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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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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진짜 존맛인 무화과를 먹으려면 전남으로 사람이 내려가야함.twt
토깽이잉 추천 0 조회 11,319 25.06.29 23:00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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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9 23:02

    첫댓글 작년에 하나 열려서 파랄때 먹고 자랑했는데 여시들이 대리 속상해함… 따흐흑
    올핸.. 잘 익혀 먹겠어요

  • 25.06.29 23:03

    친구가 한번 서울까지 가져와준 적이 있는데 진짜진짜진짜 인생무화과... 진짜... 잊을수가없어

  • 25.06.29 23:03

    전남 친구가 본가 갔다 오면서 지인 농장 무화과 갖다줬는데... 나 진짜 아직도 그만한 무화과 먹어본 적 없어.. 발끝에도 못미침 개맛있어

  • 25.06.29 23:05

    글고 나무 종자가 달라.. 동네 어르신네 나무가 토종?? 무화과라던데 지이잉인짜 맛있더라 나 무화과 시러하는데도 맛있었음

  • 25.06.29 23:05

    아 존나 먹고싶다 ㅠㅠ

  • 25.06.29 23:06

    진짜로.. 전남에서 배달시켜먹는거랑 또 다름..
    직접 가서 먹어야돼 진짜로

  • 25.06.29 23:06

    할머니댁 영암인데 뒷마당에있는 무화과..존맛이엇쇼

  • 25.06.29 23:10

    전남여신데 서울에서 무화과 디저트 먹고 존나 개노맛이라 놀램

  • 25.06.29 23:12

    영암에서 근무했던 개비 때문에 어릴때부터 무화과 박스 해년마다 들어와서 나는 안좋아하는데 무화과 좋아하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 약간 자장면집 딸같은건가 자장면집 딸 부럽닼ㅋㅋㅠㅠ 항상 남아서 잼 만들어버렸는데... 전에는 엄마 아는분 밭에 무화과 심었어서 무화과 직접 딴 적도 있는데 막 땄을때 진액? 같은 하얀액체 막 나오던데 엄청 달았대 나는 안좋아하니까 안먹고 잘 익은거 친구들 줬을때 다 맛있다하더라

  • 25.06.30 00:34

    전남 어디로 가야하나요...아는여시... 전남 아무동네나 가면 다 있어?ㅠㅠ

    ㄱㅅ함니다...ㄱㅅ합니다...장흥 강진 영암 목포역 광양 적어놔야지...

  • 25.06.29 23:23

    장흥 강진쪽 가면 되어요,,,

  • 25.06.30 00:02

    광양에도있어

  • 25.06.30 00:03

    나도 이거 궁금했어 ㅋㅋㅋ
    10월에 무화가사러 갱얼쥐랑 여행갈건데 댓 달린 동네가서 청과 검색하면 되려나?
    조오오오온나 기대된다 추석아 기다려🤑

  • 25.06.29 23:18

    할무니네집 무화과 나무에서 따먹는맛 잊지못함

  • 25.06.29 23:23

    압해도 였나.. 거기 무화과가 맛나더만

  • 25.06.29 23:26

    할머니네에서 따먹었는데....ㅠㅠ

  • 25.06.29 23:28

    대충 전남쪽 어딜가도 있어요
    농협 로컬푸드에 다 있어
    국도타고가다보면 길에도 있음

  • 25.06.29 23:28

    어릴때 외갓집에서 먹었던 무화과는 말랑말랑 녹아내렸는데 커서 사먹은 무화과는 단단해서 놀랬어

  • 25.06.29 23:33

    무화과 무슨 맛이야?? 난 서울에서 사먹었을땐 밍밍한 수박 같은 맛 이던데.. 수박같이 달기만 한거 싫어해서 그뒤론 입에도 안댓는데 진짜는 맛이 다르대서 너무 궁금함

  • 시월에 목포가서 장터시장 코롬방제과 돌고 무화과 사와야지

  • 25.06.29 23:39

    나 맨날 1-2번 초록색만 먹었어ㅜㅜ

  • 25.06.29 23:42

    헐 무화고ㅓ 후숙이안되는구나

  • 언제야 ㅠㅠ무화고ㅓ

  • 25.06.30 00:09

    집에 있었는데 맛있어지면 새가 다 먹어서 동네 새들 특식나무가 됐음... 남겨두자니 새들이 집에.......이하 생략 그래서 없앰 ㅠㅠ

  • 25.06.30 00:15

    할머니집 전남 무안인데 여름만 되면 걍 마당에 무화가나무 앞에 서서 한바가지 따가지고 수돗가에서 휘휘 저어서 건져서 그냥 한입애 우와아앙 먹으면 꿀이 뚝뚝

  • 25.06.30 00:15

    헐 그렇구나.. 우리집은 철되면 겁나 단 무화과 항상 박스째로 사먹었는데 전남이라서 가넝햇네..

