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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타짜 어떻게 보셨나요?
더 화이팅 추천 0 조회 875 06.10.08 23:1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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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0.08 23:16

    첫댓글 그냥 보통이던데요.. 보고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남에게 강추!!라고 말할정도는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06.10.08 23:19

    아 저도 타짜 1-4부까지 예전에 다 봤습니다.. 겜블도 보는중.. 근데 겜블이 타짜보다 재밌더군요

  • 06.10.08 23:24

    겜블이라는 영화는 아는데...그건 도박영화가 아니고...겜블이라는 만화도 있나요..??...정말 타짜보다 재밌나요..??

  • 작성자 06.10.08 23:25

    겜블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ㅋㅋ 전 타짜 포스에는 절대 못따라 갈겉 같던데요 ㅋㅋ

  • 06.10.08 23:30

    타짜 스토리작가가 김세영으로 알고있는데 그 분이 그린 만화죠 스투에서 지금 연재중입니다.

  • 작성자 06.10.08 23:42

    타짜의 타짜 . 타짜랑 비슷한 컨셉으로 지금 3부에 접어들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김세영이 스토리에 그림까지 하는 만화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작위적이라고 할까요? 드래곤볼도 아니고 고수들의 난무와 결정적인 한방이 없는건 좀 아쉽더라구요. 게임장면이 재밌기야 하지만 절재도 필요할텐데 그게 실패 했다고 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도박 만화야 항상 즐겁기는 하지만요.

  • 06.10.08 23:19

    재밌게요..

  • 06.10.08 23:19

    저랑 제여자친구는 2번봤거든요...ㅡ.ㅡ 저는 만화를 여러번 보고 봤고...여자친구는 한번도 안보고 봤는데...둘다 정말 재밌다고 봤어요..ㅡ.ㅡ 저는 만화를 영화보고 나서도 봤는데...그 길면서 짜임새 있는 원작을 2시간 분량에 그정도로 각색한 감독의 능력이 정말 대단했보였어요...개인적으로 처음에 조승우 고니역도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영화를 보고나니...자기만의 색깔로 약간 원작과는 다르지만...정말 멋지게 소화한거 같아요...

  • 06.10.08 23:21

    전 영화를 먼저보고 만화를 봐서 그런지 만화가 생각보다 별로더군요. 아귀나 정마담의 포스도 생각보다 덜하고 시대배경도 차이나서 약간 거부반응도 있었고요 ㅎ

  • 작성자 06.10.08 23:24

    제가 만화를 너무 좋아해서 영화에 반감이 들었나보군요ㅋㅋ 전 둘중에 택하라면 무조건 만화에 들어줄거 같아서요. 역시 좀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봐야되겠어요 ㅋㅋㅋ

  • 06.10.08 23:26

    사람들은 먼저 본 걸 더 뇌리에 강하게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리메이크작보다는 원작을 더 좋아하는 법이죠. ^^ 전 갠적으로 리메이크 작이나 원작이나 차이를 생각하면서 둘 다 열광한느 편인데.. 어지간해서 못만들지만 않는다면.. 원작을 좋아하면, 리메이크작도 굉장히 좋아하는 경향이 있거든여. ^^

  • 06.10.08 23:31

    저는 누가 물어보면 재미없다란 얘기는 안할정도...조승우가 멋있잖아여 ^^

  • 06.10.08 23:36

    조승우는 제가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그냥 실물로 보면 체구도 왜소하고...얼굴도 정말 잘생기고 그런건 아니였는데...어째 연기만 하면 사람이 정말 멋진거 같아요...뮤지컬할때도 장난아니고...정말 타고난 배우인듯...

  • 06.10.08 23:43

    저도 영화 타짜는 그다지...아마도 만화를 너무나 재밌게 봐서라 생각합니다...전체적으로 만화의 분위기가 영화에서는 너무 가볍게 바뀐 것 같고, 만화의 긴장감도 잘살려내지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운건 곤의 캐릭터...선이 굵고 우직한 느낌을 만화에서는 받았는데 영화의 곤은 너무 가벼운 사람처럼 느껴지더군요...그리고 이름도 무슨 새도 아니고 '고니'라니 참...ㅡ.ㅡ;;

  • 작성자 06.10.08 23:47

    원작에서의 곤과는 참 틀리기는 하더군요. 조승우가 연기한 곤은 너무 까불거리더군요.짝귀도 원작에서는 참 중요캐릭에 곤의 또다른 스승이라 불러도 되는데 영화에서는 너무나 캐안습캐릭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영화에서 짝귀의 "구라칠때 상대눈을 보지 마라"요거 만화에서 엄청난 무게가 실린 대사였는데 영화에서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더라구요.

  • 06.10.08 23:46

    근데 영화에서도 원래 이름은 김곤이라고 평경장한테 소개 합니다...그리고 만화에서도 고광열이나 사람들이 전부다 고니라고 부르죠..^^ 개인적으로 영화타짜의 고니는...1부의 고니와...2부의 고니조카 대길이의 성격을 합쳐놓은것 같은 캐릭터였습니다...^^

  • 06.10.08 23:51

    비슷하게 생각하시네요...특히나 왜 타짜가 되어야만 하는지 도박을 해야하는지 부분에서 만화에서처럼 간절함이랄까 긴박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더군요...저도 짝귀는 참...러닝타임문제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또 화란이와 곤의 사랑 참 멋있는데 영화에서는 너무나 달리 나오더군요...기대가 너무 커서 아쉬움도 크네요...ㅡ.ㅡ;;

  • 06.10.08 23:44

    저는 진짜 잼있게 봤는데... 타짜 만화를 안봐서 그러거나??

  • 06.10.08 23:50

    만화가 열라 잼떠군여 ㅋㅋ

  • 06.10.09 00:22

    아무래도 원작이 있는 작품은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건.. 김혜수씨의 몸매에 기립박수를 치고 싶었습니다. 브라보 -_-

  • 06.10.09 00:47

    제 주변에선 다 김혜수씨 몸매 이야기뿐이라는 ㅡㅡa

  • 06.10.09 00:58

    <타짜 어떻게 보셨나요?><남자 다섯이서 손잡고 상암 CGV가서 봤습니다;;>

  • 06.10.09 03:40

    지금 막 보고왔는데...김혜수 나신의 뒷모습이 나오다가 삭 돌며 슴가가 나오는 순간 극장안에 나즈막히 울려퍼지는 탄식과 한숨과 애끓는 신음....;;;

  • 06.10.09 11:24

    건전한(?) 환호성으로 반겨주는 멋진(?) 수컷들도 있더군요.ㅋㅋ

  • 06.10.09 10:37

    도박이라 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직 미성년자인지라 아빠빽으로 봐서..

  • 06.10.09 12:11

    그냥 재미있게 봤습니다..만화론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 06.10.10 00:54

    우리혜수씨 몸에는 S자가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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