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겠다...엉덩이 지방종 ㅅㅂ 수술할때도 저랬음 청테이프같은걸로 쫘악 벌리고...아...진심 산부인과 진료 남의사한테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후 지방종 수술 남의사 두명한테 보는데 시할 진짜 거시기 똥꼬 다 보이고 존나 치욕스러웠음...난 엎드린상태로 정신 말짱한데 이게 사람이 너무 치욕스러워서 엉덩이에 힘줘도 테이프로 존나 벌려놔서 오므려지지가 않음...
지독한 변비라서 수술전 관장 5번이나 했는데도 똥이 안나와서 간호사쌤한테 어떡하냐니까 일단 수술 들어가재.. 결국 수술침대에 엎드려서 청테이프로 벌려진채로 의사가 똥퍼냄.. 아이구야.. 한가득이네 하면서 무슨 기계로 똥퍼내는거같던데 진짜 인간의 탈을 쓴 하수구가 된 기분....ㅎㅎㅎㅎㅎㅎ 딱 죽고싶은 찰나에 마취돌아서 다행이었지..
척추마취? 그거 했는데 완전 괜찮던데!! 엎드려있으면 궁디 감각 전혀 없고 헤드셋 씌워주면 노래 들으면서 좀 있으면 끝나고 굴려져서 침대에 실려나감 ㅋㅋㅋㅋ 3일 뒤 첫 응가도 전혀.. 아프지 않았어 난.. 수술 체질인 듯 ㅠㅠ 새 똥꼬로 다시 태어났어 치핵 4기 였는데 ㅋㅋㅋ 수술 끝나고 뗀거 보여주는데 내 엄지손가락 만해..
@클라란스 항미소외과 의원이야!!! 엄청 친절하셔 여긴 돈구년 청테이프로 안 붙옄ㅋㅋㅋㅋ 걱정하지마
돌겠다...엉덩이 지방종 ㅅㅂ 수술할때도 저랬음 청테이프같은걸로 쫘악 벌리고...아...진심 산부인과 진료 남의사한테 아무렇지 않게 보는데 후 지방종 수술 남의사 두명한테 보는데 시할 진짜 거시기 똥꼬 다 보이고 존나 치욕스러웠음...난 엎드린상태로 정신 말짱한데 이게 사람이 너무 치욕스러워서 엉덩이에 힘줘도 테이프로 존나 벌려놔서 오므려지지가 않음...
진심 뭘 어떻게 하는 수술인지 감도 못잡겠음
봤지? 알아서 들어가라
내가이걸 어케했지... 수술보다는 수술후가 진짜 고통이야
엽떡 끊을게..
절대 안하고싶다
엉엉
지독한 변비라서 수술전 관장 5번이나 했는데도 똥이 안나와서 간호사쌤한테 어떡하냐니까 일단 수술 들어가재..
결국 수술침대에 엎드려서 청테이프로 벌려진채로 의사가 똥퍼냄..
아이구야.. 한가득이네 하면서 무슨 기계로 똥퍼내는거같던데 진짜 인간의 탈을 쓴 하수구가 된 기분....ㅎㅎㅎㅎㅎㅎ 딱 죽고싶은 찰나에 마취돌아서 다행이었지..
와 미친..... 여시 힘들었겠다 고생했어ㅜㅜ
인스타에 저런거 낑구고 의사가 올리는 영상같은거 다 저 치질수술인가
아 보기만해도 고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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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기 전에 관장약 먹고 해야돼? 그리고 돈고털들은 면도하고 하나요 그냥 냅두고 하나요
@옥스스 난 간호사들이 돈고털 면도해줬어..
내 엉덩이에 고양이수염을 그리고 동고는 별님이로 만든다니
수면 해달라고하면 해줘… - 치루수술여시
아아앜
저건 괜찮은데…. 진짜 인생에서 제일가는 고통이라고 해서 무서워서 못하겠음…. 지금 치열인것같은데 ㅠㅠㅠ
...? 와우..
십할...수술 끝나고 첫 화장실 갈 때 최악임;; 커터칼 싸는 기분이라고ㅠ 아파서 무통주사 계속 맞고ㅠ...
ㅅㅂ...아 좌욕 맨날 하고 혈액순환 잘되는 영양제 먹어야겠다...
