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깍깍뚜루두)여시들 캡쳐
익까말 고백 여시로 마무리ㅋㅋ
우리 엄마도 귀여워...24년 마지막날 본가 오는 사람 인원 체크ㅠ
ㄹㅇ 공감 ㅋㅋㅋ 티비보면서 웃는 것도 귀엽고 다 귀여워
울엄마 귀여워 내가 무슨 임티 보내면 임티를 캡쳐해서 그 위에 나처럼 머리카락 그려서 다시 보내줌..
울엄만 원래 귀여웠는데 이제 아빠도 귀여워졌어 ㅋㅋ
울엄마 귀엽고 아빠는 가아끔...귀엽
난 한번도 이런감정 느낀적없어서 신기해 ㅋㅋ엄마가 손만잡아도 거부감들어
마자 쪼꼬매서 졸라 귀여움
내가 맨날 엄빠한테 ”~~해줄 사람구함“이랬는데 이젠 엄마가 ”빨래 꺼내줄사람 구함“ 이럼ㅋㅋㅋ
짱귀여움🩷
맞아 넷플 알려줬더니 며칠을 밤새서 드라마 정주행 하는 거 귀여움 ㅋㅋㅋㅋ
졸귀임ㄹㅇ 언니 결혼해서 나갔는데 딸기쥬스 가져가라네
오늘 아침에도 전화로 개화내고 짜증냈는데 엄마 미안..
울엄마두 귀여워 화분보면서 좋아하는거보면 넘 귀여워 ㅠ 동물의숲 주민같은느낌
나도 최애짤 중 하나타지생활할때 엄마랑 영통하는 재미에 힘냇는네...
운동화 뒤꿈치 터졌다고 산책하다말고 운동화 사달라고 사진하나 띡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도 귀여워...24년 마지막날 본가 오는 사람 인원 체크ㅠ
ㄹㅇ 공감 ㅋㅋㅋ 티비보면서 웃는 것도 귀엽고 다 귀여워
울엄마 귀여워 내가 무슨 임티 보내면 임티를 캡쳐해서 그 위에 나처럼 머리카락 그려서 다시 보내줌..
울엄만 원래 귀여웠는데 이제 아빠도 귀여워졌어 ㅋㅋ
울엄마 귀엽고 아빠는 가아끔...귀엽
난 한번도 이런감정 느낀적없어서 신기해 ㅋㅋ엄마가 손만잡아도 거부감들어
마자 쪼꼬매서 졸라 귀여움
내가 맨날 엄빠한테 ”~~해줄 사람구함“이랬는데 이젠 엄마가 ”빨래 꺼내줄사람 구함“ 이럼ㅋㅋㅋ
짱귀여움🩷
맞아 넷플 알려줬더니 며칠을 밤새서 드라마 정주행 하는 거 귀여움 ㅋㅋㅋㅋ
졸귀임ㄹㅇ 언니 결혼해서 나갔는데 딸기쥬스 가져가라네
오늘 아침에도 전화로 개화내고 짜증냈는데 엄마 미안..
울엄마두 귀여워 화분보면서 좋아하는거보면 넘 귀여워 ㅠ 동물의숲 주민같은느낌
나도 최애짤 중 하나
타지생활할때 엄마랑 영통하는 재미에 힘냇는네...
운동화 뒤꿈치 터졌다고 산책하다말고 운동화 사달라고 사진하나 띡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