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34124?sid=105
KT밀리의서재, 웹소설 서비스 정식 출시
KT밀리의서재가 '밀리 스토리'를 오픈하며 웹소설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신규 웹소설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일반 도서를 넘어 웹소설, 웹툰 등 장르형 콘텐츠까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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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스토리' 출시…'궁노'·'템빨' 등 웹소설 수록KT그룹 콘텐츠 플랫폼 블라이스·케이툰 양수
[서울=뉴시스] KT밀리의서재가 '밀리 스토리'를 오픈하며 웹소설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신규 웹소설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KT밀리의서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KT밀리의서재가 '밀리 스토리'를 오픈하며 웹소설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신규 웹소설 라인업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밀리의서재는 일반 도서를 넘어 웹소설, 웹툰 등 장르형 콘텐츠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콘텐츠 범위를 확장했다. 오는 9월부터는 웹툰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웹소설 서비스는 밀리의서재 앱 하단 '웹소설' 전용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장르 특성을 반영한 세분화된 카테고리 구성, 이용자 맞춤형 큐레이션, 오디오 콘텐츠와의 연계 기능 등을 통해 이용자 취향과 사용 패턴에 최적화된 몰입감 높은 독서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밀리의서재에서 단독 제공되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비롯해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주요 장르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흥행작을 포함했다. '궁노', '템빨' 웹소설과 '전지적 독자 시점' 오디오북 등이 있다.
첫댓글 근데 이거 ㄱㅊ하면 난 갈아탈의향 잇어 어떤작품이 올라가느냐에따라서...
책이나 많이 들여놔 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ㅋㅋㅋㅋ지들만 좋지
궁극적으로는 플랫폼만 좋고 작가는 망하라는 시스템이던데소비자입장에서는 좋은것 같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라서 구독형으로 가는게 맞냐 이거지
플랫폼들 수수료 낮춰
작품 가져올 때 선인세 꽤 주는 거 같던데 구독형은 그래도 작가들 인식 바꾸기 쉽지 않을 듯
전지적 독자시점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오디오북만 있네
작가들 난리났던디...
책이나 많이 입고혀...읽을 책이 없다
선순환? 초반에 들어가는 작가들이야 유명해서 몇 천씩 받고 들어가는 거지만, 그 뒤로 어쩔 수 없이 들어갈 작가들은 받는 것도 없이 들어갈 건데... 듣기로는 25번 다운로드하면 정가 80% 정산된다는 것 같던데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 들어간 작품 작가들이 저작권 갖고 있어서 오케이 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카카페가 저작권 갖고있진 않을텐데 플랫폼이 다르니까 ..
@로션22 아하 밀리 저게 잘 돼서 계속 유지되면 손해보는 시스템이어도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거지? 참.. 글킨하군…
어휴... 진짜 너무하다
어제 업데이트했더니 존나 고사양되서 작동이 안됨...ㅠㅠ
책이나 좀 추가하고 그런거 벌이든가...진짜 노어이
음원유통플랫폼하고 같은길 가는거같음 음원수익도 통신사랑 연결된 스트리밍플랫폼들이 다떼가고 원작자한테 남는거 없잔어 근데 출판계도 생존위협받는거나 다름없다고생각함
좋은건줄 알았는데 아니였군,,
이건 좀 아닌듯...
책이나 추가해 저런 거 하지말고
진짜 책좀 추가했으면… 하는거 잘 하자고ㅠ
안그래도 각종 플랫폼이 할인이라고 하는 거 작가 부담인 거도 많고 수수료도 높고 일부 무료로 엄청 뿌려도 작가는 받는 거 없었는데 거절하면 수납되는 일이 많으니 울며겨자먹기로 수락한 거임.근데 저렇게 돼면 다른 플랫폼도 오? 하면서 따라할 거고 독자들도 곧 무료인데 왜 봄? 할 거고 노출 위해서는 결국 어쩔 수 없이 수락할 거고... 그렇지 않아도 대부분 작가들이 최저시급도 안나오는데 최저시급은 무슨 노예되는 거지 뭐
첫댓글 근데 이거 ㄱㅊ하면 난 갈아탈의향 잇어 어떤작품이 올라가느냐에따라서...
책이나 많이 들여놔 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ㅋㅋㅋㅋ지들만 좋지
궁극적으로는 플랫폼만 좋고 작가는 망하라는 시스템이던데
소비자입장에서는 좋은것 같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라서
구독형으로 가는게 맞냐 이거지
플랫폼들 수수료 낮춰
작품 가져올 때 선인세 꽤 주는 거 같던데 구독형은 그래도 작가들 인식 바꾸기 쉽지 않을 듯
전지적 독자시점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오디오북만 있네
작가들 난리났던디...
책이나 많이 입고혀...읽을 책이 없다
선순환? 초반에 들어가는 작가들이야 유명해서 몇 천씩 받고 들어가는 거지만, 그 뒤로 어쩔 수 없이 들어갈 작가들은 받는 것도 없이 들어갈 건데... 듣기로는 25번 다운로드하면 정가 80% 정산된다는 것 같던데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기 들어간 작품 작가들이 저작권 갖고 있어서 오케이 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야? 카카페가 저작권 갖고있진 않을텐데 플랫폼이 다르니까 ..
@로션22 아하 밀리 저게 잘 돼서 계속 유지되면 손해보는 시스템이어도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거지? 참.. 글킨하군…
어휴... 진짜 너무하다
어제 업데이트했더니 존나 고사양되서 작동이 안됨...ㅠㅠ
책이나 좀 추가하고 그런거 벌이든가...진짜 노어이
음원유통플랫폼하고 같은길 가는거같음 음원수익도 통신사랑 연결된 스트리밍플랫폼들이 다떼가고 원작자한테 남는거 없잔어 근데 출판계도 생존위협받는거나 다름없다고생각함
좋은건줄 알았는데 아니였군,,
이건 좀 아닌듯...
책이나 추가해 저런 거 하지말고
진짜 책좀 추가했으면… 하는거 잘 하자고ㅠ
안그래도 각종 플랫폼이 할인이라고 하는 거 작가 부담인 거도 많고 수수료도 높고 일부 무료로 엄청 뿌려도 작가는 받는 거 없었는데 거절하면 수납되는 일이 많으니 울며겨자먹기로 수락한 거임.
근데 저렇게 돼면 다른 플랫폼도 오? 하면서 따라할 거고 독자들도 곧 무료인데 왜 봄? 할 거고 노출 위해서는 결국 어쩔 수 없이 수락할 거고... 그렇지 않아도 대부분 작가들이 최저시급도 안나오는데 최저시급은 무슨 노예되는 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