  • 25.06.30 00:17

    여수에서 우연히 먹은 무화과 맛이 잊혀지지가 않아

  • 25.06.30 00:19

    난 영암에서 무화과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배탈 날 지경까지 먹음 ㅋㅋ

  • 25.06.30 00:28

    무화과 존맛 ㅠㅠㅠ

  • 25.06.30 00:29

    난 무화과가 이렇게 단 과일이라는걸 작년에 목포여행가서 처음알았어.. 진짜 충격

  • 25.06.30 00:40

    목포발령나서 갔는데 쉬는날 장미의거리에서 할머니들이 자기집앞에서 딴거리고 한박스에 만원에파는거보고 한박스사서 먹었는데 충격그자체 ㅈㄴ맛있어 진짜 개맛있음 새콤달콤하고 씨도 톡톡터지고 과즙이 도른놈임

  • 25.06.30 00:44

    걍 할머니집에 있어서 많이 따먹었는데
    뭋론 저도 화순 살긴 했어요

  • 25.06.30 00:44

    쩍쩍 갈라진거 먹어야돼 진짜 천상의맛임.. 마트 무화가는 가짜야 진짜 종이다른느낌이야 하 진짜 ㅠㅠ 전남 가야지

  • 25.06.30 00:49

    나도 옛날에 어떤집 마당에 있는 나무에서 따먹은 그 무화과맛이 잊혀지지가 않음 ㅠㅠㅠㅠ

  • 25.06.30 00:54

    청무화과가 그렇게 맛있다며.. 무화과투어 함 가야겠다ㅜ

  • 25.06.30 01:01

    아빠가 여행다냐와서 가져온 노지 무화과가 젤로 맛나더가 저쪽에서 가져온건데
    대구토박이 그날 이후로 무화과 쳐돌이 됨...

  • 25.06.30 01:26

    목포역 앞에 할머니들이 파는 무화과있는데 진짜 존맛탱...나는 빨간무화과가 더좋아ㅠ 9월부터 나오는데 신난다...

  • 25.06.30 01:33

    ㅇㄱㄹㅇ 전라도 여행 갔다가 길가에서 농장주들이 직접 파는 거 샀는데 미쳤음 그냥

  • 25.06.30 02:13

    10월....오키

  • 25.06.30 02:16

    올해 가봐야지

  • 25.06.30 02:47

    나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친구들이랑 차끌고 내려갔다옴 ㅎㅋ 영암 무화과축제. 후회안함 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목포에서 밥먹고

  • 25.06.30 04:39

    어렸을때 할머니 집 마당에 무화과 나무가 있었는데 그 나무에서 진짜 잘 익어서 터진 무화과 따주셔서 먹은게 잊혀지질않음ㅠㅠㅠㅠㅠ

  • 25.06.30 04:46

    22 ..

  • 25.06.30 05:29

    올해 꼭 가야지...

  • 25.06.30 07:29

    ㄹㅇ 생각해보니까 우리할머니집 무화과나무 심어져있네 함평임

  • 25.06.30 07:48

    할머니집 무안인디 어릴때 무화과 따 묵었음

  • 25.06.30 09:13

    목포-무안-영암 이쪽이 본토
    영암입구에는 무화과 동상(?)도 있음ㅋㅋ
    길가에서 파는거 사면 극락가요

  • 25.06.30 12:52

    오.. 올해는 가봐야지

  • 아 그래서 사먹는 무화과가 맛이없었어.... 할머니집에서 따먹는 무화과만큼 맛있는거 못사먹어봄

  • 25.07.01 11:08

    맞음 본가가서 안에만 쓱빨아먹고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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