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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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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진수: 왜 자꾸 나를 캥거루족이라 하는거지.twt
궁전급행열차 추천 0 조회 48,911 25.06.27 10:5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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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7 10:53

    첫댓글 진수 말잘한다

  • 25.06.27 10:53

    내 말이 여기가 내 집인데요

  • 25.06.27 10:54

    내말이요

  • 내말이 부모가 낳았고 거기서 사는데 뭔 캥거루

  • 25.06.27 10:58

    내말이 엄빠가 좋대 같이사는거ㅡㅡ 같이살고싶다는데 왜그럼ㅡㅡ방뺏어쓰는것도아니고

  • 그니까 엄마가 나랑 사는 거 좋아해

  • 25.06.27 10:59

    ㅋㅋㅋ여시들 귀야워 ... 근데 나도 엄마가 좋대서 사는거야 ㅡㅡ

  • 25.06.27 11:00

    내말이

  • 25.06.27 11:01

    엄마가 나가지말래

  • 25.06.27 11:02

    이게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6.27 11:02

    글쓴 여사 혹시 본문 캡쳐 폰트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 작성자 25.06.27 11:04

    @피치래빗 이것이어요😘

  • 25.06.27 11:05

    @궁전급행열차 알려줘서 고마워요🥰

  • 25.06.27 11:05

    엄마가 같이 사는 거 좋아해ㅡㅡ 나보고 결혼도 하지 말고 평생 엄마밥 먹고 엄마 옆에서 살랬어ㅡㅡ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27 12:39

    그러게 존나 웃기네

  • 25.06.27 11:30

    진수00이지않나… 30대들도 부모집에
    사는 마당에 ㅡㅡ

  • 25.06.27 13:42

    @업로더여시 고마워 96-99여도‘ㅜㅜㅜ 완전 어린거자나!!

  • 25.06.27 11:37

    난 내가 모신다고 생각하고살고 내집에사는사람인데 왜캥이라고함? 그리고난 심지어 19살때부터 타지생활하면서 엄빠가 집들어오라고부른건데 30대에 부모랑산다고 왜 캥임? 이해할수가없네

  • 25.06.27 12:07

    맞말

  • 25.06.27 12:09

    한옥집에 조선시대때부터 대대로 살아온 사람들은 뭔데 캥거루 캥씨냐고

  • 25.06.27 12:28

    솔직히 본인이 돈 안벌고 엄마아빠 노후자금 축내가면서 있는 애들은 캥 맞지만 안 그런애들이 더 많잖아

  • 25.06.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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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6.27 13:16

    마자.. 특별히 선택한게 아니구 현상유지

  • 25.06.27 13:19

    내말이...

  • 25.06.27 13:34

    그니까 ㅇㅇ
    어떤 미친새끼가 저딴 말 만든거야??

  • 25.06.27 13:36

    아니 엄빠집이기도 하지만 내집이기도 하다고 왜 쫓아내 진짜

  • 25.06.27 13:53

    ㄱㄴㄲ 난 첨부터 여기서 태어나서 그냥 쭈욱 있었던 건데..갑자기 캥이래

  • 25.06.27 14:18

    캥 안되게 5억만 주라 집 사게

  • 25.06.27 14:19

    그니까 나도 나가서 살고싶다는데 엄빠가 못나가게 하는거야

  • 25.06.27 14:19

    엄마가 나가서 살라고 한 적 없거든요

  • 25.06.27 15:17

    우리나라 예로부터 대대로 3대가 한집에서 사는 나라 아니였냐고 언제그렇게 따로살았다고 ㅋㅋ 내가 뭐 등꼴 빼먹나 생활비도 따박 내고 부모님잡일까지 다맡아서 하는데 내가왜? 엄마집안일 손놓은지 오래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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