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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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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리 아이는 너무나 특별한 존재니까 잘해주세요
p9i7y5r3w1 추천 0 조회 27,755 25.06.29 18:39 댓글 1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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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9 21:09

    아니 홈스쿨링 시켜 그럼

  • 25.06.29 21:10

    하 시발 학교 보내지마

  • 25.06.29 21:15

    홈스쿨링ㄱ

  • 25.06.29 21:18

    비슷한 경험있어ㅡㅡ
    그나마 울반엄마는 뒤늦게 정신차려서 학기 후반에 사과하시기는했지만 그전까지는 진짜 너무 갑질심하고 말도안되는 요구에 진짜 너무 힘들게했어ㅡㅡ

  • 25.06.29 21:20

    시발 진짜....

  • 25.06.29 21:24

    별...

  • 25.06.29 21:25

    홈스쿨링 하면 되시겠습니다

  • 으 왜 저래 진짜

  • 25.06.29 21:42

    걍 읽씹하면 안되겠지 보자마자 뇌정지오는데 저기에 어케 답변해ㅜㅜ

  • 25.06.29 21:46

    님이 키우세요 밖에 내보내지말고

  • 근데 이거 진짜 사회적 문제다... 한 둘이어야 걍 진상학부모라하고 넘어갈텐데 다 이러면 교육이 어떻게 제대로 이뤄져...???

  • 25.06.29 21:59

    홈스쿨링하세요

  • 25.06.29 22:06

    저 선생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자녀인데..

  • 25.06.29 22:12

    개추잡

  • 25.06.29 22:23

    친구없는 이유가 있네… 어휴 누가 저런사람이랑 친구해

  • 25.06.29 22:30

  • 25.06.29 22:37

    어쩌라고입니다 진짜

  • 25.06.29 22:40

    에휴..

  • 25.06.29 22:45

    병원 가야할 것 같음 진심으로

  • 25.06.29 22:55

    니애비요 히고싶다.. 와..

  • ㅋㅋㅋㅋㅋㅋㅋ남편어쩌구 tmi 괄호친것도 기혼내 펄펄나네

  • 25.06.29 23:20

    아 시바 진짜

  • 25.06.29 23:22

    말투만 존댓말이지.. 으…

  • 25.06.29 23:37

    ;;

  • 25.06.30 00:38

    아오

  • 25.06.30 01:56

    그렇게 소중하면 집에서 본인이 교육하고 키우세요

  • 25.06.30 01:59

    저정도는 아픈사람같아
    본인의 치부까지 들면서..

  • 25.06.30 02:35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냐…?

  • 25.06.30 04:19

    어휴 ㅗㅗ

  • 25.06.30 17:40

    저런 부모들이 한둘이어야지,,,요즘 다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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