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8591007516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365968
개구리소년들이 피살된 와룡산 기슭에는 '선원지'라는 작은 연못이 존재했는데
여기서 88년에만 2구의 익사체가 발견됐음
그런데 시신들의 상태가 좀 이상했음
왜냐면 노끈으로 손과 발을 서로 이어서 결박한 상태였기 때문임
정황상 2건 모두 단순 익사사고가 아니라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높았지만
목격자가 전혀 없었고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경찰은 이 2건의 익사사고를 모두 자살로 종결시켰음
또한 이듬해인 89년에는 와룡산 인근에 주둔했던 50사단 각개전투교장에서
30대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기도 했었음
이 사건 역시 목격자나 단서가 전혀 없어서 경찰은 결국 자살로 종결시킴
이렇게 와룡산은 개구리소년들이 실종되기 이전에도 의문의 변사사건들이 발생하던 곳이라 우범지대로 유명한 장소였다고 함
첫댓글 헐랭..
뭐야…
그 근처에 살인하는애 하나있는듯 여러명이아니라..걍 내생각
그 시절 경찰은 대체
개구리소년 사건도 경찰이 초기에 가출이라고 대충 결론지었다가 수사 늦춰진게 치명타였잖아.. 저 시대 경찰은 걍 없느니만도 못한 존재였던듯
연쇄인가…?
자꾸 자살로 종결하니까 이용해서 범죄가 늘어나는건데 답답하다 저쯤되면 경찰이 범인이라고 말해도 할말없음
없는 범인도 만들던 시절에 자살은 무슨 ㅋㅋ...높으신 분 아드님이 범인이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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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설마 연쇄살인인가
수법이 똑같네 연결되어있는 결박…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냥단순하게살아 그거 수사 실제로 했고 아닌걸로 판명남 상처흔이랑 기구랑 불일치하고, 그 작성자도 연락 두절인걸로 알아. 아직도 이얘기하는 사람들 많네.
연쇄살인이구만 경찰이 다 묻어버렸네...
정황상 군부대랑 엮인거 같음..... 90년대면 고위공무원 아니면 군대가 완전 갑 아닌가?? ㅋㅋ 걍 돈만 많다고 사건 덮는 시절은 아닌거 같고
경찰이 다 묻어버렷네 이거 저 당시ㅜ경찰만이 알겠는데
오히려 선생?이란 글 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