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미리 알고있으면 좋은 반려동물 장례절차
미지의 호수 추천 0 조회 12,430 25.06.30 03:1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첫댓글 알아둬야겠네... 고마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30 05:43

    @쿠키는 맛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너무 슬퍼 미치겠어 허망하다고 하는 여시 마음이 하...

  • 25.06.30 03:33

    에휴... 맘아프다... 너무 사랑이 느껴짐 ㅠㅠ..반려동물은 없지만 궁금했어 글 고마워

  • 25.06.30 04:05

    눈물고였어 저걸어케해.... 차가워진우리애기를 어떻게만져..... ㅜ

  • 25.06.30 04:15

    고마워 안그래도 울강지 어제 저녁에떠났는데 정독했어

  • 25.06.30 04:29

    어제 우리 댕 꿈에 나와서 울고, 이 글 보니까 또 눈물 난다. 이제 5년은 지난 일인데도. 댕이 마지막엔 좀 아프기도 했고 1.8kg밖에 안 돼서 혹시 누르기라도 할까봐 못 안고 잔 거야. 원래 옆에 붙어서 자는 앤데.... 장례업체에 다음날로 예약해둬서 마지막으로 목욕 시켜주고 밤새 안고 자는데 말랑하고 따뜻하고... 죽었다는 게 실감이 안 들더라고. 혹시? 싶고. 그 후에 몸이 정말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데, 비유가 아니라 정말 얼음처럼 차갑더라. 내내 담요로 감싸 안고 있었는데도.

    마침 그때 일 쉬고 있는 시기여서 그래도 우리 댕 보내기 전까지 계속 안아주고 직접 장례까지 치뤄줘서 다행이었어. 직업상 급하게 연차 이런 거 꿈도 못 꾸는 일이라.

  • 25.06.30 04:36

    몽구야 보고싶다

  • 25.06.30 05:04

    ㅠㅠ 우리 애기 점점 늙는게 보여서 걱정된다

  • 25.06.30 05:12

    ㅠㅠㅠ 아아 이런거 알기 싫은데 미리 읽어야겠지 하.. 속상해 내새끼도 노견이 된 터라.. 요새 너무 자주 아파ㅠㅠ

  • 아.......생각만해도눈물나...ㅠ

  • 25.06.30 05:40

    아 진짜 상상도 하기싫어 첫문단 읽는데 진짜 심장이...

  • 25.06.30 05:48

    ㅠㅠㅠㅠ 진짜 울 애기한테 내 목숨 나눠주고싶다.. 울애기도 점점 나이먹어서 이런거 알아둬야할거같아 고마워 ㅠㅠ

  • 25.06.30 05:56

    오열하는중.... 고마워

  • 25.06.30 06:23

    애기 떠났다고 급하게 장례식장 찾아서 가족들 없이 빠르게 장례치르는거ㅠ
    본문처럼 평평한 상자같은곳에 수건감싼 아이스팩으로 둘러서 서늘한 곳에 두면 외상있는 애기 아니면 여름에도 하루정도는 괜찮아. 장례식장따라서 임시안치도 가능하구..

    가족들 다 모일 수 있는 저녁시간이나 다음날로 예약잡고 다같이 보내줘.. 가족이잖아ㅠㅠ 급하게 보내지말고 여유있게 마음에 드는 장례식장도 잘 찾아보고ㅠ

  • 25.06.30 06:41

    보고싶어.. ㅜ

  • 25.06.30 07:00

    만약 차가 없거나 운구서비스 받기 어려우면 카카오 펫 택시 예약해도 좋더라 반려동물 장례하러 간다고 하고 예약하면 됨! 이런저런 말 하면서 위로해주시는 기사님도 있고 조용히 가주시는 분도 있었고 기본적으로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좋았어ㅎㅎ

  • 25.06.30 07:04

    어제 급하게 장례치루고왔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보낸게 후회된ㄷㅏ.. ㅜㅜㅜㅜ

  • 25.06.30 07:30

    미리 발도장도 만들고 해야겠다 벌써눈물나

  • 25.06.30 07:41

    생각만해더 눈물나는데 또 알아둘라고 눈물참으면서 읽음

  • 25.06.30 07:52

    글만봐도 눈물나ㅠㅠㅠㅠㅠ

  • 25.06.30 07:56

    출근하면서 눈물 쏟는중

  • 25.06.30 08:04

    우리애는 내이름도 모르고 갔네..

  • 25.06.30 08:18

    나두 하루 데리고 있었어… 안고 하루 자구 말걸고.. ㅠㅠ 보고싶다

  • 25.06.30 08:38

    떠나보내는게 무서워서 데려올 생각도 못하는 겁쟁이가 바로 나야....

  • 25.06.30 08:43

    이글안지워졌음좋겠다ㅠ 눈물나네

  • 글만 보는데 눈물난다…..내새끼도 이제 14살이라 노묘인데 ㅠ ㅜ 글 안지워졌으면..

  • 25.06.30 09:45

    글만봐도 눈물난다 하씨ㅜㅜㅜㅜㅜㅜ

  • 25.06.30 09:46

    글만 봐도 눈물남 애 가면 더이상 못 만져봐서 어떡하지 너무 그리울 거 같아

  • 25.06.30 10:03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6월 30일 10시 → 인기글 45위 달성!

  • 25.06.30 10:12

    ㅠㅠㅠㅠ오지말앗으면

  • 25.06.30 10:36

    이름 모르는게 너무 슬퍼ㅜ

  • 25.06.30 11:30

    ㅜㅜ 꼭 기억해야지

  • 25.06.30 11:37

    나중에 글 도움 많이 될거같아 고마워 잘봤어 댓글 길게써준 여시도..

  • 25.06.30 12:49

    ㅠㅠ 도움된다 너무

  • 25.06.30 13:46

    글 읽는데 눈물나….. 오래오래곁에있어줘 내 목숨 줄게..

  • 25.06.30 14:30

    더이상 내새끼 냄새도 못맡고 못만진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퍼ㅠㅠㅠㅠ

  • 25.07.12 15:21

    내 목숨 주고싶어

  • 25.08.04 03:39

    우리애기 보낼때 어떡하지 이것만 봐도 눈물이 너무나ㅜㅜㅜ

  • 25.08.19 14:32

    ㅠㅠ

  • 25.10.23 21:49

    우리애기한테 우리엄마이름을 안알려줬네..ㅜㅜ 엄마라고만 불러서… 글 고마워 내일 장례 잘 치뤄주고올 수 있을 것 같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