들었겠다 고생했어ㅜㅜ

  • 25.06.26 15:12

    인스타에 저런거 낑구고 의사가 올리는 영상같은거 다 저 치질수술인가

  • 25.06.26 15:17

    아 보기만해도 고통이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26 15:39

    질문! 하기 전에 관장약 먹고 해야돼? 그리고 돈고털들은 면도하고 하나요 그냥 냅두고 하나요

  • 25.06.27 00:43

    @옥스스 난 간호사들이 돈고털 면도해줬어..

  • 25.06.26 15:32

    내 엉덩이에 고양이수염을 그리고 동고는 별님이로 만든다니

  • 25.06.26 15:41

    수면 해달라고하면 해줘… - 치루수술여시

  • 25.06.26 15:45

    아아앜

  • 25.06.26 15:48

    저건 괜찮은데…. 진짜 인생에서 제일가는 고통이라고 해서 무서워서 못하겠음…. 지금 치열인것같은데 ㅠㅠㅠ

  • 25.06.26 15:50

    ...? 와우..

  • 25.06.26 15:51

    십할...수술 끝나고 첫 화장실 갈 때 최악임;; 커터칼 싸는 기분이라고ㅠ 아파서 무통주사 계속 맞고ㅠ...

  • 25.06.26 16:04

    ㅅㅂ...아 좌욕 맨날 하고 혈액순환 잘되는 영양제 먹어야겠다...

  • 25.06.26 16:11

    척추마취? 그거 했는데 완전 괜찮던데!! 엎드려있으면 궁디 감각 전혀 없고 헤드셋 씌워주면 노래 들으면서 좀 있으면 끝나고 굴려져서 침대에 실려나감 ㅋㅋㅋㅋ 3일 뒤 첫 응가도 전혀.. 아프지 않았어 난.. 수술 체질인 듯 ㅠㅠ 새 똥꼬로 다시 태어났어 치핵 4기 였는데 ㅋㅋㅋ 수술 끝나고 뗀거 보여주는데 내 엄지손가락 만해..

  • 25.06.26 16:13

    첫 응가 칼 싸는 느낌? 전혀 아니고 그냥 힘 빢 주니까 나왔는지도 모르게 그냥 빡!! 변기에 나와있던데

  • 25.06.26 16:26

    @미 치질 정도가 초기였나봐🥹

  • 25.06.26 16:31

    @살까고파 아니 나 진짜 5~6년에 치핵 개 심한 상태였어 ㅠㅠ.. 걸음도 못걸을 정도 식은땀나고

  • 25.06.26 16:28

    칼...? 모르겠어요 마그밀 먹어서 설사하는데 가스빼는거조차 힘들었어.... ㅠㅠ

  • 25.06.26 16:55

    난 다행이 재워주셨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테이프할때는 깨잇엇음ㅋㅋㅋㅋ 존나수치... 근데 난 수술끝나고도 하나도 안아팟음!!

  • 25.06.26 16:58

    첫 응가 할때 무서워서 물 진짜 많이 마셨는데도 눈물 났어 ㅠㅠㅠ 심호흡하면서 쌈 ㅠ 그래도 더 늦지말고 수술해~ 미루면 간단하게 수술할거 정통 수술하게 됨

  • 근데 치질 잘 알아보고 해
    그냥 관리하면 들어가는 애들도 있어...의사 수술건수로 스펙만 높여주는 꼴ㅜ

  • 25.06.26 17:09

    수면마취 아닌데 계속 자서 마취과 의사가 나처럼 잘자는 사람 처음 봤다함,,ㅎ 수술하고 병실에서도 수액맞으면서 계속 자고 첫날 ㄸ도 쌌는데 안아팠어 델러온 룸메가 왜케 멀쩡하냐함 (룸메도 수술했었음)

  • 25.06.26 17:41

    여시들 레이저 절제하는곳으로 가
    회복도 빠르고 실밥제거도 없고 칼낳는 누낌도 없얶음 생각보다 괜찮았어

  • 25.06.26 17:51

    건강해서 감사한 하루..^^ ㅠ

  • 아 나 해야되는데 ㅜ ㅅㅂ 무서워

  • 25.06.26 19:13

    느으아앙아악

  • 25.06.26 19:45

    난 일부러 여자 의사 골랐는데 수술실에 존나 젊은 남자간호사가 있더라 ;;; 존나 청테이프로 엉덩이 벌려지면서 수치사

  • 똥꼬야 고마워..

  • 25.06.26 19:59

    아 ㅅㅂㅋㅋㅋㅋ

  • 25.06.26 20:21

    치열수술도 똑같다죠.. 심지어 하반신 마취도 아니고 나는 돈고마취함 ㅠ 씨댕 이후로 쎄하면 좌욕함

    제발 제발 ㅠ 항문이 이상하다면 참지말고 악화되기전에 병원을 ㅠ

  • 25.06.26 20:46

    첫 똥 울면서 쌈 ㅜㅜ 고작 똥 주제에 저 세상 가는 줄.. 그래도 하고나니 엄청 편함

  • 25.06.26 20:50

    나 치질수술 하나도 안아팠음 왜냐면 치질이 조오온나게 아팠기 때문임 치질로 인한 고통이 수술의 고통을 넘어서벌임;, 치질이 어느정도였냐면 대변한번 보고나면 한시간정도는 울면서 누워서 엉덩이 핫팩 지지고 있어야 되는 정도

  • 25.06.26 23:22

    와 나랑똑같다
    나도 치질수술 아픈것보다 치질일때 똥쌀때가
    죽을듯 아팠어서 차라리 행복(?)할정도였어 ㅋㅋㅋㅋㅋㅋ

  • 25.06.26 20:56

    와 수면마취가 아니라니

  • 25.06.26 21:43

    치질만은 걸리기 싫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27 00:46

    아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ㄱㅋ

  • 25.06.26 22:32

    하 뒤질뻔했는데 진짜........ 저렇게 한거였구나...

  • 25.06.26 23:55

    맞아.... 좀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웠ㅇㅓ...

  • 25.06.27 10:25

    척추마취하고 수술해가지고 의사랑 ㅈㄴ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 어디나왔어? ㅇㅇㅇ대학교요 이러면서;; 수술 너무 이쁘게 잘 됐다~ 이래서 ㅈㄴ쪼개면서 아 제 똥꼬가요? 이랬던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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