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진 올렸던 중국산 부화기로 병아리들 부화 많이 했네요.
백봉이 50~60여마리 나온것 같습니다.
잠자는 모습이 너무 특이하네요.
아주 납작 엎드려 잡니다.

일부러 두들겨 한번 깨워 봤네요.
먼저 부화 한 놈들은 밖에 있는 닭장으로 다 옮겼습니다.
지금 있는 놈들은 일주일됐네요.

연산오계중에 알을 깨먹는 놈이 있어서 잡아 치웠더니 오늘 또 다른 놈이 깨먹는걸 봤네요.
연산 병아리도 많이 부화를 했는데 알깨먹는 놈을 또 치워야 하나 고민이네요.
암놈들이 지가 알 낳고 깨먹는 놈이 있네요.
첫댓글 알 깨먹는 거 전염됩니다.ㅠㅠㅠ
저도 몇 마리 물끓였는 데,
더 끓일까하고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우연히 닭 알둥지 비스듬하게 해 놓고
알이 한 쪽으로 굴러가게 해 놓은 둥지 보고
비슷하게 만들어서 쓰는 데, 어느 정도 예방 효과가
있더군요.ㅎㅎㅎ
알 둥지를 10~15도 정도 비스듬하게 해 놓고
알이 굴러가서 한 곳에 모이는 곳을 나무 판자로
닭이 볼 수 없게 가려 놓으시면 됩니다.
아! 그렇군요..
알 깨 먹은놈 주둥이에 묻은 찌꺼기를 다른 놈들이 쪼아 먹더군요.
다 끓일수도 없고 나머지는 격리를 해야 하나 하고 고민중입니다.
먹이도 충분한데 꼭 알을 깨먹더군요.
고수들은 골프공을 넣어 놓던데요
그런 방법이 있는가요???
감사합니다.
@山中 첨엔 효과가 있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알과 골프공은 구분하더군요.ㅠㅠㅠ
모델명과 가격좀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폰이라 성의 없이 답글을 적었습니다.
두개를 샀었는데 가격은 무진장 착한데 이게 반 자동입니다.
시간될때마다 전란 버튼을 눌러줘야 하고 온도가 설정한 대로 잘 맞지 않습니다.
고생고생하다가 겨우 두번 부화시켜 50마리 가량 부화시키고 국산 자동부화기 샀습니다.
현재 부화기중 16란짜리는 알에서 갓 깨어난 병아리 휴게용으로 쓰고 있고 6란짜리는 방치중입니다.
육추기 하나 따로 만들어서 부화 2일 경과한 병아리들을 따로 2주간 옮겨 두었다가 닭장으로 내보냅니다.
15란 정도 부화시키기엔 적당하나 전란이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그래도 부화율은 거의 100%입니다
모델명은 꼬꼬M-1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