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1269083
나두..울엄만 좋아함엄마 퇴근시간 맞춰서 밥 차려놓고 기다리면 엄청 좋아해
나는 밀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 한두달씩 한국가서 캥하면 맨날 도시 병원까지 운전해주고 외식같이해줘서 좋아하는듯.. 언니도 캥인데 언니는 백수 캥이라도 같이살아서 좋아하는거 같애
나도 밀시인데 엄빠 아직도 나 만나면 눈물글썽임.. 같이살면안되냐고ㅋㅋ ㅠㅠ
나야나 같이 산책도 많이 하고 놀러도 다니고 울엄빤 나중에 정말 혼자 살아 보고 싶으면 옆집에 살래.. 근데 나가지 말랴..
울엄빠도 동생들 나가고 나 혼자니까 은근 안나가길 바라던데 캥캥!
나도 사랑받는 캥인디... 🥲
온 동네 반려캥들 다 모였네 너무귀여워♡ 울엄빠 내동생캥으로 키우고계신데. 나중에 나이 더들면 내가 데려오려고 호시탐탐 노리는중 (동생의 의견은 언니에게 중요하지 않지)
캥바캥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나 30살인ㄷㅔ엄마아빠랑 주말마다 집앞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같이 외식하고나가산다고하면 눈물 퐁퐁쏟음결혼하면 그때 나가래... 새가족생기고
울엄빠도 좋아해.. 휴대폰 필름도 착착 붙여줘 치킨도 먹고시픈걸루 착착 배달 시켜줘 가끔씩 놀다들어올때 맛난것도 사와..
나 부좋캥..ㅎㅎ 엄빠 최애가 나야
난 독립하면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랑 산대… 그냥 결혼하지말구 엄마랑 50살 까지만 살쟤.. 난 나가고 싶은데 안보내줘 진짜루…
나도 사랑받는 캥🦘🦘울엄빠의 귀염둥이임
근데 캥헴들 다 이런 근육 읻더요?
나도 울 엄마아빠가 나가지 말래 빨래 청소에 가끔 반찬도 만든다고요ㅠ엄마보다 살림 더 하는듯
아빠가 퇴근한 나랑 대화하는 낙으로 사셔요ㅠ 맨날 저녁식당 오픈하신다면서 밥차려주시는데 식당 오픈안하면 심심해하셔서 못나간다네요
뭐야 여시 아부지 스윗하시다ㅠㅠㅠㅠ
ㄴㄷ 유료캥임 ㅋ 집안일도 군소리 없이 잘 해
나는 자취하고 동생 캥인데 엄헴갭헴이 동생을 안 놔줌 걍 같이 사는 거 자체가 행복하대 ㅋㅋㅋㅋ 나도 본가 가는 날이면 모부님 ㄹㅇ 행복수치 천장 뚫고 올라감
나 유료캥인디 엄빠가 자취 반대함 공생 관계랄까
나두..울엄만 좋아함
엄마 퇴근시간 맞춰서 밥 차려놓고 기다리면 엄청 좋아해
나는 밀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 한두달씩 한국가서 캥하면 맨날 도시 병원까지 운전해주고 외식같이해줘서 좋아하는듯.. 언니도 캥인데 언니는 백수 캥이라도 같이살아서 좋아하는거 같애
나도 밀시인데 엄빠 아직도 나 만나면 눈물글썽임.. 같이살면안되냐고ㅋㅋ ㅠㅠ
나야나 같이 산책도 많이 하고 놀러도 다니고 울엄빤 나중에 정말 혼자 살아 보고 싶으면 옆집에 살래..
근데 나가지 말랴..
울엄빠도 동생들 나가고 나 혼자니까 은근 안나가길 바라던데 캥캥!
나도 사랑받는 캥인디... 🥲
온 동네 반려캥들 다 모였네 너무귀여워♡ 울엄빠 내동생캥으로 키우고계신데. 나중에 나이 더들면 내가 데려오려고 호시탐탐 노리는중 (동생의 의견은 언니에게 중요하지 않지)
캥바캥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나 30살인ㄷㅔ
엄마아빠랑 주말마다 집앞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같이 외식하고
나가산다고하면 눈물 퐁퐁쏟음
결혼하면 그때 나가래... 새가족생기고
울엄빠도 좋아해.. 휴대폰 필름도 착착 붙여줘 치킨도 먹고시픈걸루 착착 배달 시켜줘 가끔씩 놀다들어올때 맛난것도 사와..
나 부좋캥..ㅎㅎ 엄빠 최애가 나야
난 독립하면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랑 산대… 그냥 결혼하지말구 엄마랑 50살 까지만 살쟤.. 난 나가고 싶은데 안보내줘 진짜루…
나도 사랑받는 캥🦘🦘
울엄빠의 귀염둥이임
근데 캥헴들 다 이런 근육 읻더요?
나도 울 엄마아빠가 나가지 말래
빨래 청소에 가끔 반찬도 만든다고요ㅠ
엄마보다 살림 더 하는듯
아빠가 퇴근한 나랑 대화하는 낙으로 사셔요ㅠ 맨날 저녁식당 오픈하신다면서 밥차려주시는데 식당 오픈안하면 심심해하셔서 못나간다네요
뭐야 여시 아부지 스윗하시다ㅠㅠㅠㅠ
ㄴㄷ 유료캥임 ㅋ 집안일도 군소리 없이 잘 해
나는 자취하고 동생 캥인데 엄헴갭헴이 동생을 안 놔줌 걍 같이 사는 거 자체가 행복하대 ㅋㅋㅋㅋ 나도 본가 가는 날이면 모부님 ㄹㅇ 행복수치 천장 뚫고 올라감
나 유료캥인디 엄빠가 자취 반대함 공생 관계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