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썩열 /
https://youtu.be/-qJoDVo-6Wk?si=4WqBzC8Ves6cBn3w
미친 행정기계 일잘러로서 일주일동안 사이다 백사발 들이킨듯한 국정운영 보여주는중인 잼시,,,,,
갑자기 잼시가 내 직장상사라면 어떨까 싶은 상상을 시작하게 됨일단 … 난 너무 좋음 인정욕구 있는 편인데 내 할일만 잘하면 찐 일잘러에게 인정받을수있잖아….? 이상한 정치질도 안할거같고 딱 성과로만 평가할테니 업무강도는 좀 빡셀지 몰라도 결국 나도 성장할 수 있고 쾌감이 개쩔거같음 반면 설렁설렁 적당히 월루하고싶은 입장에서는 미친 추진력과 칼같음이 부담으로 다가올수도 있을 듯 (썩열이때 장관들 팽팽 놀다가 갑자기 일하려니 죽을맛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여시들의 생각이 궁금해져서 쪄본 글인데 혹시라도 문제시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썩열
너무 좋아 솔직히 이런 실력있는 상사 만나기도 쉽지않아 엄청난 행운이고 열심히 배우고 비슷한 사람 흉내라도 내야지
빡세긴한데 좋음
난 좋아 배울거도 많아보이고 성장하고싶어
ㅠ 잼시는 일 못하고 멍청한 후배는 혐오할 것 같아서 일년동안 눈치보고 울면서 일하다가 부서이동할듯,, 하지만 1년간 나애 업무능력은 수직상승할듯,,,,
배울거 존나많아서 개좋아 너무 힘들어서 질질처짜면서도 옆에 붙어서 잼시가 하는 거 다 배울거임
칭찬받고싶은데 빡세서 매일 긴장하면서 일할것같아ㅎ....내분야 손 빠르고 잘한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그만큼 실수도많아서ㅠㅜ 그리고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월루하자주의라 검토받을때마다 눈물땀흘릴것같음
너무 좋아 솔직히 이런 실력있는 상사 만나기도 쉽지않아 엄청난 행운이고 열심히 배우고 비슷한 사람 흉내라도 내야지
빡세긴한데 좋음
난 좋아 배울거도 많아보이고 성장하고싶어
ㅠ 잼시는 일 못하고 멍청한 후배는 혐오할 것 같아서 일년동안 눈치보고 울면서 일하다가 부서이동할듯,, 하지만 1년간 나애 업무능력은 수직상승할듯,,,,
배울거 존나많아서 개좋아 너무 힘들어서 질질처짜면서도 옆에 붙어서 잼시가 하는 거 다 배울거임
칭찬받고싶은데 빡세서 매일 긴장하면서 일할것같아ㅎ....
내분야 손 빠르고 잘한다는 소리는 들어봤지만 그만큼 실수도많아서ㅠㅜ 그리고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월루하자주의라 검토받을때마다 눈물땀흘릴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