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캥바캥이야 부모가 좋아하는 캥거루도 있음
세 레나 추천 0 조회 11,871 25.06.27 20:50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6.27 21:54

    나두..울엄만 좋아함
    엄마 퇴근시간 맞춰서 밥 차려놓고 기다리면 엄청 좋아해

  • 25.06.27 22:07

    나는 밀시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 한두달씩 한국가서 캥하면 맨날 도시 병원까지 운전해주고 외식같이해줘서 좋아하는듯.. 언니도 캥인데 언니는 백수 캥이라도 같이살아서 좋아하는거 같애

  • 25.06.27 22:12

    나도 밀시인데 엄빠 아직도 나 만나면 눈물글썽임.. 같이살면안되냐고ㅋㅋ ㅠㅠ

  • 25.06.27 22:16

    나야나 같이 산책도 많이 하고 놀러도 다니고 울엄빤 나중에 정말 혼자 살아 보고 싶으면 옆집에 살래..
    근데 나가지 말랴..

  • 25.06.27 22:16

    울엄빠도 동생들 나가고 나 혼자니까 은근 안나가길 바라던데 캥캥!

  • 25.06.27 22:20

    나도 사랑받는 캥인디... 🥲

  • 25.06.27 22:23

    온 동네 반려캥들 다 모였네 너무귀여워♡ 울엄빠 내동생캥으로 키우고계신데. 나중에 나이 더들면 내가 데려오려고 호시탐탐 노리는중 (동생의 의견은 언니에게 중요하지 않지)

  • 캥바캥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 나 30살인ㄷㅔ
    엄마아빠랑 주말마다 집앞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일주일에 두세번 같이 외식하고
    나가산다고하면 눈물 퐁퐁쏟음
    결혼하면 그때 나가래... 새가족생기고

  • 울엄빠도 좋아해.. 휴대폰 필름도 착착 붙여줘 치킨도 먹고시픈걸루 착착 배달 시켜줘 가끔씩 놀다들어올때 맛난것도 사와..

  • 25.06.27 22:45

    나 부좋캥..ㅎㅎ 엄빠 최애가 나야

  • 25.06.27 22:48

    난 독립하면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 나랑 산대… 그냥 결혼하지말구 엄마랑 50살 까지만 살쟤.. 난 나가고 싶은데 안보내줘 진짜루…

  • 25.06.27 23:00

    나도 사랑받는 캥🦘🦘
    울엄빠의 귀염둥이임

  • 25.06.27 23:25

    근데 캥헴들 다 이런 근육 읻더요?

  • 25.06.27 23:34

    나도 울 엄마아빠가 나가지 말래
    빨래 청소에 가끔 반찬도 만든다고요ㅠ
    엄마보다 살림 더 하는듯

  • 25.06.28 00:02

    아빠가 퇴근한 나랑 대화하는 낙으로 사셔요ㅠ 맨날 저녁식당 오픈하신다면서 밥차려주시는데 식당 오픈안하면 심심해하셔서 못나간다네요

  • 25.06.28 00:34

    뭐야 여시 아부지 스윗하시다ㅠㅠㅠㅠ

  • 25.06.28 00:34

    ㄴㄷ 유료캥임 ㅋ 집안일도 군소리 없이 잘 해

  • 25.06.28 01:26

    나는 자취하고 동생 캥인데 엄헴갭헴이 동생을 안 놔줌 걍 같이 사는 거 자체가 행복하대 ㅋㅋㅋㅋ 나도 본가 가는 날이면 모부님 ㄹㅇ 행복수치 천장 뚫고 올라감

  • 25.06.28 03:21

    나 유료캥인디 엄빠가 자취 반대함 공생 관계랄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