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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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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진짜 자살할 사람이 하는 말
재밌는 글만 올리는 여시 추천 0 조회 60,642 25.07.01 23:02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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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1 23:10

    첫댓글 맞아 우울한사람이 죽고싶다 말하는게 제일 좋은현상임 구해달라는 신호기도 하고 왜 그런걸 나한테 말하냐 니의지가 약한거다 그런말좀 안하면 좋겠어

  • 25.07.01 23:16

    아니더라... ㅜ 죽겠다고 계속 그러는 사람은 정말 가더라

    어어 본문에 공감하는 내용 맞어!!

  • 작성자 25.07.01 23:12

    본문이 그 내용인데

  • 맞아 나도 우울증이고 오늘도 죽고싶단 생각 했는데 그냥 조용히 생각했어 막 뭘 마음먹는 그런 느낌이 아님

  • 25.07.01 23:19

    이 글 왜 제목 누르면 목록에서 봤던 제목이랑 달라지지..?

  • 작성자 25.07.01 23:19

    헉 뭐야 무서워...뭘로 버뀌어?

  • 25.07.01 23:22

    실제 글 누르면 나오는 제목

  • 25.07.01 23:22

    @재밌는 글만 올리는 여시 내가 보고 들어온 제목.. 나도 무서워서 물어보는거야..

  • 25.07.01 23:29

    @코코볼 한갠가 할 난 똑같은데 뭐지? 무섭다...

  • 25.07.01 23:31

    @코코볼 한갠가 뭐야 무서워 ㅠㅠ

  • 25.07.01 23:47

    글쓴이가 제목 수정한거 아니고??

  • 25.07.01 23:50

    난제대로나오는디! 글쓴여시가 수정한거아녀?!

  • 25.07.02 00:19

    @코코볼 한갠가 어 맞어 나 씻기 전에 봤을 때 두번째 제목이었어서 아까 그 글이랑 다른 글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뭐지

    아무튼 내 친구도 자기는 아마 자신의 끝이 자살일거라고 자주 얘기했었는데 실제로 시도했었고 지금은 다행히 잘 지내는중 시도하기전에 자꾸 나한테 지 물건을 쓰라고 주더라고 뭔가 이상하다 찜찜하다했는데 그랬었어 그때 내가 죽지말라고 나랑 같이 70살까지만 놀다 가라고 막 그랬었거든 그러니까 그래 그럼 70에 가야겠다 이러고 잘 지내는 중이야 지금 생각하면 은은하지만 분명한 시그널이 있더라

  • 25.07.01 23:51

    진짜 주변에 나 죽을래 안알리고죽는듯
    메세지는 인터넷에 슬쩍 남기지

  • 25.07.02 00:57

    아니 근데 진짜 어떡해야됨....

  • 25.07.02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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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02 03:31

    여시도 많이 힘들었겠다..... 토닥토닥

  • 25.07.02 22:28

    아이고 여시랑 여시 가족들 너무 놀라고 힘들었겠다….

  • 25.07.02 01:36

    근데 뭐 내가 뭘 어떻게 해주겠어…..

  • 25.07.02 01:48

    나도 친척이 자살했는데 몇년에 한번씩 죽겠다고 집 나갔다가 어느날 결국 자살함

  • 맞아 나는 충동적인 자살은 ... 없다고 생각해
    그동안 수많은 고뇌와 고민 끝에
    어느 순간 그 때에 결심을 한 것이지...

  • 25.07.02 02:09

    소리소문없이 준비하고 소리소문없이 가더라

  • 25.07.02 04:27

    나도 우울증 진짜 크게 터지고 맨날 배란다 보면서 딱 몇초만 용기내면 다 끝나는데.. 라면서 매일 울때
    정작 주변에는 힘들다고, 이제 한계같다고 속풀이 아무한테도 얘기 안하고 혼자 예쁜 노트 사서 거기에 유서 및 감정 써내려가고 조용히 재산 정리했었어
    지금은 그동안 내 삶이 너무 아까워서 퇴사하고 나만을 위해서 살다보니 충동이 많이 사라져서 괜찮지만..ㅎ 주변에 힘들어하다가 상황은 안변했는데 표정이 괜찮아 지면서 많이 웃는 사람 있으면 걱정 많이 해줘 속은 엄청 곪아있을거야 ㅜ

  • 25.07.02 04:47

    나 아는 분은 폰없애고 전국 여행돌면서 지인들 만나고 다니면서 이제 그만 쉬고 싶다고 하시더니 여행끝나는 날 가셨음...

  • 25.07.02 06:31

    시도했을때 생각해보면 맞는듯 ㅠ 말하고 다니다가 어느날 조용히 결심했음

  • 25.07.02 10:11

    슬프다.. 주변에 그런 사람 있다면 같이 봄 되면 딸기 먹고 ㅠ여름되면 계곡에서 고기 구워먹고 .....가을되면 단감 먹고 .. 겨울되면 붕어빵 먹으며 행복하게 보내고싶다............

  • 25.07.05 12:27

    맞아 나도 그랬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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