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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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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멍에트💛잇게짤털 [여행정보와팁] 2012년 3월 13일부터 지금까지의 제주 홀로 여행기 1.
촐레 추천 5 조회 3,771 12.07.03 01:30 댓글 8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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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03 17:06

    언니 나랑비슷한 고민하구있구나 ~^^나도 내꿈이 먼지 행복이 먼지 아직 잘 모르겠더라구 (소근소근 난 29세) 그래서 회사퇴사했어~30일에 ㅎㅎ 나에 대한 공부가 좀필요하더라구~나의이기적인선택인가 했는데 ㅎ 옳은 판단했다고 생각해~ 아 나 낼 제주도가는데 ㅋ 자전거 여행가 10일까지있을 예정 ~언니스텝으로 있는 게하가 어디야??아직 숙소 어디로 할지 결정안했거등 ㅋㅋ 무계획으로 떠나 ㅋ

  • 작성자 12.07.04 00:59

    난 5월 초에 오픈 한 내륙쪽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있어ㅎㅎ 쪽지 주면 자세히 알려줄게 언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4 00:59

    행복은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제주에서 느꼈어. 사소한 것 하나 하나가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걸. 조금만 내려놓으면 그 많은 행복을 누릴텐데. 언니 힘!!

  • 12.07.03 17:53

    나 2탄에도 댁글달았지만...1탄 읽으니 눈물난다 언니.. 저 게하 어제 1코스 걸으며 본 거 같은데.. 언니가 있는 곳을 지나온건가?ㅋㅋ 제주는 꿈이다. 맞는 거 같아. 여긴 현실이라기엔 너무나도 행복한 곳이야.

  • 작성자 12.07.04 01:00

    저 게하는 19코스에 있어! 조천-함덕 사이에ㅎㅎ 언니도 제주에서 행복하구나. 기쁘다.

  • 12.07.03 17:55

    멋지다 ^^

  • 작성자 12.07.04 01:01

    고마워! 언니도 멋지게! 화이팅!

  • 12.07.03 18:00

    다음달에 만나자 나랑. 나 제주도 로 돌아가니까...

  • 작성자 12.07.04 01:01

    응 볼 수 있었음 좋겠어! 쪽지 주쎄용 언니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4 01:02

    수학여행으로 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주도는 그냥 관광지라고 생각들 하더라구. 여긴 꿈이데 말이야. 언니도 꼭 겪어봤음 좋겠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4 01:02

    언니도 이젠 용기! 힘!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4 01:03

    우와.. 어느쪽이야? 난 19-20코스 사이 내륙쪽인데ㅎㅎ

  • 14.06.29 18:53

    여시야 나 연어질해서 올라왔는데!!! 게스트 스텝 어떻게 하게됬는지 어디서 했는지 괜찮다면 말해줄수 있나여 스텝 찾고 있는데 어디는 막 하루만에 내 쫓았다 이런얘기 있어서 불안해성 ㅠㅠㅠ ㅎ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7.01 10:5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7.01 11:56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7.04 01:03

    언니도 할 수 있어! 용기를!

  • 12.07.03 22:51

    이게여행이지 ㅠㅠㅠ나도 관광이 아닌 여행을 하고 싶어 ㅠㅠ

  • 작성자 12.07.04 01:04

    그렇지, 관광이 아닌 여행. 그냥 게스트하우스 안에만 있어도 사람을 만나며 사람여행을 하는, 그런 거.

  • 12.07.03 23:25

    언니 게스트 하우스 어디야..? 너무 예쁘다. 나도 내년에 한 4개월ㅈ어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탭으로 일하고 싶은데 하아

  • 작성자 12.07.04 01:04

    내륙에 있는 5월에 오픈 한 게하야ㅎㅎ

  • 12.07.03 23:46

    나도 내꿈이 뭔지 행복이 뭔지 모르고 살고 있는거 같아 그치만 떠날 용기는 없는 나 ㅠㅠㅠ 언니 정말 멋있다!!!

  • 작성자 12.07.04 01:04

    왜 용기가 없어 언니! 어려운 게 아냐. 해보면 알거야! ^^

  • 12.07.04 00:52

    으....글 첫머리 읽자마자 눙물부터 나는구나..ㅠㅠ
    괜찮다 괜찮다 괜찮아질거다 하는 맘들로 꾹꾹 눌러왔던
    감정들이 폭ㅋ팔ㅋ 하는 순간이야
    나 아직 괜찮지않았구나...ㅋ 언니글 맨날 보러와야지!!!

  • 작성자 12.07.04 01:06

    앞으론 괜찮다, 괜찮다, 하지 말고. 잘 하고 있어. 너무 예쁘게 잘 하고 있어. 하며 언니 자신을 사랑해 봐. 너무 누르지 마. 힘내 언니

  • 12.07.04 00:57

    우와 진짜멋있다ㅠㅠㅠㅠㅠ대단하거가틈진짜ㅠㅠㅠㅠ오우

  • 작성자 12.07.04 01:06

    우잉.. 대단하지 않아..

  • 12.07.04 03:02

    언니 혹시 여행언제까지 할 계획이야ㅠㅠ?
    나는 전문대생 여시인데 내 현실에 비해 내 꿈이 너무 하늘 위로 솟아있더라구. 지금이 대학생활, 22년 내인생 중 최대의 고비 이기도하고. 진짜 살면서 사람때문에 이만큼 스트레스 받아본 적도 없고, 일이 이만큼 힘들다 라는 것도 처음느껴보고 집안사정에 대인관계에 일에 진짜 너무너무 힘들어서 잠깐 쉬어가자 생각도 들고 내 꿈을 이루기에는 내가 너무 작아보이고.
    그래서 지금 휴학을하고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할지, 졸업하고 편입을할지 고민중이거든?
    근데 대학생때 내가 해보고싶은거 한번씩은 꼭 해보고싶어서 휴학도하고 편입도 해보는건 어떨까로 마음을 90퍼센트 잡았어.

  • 12.07.04 03:02

    또 휴학하고 혼자 국내여행해보는게 내 꿈이거든. 그래서 9-10월쯤 여행갈까하는데 제주도도 내가 가고싶은 여행지중 하나거든. 그래서 계획세우면서 이것저것 언니한테 조언받고싶어서ㅠㅠ!
    생각도 정리하고 많은 사람도 만나보고 많은 것을 배우고 하고싶어!

  • 12.07.04 14:41

    혼자서 이렇게 오랜기간 여행하면 외로울것도 같은데 대단하다 언니!! 난 작년까지 열심히 달려오던 꿈이자 목표에 도달하고나니까, 올해는 뭔가 목표가 없어서 그런가 생활도 재미없고 그랬는데, 이번7월말쯤에 제주도 여행 처음가거든!! 제주도에서 많이 생각해보고 뭔가 목표도 만들어와야겠어ㅎㅎ 언니글 읽고나니까, 다음글도 기대된다^^ 여행 끝까지 힘내!!!

  • 12.07.05 15:32

    와...........언니........나 다음주에 혼자 가려고.......우와우와

  • 12.07.07 00:49

    와 멋있담 나도 살면서 언제가는 그렇게 여행해보고싶어 ㅠㅜ

  • 12.07.20 21:24

    우와ㅏ 언니 멋잇다ㅠㅠㅠㅜㅜ 혼자서 여행 그렇게 길게 하다니 대단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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