척추마취? 그거 했는데 완전 괜찮던데!! 엎드려있으면 궁디 감각 전혀 없고 헤드셋 씌워주면 노래 들으면서 좀 있으면 끝나고 굴려져서 침대에 실려나감 ㅋㅋㅋㅋ 3일 뒤 첫 응가도 전혀.. 아프지 않았어 난.. 수술 체질인 듯 ㅠㅠ 새 똥꼬로 다시 태어났어 치핵 4기 였는데 ㅋㅋㅋ 수술 끝나고 뗀거 보여주는데 내 엄지손가락 만해..
첫 응가 칼 싸는 느낌? 전혀 아니고 그냥 힘 빢 주니까 나왔는지도 모르게 그냥 빡!! 변기에 나와있던데
@미 치질 정도가 초기였나봐🥹
@살까고파 아니 나 진짜 5~6년에 치핵 개 심한 상태였어 ㅠㅠ.. 걸음도 못걸을 정도 식은땀나고
칼...? 모르겠어요 마그밀 먹어서 설사하는데 가스빼는거조차 힘들었어.... ㅠㅠ
난 다행이 재워주셨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테이프할때는 깨잇엇음ㅋㅋㅋㅋ 존나수치... 근데 난 수술끝나고도 하나도 안아팟음!!
첫 응가 할때 무서워서 물 진짜 많이 마셨는데도 눈물 났어 ㅠㅠㅠ 심호흡하면서 쌈 ㅠ 그래도 더 늦지말고 수술해~ 미루면 간단하게 수술할거 정통 수술하게 됨
근데 치질 잘 알아보고 해
그냥 관리하면 들어가는 애들도 있어...의사 수술건수로 스펙만 높여주는 꼴ㅜ
수면마취 아닌데 계속 자서 마취과 의사가 나처럼 잘자는 사람 처음 봤다함,,ㅎ 수술하고 병실에서도 수액맞으면서 계속 자고 첫날 ㄸ도 쌌는데 안아팠어 델러온 룸메가 왜케 멀쩡하냐함 (룸메도 수술했었음)
여시들 레이저 절제하는곳으로 가
회복도 빠르고 실밥제거도 없고 칼낳는 누낌도 없얶음 생각보다 괜찮았어
건강해서 감사한 하루..^^ ㅠ
아 나 해야되는데 ㅜ ㅅㅂ 무서워
느으아앙아악
난 일부러 여자 의사 골랐는데 수술실에 존나 젊은 남자간호사가 있더라 ;;; 존나 청테이프로 엉덩이 벌려지면서 수치사
똥꼬야 고마워..
아 ㅅㅂㅋㅋㅋㅋ
치열수술도 똑같다죠.. 심지어 하반신 마취도 아니고 나는 돈고마취함 ㅠ 씨댕 이후로 쎄하면 좌욕함
제발 제발 ㅠ 항문이 이상하다면 참지말고 악화되기전에 병원을 ㅠ
첫 똥 울면서 쌈 ㅜㅜ 고작 똥 주제에 저 세상 가는 줄.. 그래도 하고나니 엄청 편함
나 치질수술 하나도 안아팠음 왜냐면 치질이 조오온나게 아팠기 때문임 치질로 인한 고통이 수술의 고통을 넘어서벌임;, 치질이 어느정도였냐면 대변한번 보고나면 한시간정도는 울면서 누워서 엉덩이 핫팩 지지고 있어야 되는 정도
와 나랑똑같다
나도 치질수술 아픈것보다 치질일때 똥쌀때가
죽을듯 아팠어서 차라리 행복(?)할정도였어 ㅋㅋㅋㅋㅋㅋ
와 수면마취가 아니라니
치질만은 걸리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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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ㅋㄱㅋㄱㅋ
하 뒤질뻔했는데 진짜........ 저렇게 한거였구나...
맞아.... 좀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웠ㅇㅓ...
척추마취하고 수술해가지고 의사랑 ㅈㄴ 대화함ㅋㅋㅋㅋㅋㅋㅋ 대학교 어디나왔어? ㅇㅇㅇ대학교요 이러면서;; 수술 너무 이쁘게 잘 됐다~ 이래서 ㅈㄴ쪼개면서 아 제 똥꼬가요? 이랬던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