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한 회원님으로 부터 이러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평소 신뢰하는 지인으로부터
6,25 전쟁에 대해 이런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남침이냐 ?
북침이냐?
어떻게 대답하는게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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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이다. 그리고 북침이다.
무슨 뜻이냐면,북한 김일성군이 먼저 남침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엔군(남한군 포함)이 다시 북침을 했다.
그리고 결국 다시 분단조선 상태로 원위치 되었고 현재 휴전선이다.
참역사적 사실 입니다.
역사학적 관점에서,이론의 여지가 없는 팩트 입니다.
남침이냐? 북침이냐? 보다 백배 더 중요한 사실
우리 회원님들께서는 우리 역사속 6.25 부분에 있어서 한차원 더 높은 견지에서의
역사적 사실을 보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조선반도를 분단시킨 얄타회담속 주역(분단주범)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미국과 이승만대통령은 6.25 전쟁이 난다는 사실을 충분히 알고있었습니다.
미국당국과 이대통령은 6.25 전쟁이 시작(남침)될것 잘 알고있었슴에도 왜 그랬을까?
왜? 왜? 미군은 이전에 철수했으며 이대통령은 왜 막지 못했나?
이 부분!
참고: 미국은 1차대전때 전쟁 양당사자들에게 무기팔아 큰돈을 벌었던 유일한 나라 입니다.
지금도 모든 분쟁지역의 배후에는 미국,정확히 말하면 CIA가 있습니다.
2차 대전부터,러우 전쟁이나 가자전쟁 그리고 미+일한 전쟁 역시 그렇습니다.
세계 모든 전쟁,분쟁 배후에 미국CIA가 개입되있다는 점.참고바랍니다.
미군은 북한의 김일성군이 통일하겠다고 남침할것을 그 날짜까지도 충분히 예상했었슴에도
사전에 남침을 유도하는 철수를 강행했으며,정작, 이승만 대통령은 이에대해 아무런 조치를 못했을까?
조선오백년간 그 모습 그대로 일 뿐 입니다.
(지금도 그런사람들이 극우쪽 주류란 점)
미국의 입장에서는 위에 참고사항으로 간단히 언급한대로 그런 개념입니다.식민통치 개념이지요.
이승만은 김일성과는 많이 다른 사람이었습니다.자주개념이 애초없는 조선왕손이었고
그의 미국에서의 독립운동자체도,조선식 그러니가 현대판 조선식 즉,미국식,미국지방식 변경이었습니다.
한국인 모습이지만 사실 미국인이었습니다.그래서 미국여자와 결혼했던것이구요.
6.25가 충분히 예측되었지만 조선왕들이 그랬드시 대국인 미국에 의존할수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자주국방이니 독립이니 하는것은 애초에 미릿속에 없는 단어,생각,사상,종교적 사람이었습니다.
위화도 쿠데타가 우발적이었고 불기피해 4불가론이라는 내용을 아무 생각,검증없이
버젓이 사실로 인식하는것은 그건 역사나 국사,실사가 절대 아닙니다.소설중에서도 저질이라 볼수있죠.
저는 여러분께 말씀드린바있드시 한국사는 아주 저질 소설중에서도 가장 저질 소설 국사 입니다.
상식도 없고 개념도 없는데 한국사회에서는,사이비종교집단 성경 처럼 알고들있는 현실입니다.
당연히 사기공화국,돈이 최고이며 명춤,명차 호화사치하기를 저질로써 졸부세상인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태극기 극우쪽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박정희라 하고 정작 김구등의 진짜 정치
지도자는,좌파 빨갱이라 하는데 이건 정신적 장애우 상태로 좌파보다 더 위험한 정신상태로써 매국노 사상
이기때문입니다.
참고로,이광요 싱가폴 전수상이 10,26직전 박대통령을 만난후 크게 깨달은 사실을 후일,고백한 내용이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은 조선의 600년째 가난빈곤에서 벗어나게 한 업적은 있으나
부정부패가 극심하여 결국 사망하게 이르게 되었다.나는 이부분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공직자 월급을 대폭올리며 부정부패를 완전히 없앰으로써 성공한 독재 지도자로 남게 되었다는 점.
오늘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두서없는 말씀이지만 회원님들께서 잘 정리,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가을입니다.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해돋는 산 올림.
KHAN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