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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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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보행장애 대형견과의 마지막 1년
비비고왕굗아 추천 0 조회 6,307 25.07.02 00:30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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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픈 중형견 돌보는 것도 만만치가 않았는데, 여시 정말 고생했다. 귀여운 바라미도 다 알아줬을거야. 바람따라 좋은 곳에 갔기를 바랄게.

  • 25.07.02 00:41

    이글 볼때마다 울어 ..

  • 25.07.02 00:41

    마음이 따뜻하고 착한 여시다ㅜ정말

  • 25.07.02 00:41

    천사여시... 항상 좋은일만 함께하길
    바라. 바라미도 여시의 행복만을 바랄거야!

  • 25.07.02 00:41

    너무 감동적인데 동시에 너무 슬프다 바라미 좋은 곳으로 갔길....

  • 25.07.02 00:41

    진짜 너무 대단하다....ㅠㅠㅠㅠㅠ

  • 25.07.02 00:45

    천사야...

  • 25.07.02 00:47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여시야.. 분명 바라미는 여시와 행복한 1년을 보내고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이 글 보면서 너무너무 마음 아팠는데 다시
    한번 펫샵 소비와 번식장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ㅠㅠㅠㅠ 대체 애기들이 무슨 죄인지,, 여시 그동안 고생 많았고 고양이들이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 25.07.02 00:48

    진짜 착한여시 복받을거야
    나 너무 슬퍼서 울강쥐 안고 오열했어ㅠㅠ

  • 25.07.02 00:52

    바라미의 힘든 인생동안 한줄기 빛 같았겠다ㅠㅠ 얼마나 행복하게 마무리했을까.. 너무 고마워할거같아

  • 25.07.02 00:53

    바라미와 여시 모두 행복하길

  • 25.07.02 01:01

    이런 사람들은 꼭 천국에 가면 좋겠다

  • 25.07.02 01:02

    여시야 앞으로 쭈욱 행복만하길ㅠ

  • 25.07.02 01:02

    바라미는 여시 덕분에 행복했을거야....바라미 잘가

  • 25.07.02 01:03

    존경해

  • 25.07.02 01:05

    이 글 볼 때 마다 정말 많이 우는데 여시는 얼마나 슬펐을까 사랑이 참 대단한 것 같아 바라미고 여시도 행복했길 바라고 행복하길

  • 여시 글 보면서 많이 울었어 ㅠㅠ 바라미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 동안 여시랑 같이 지내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을거고 여시의 사랑도 누구보다 잘 알았을 거야... 너무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라 내가 뭐라고 더 얹을 말이 없네 ㅠㅠ 여시야 정말 대단해 너무 멋있어...

  • 25.07.02 01:06

    작고 약한것들을 지나치지않고 무한한 책임감과 큰사랑으로 감싸안은 여시 정말 존경스럽다. 닿을 순 없지만 늘 행복하길 응원하고 바람..🫂

  • 25.07.02 01:09

    눈물난다 ㅠㅠ 여시 사랑받고 바라미도 마지막까지 행복했을거야 여시도 고생많았다

  • 25.07.02 01:09

    나도 대형견 반려중이라 글 쭉 읽었는데 진짜 눈물이 안멈춘다... 바라미가 정말 행복했을것같아 너무 멋지게 용기있는 일 해줘서 고마워 ... 소풍 떠난 바람이는 그곳에선 실컷 뛰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야!!
    언제나 사람이 문제다 진짜 쉽게 생명 사고파는거 꼭 관련 사람들에게도 업으로 돌아가길. 동물들이 무슨 죄야 매번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ㅜㅜ...

  • 25.07.02 01:22

    바라미가 너무행복했을것같아서 눈물이난다... 뭐라고표현해야할지모르겠다.. 복맏ㅎ이받아..

  • 25.07.02 01:23

    여시 글보면서 많이 울었어 나도 이번년도 울집 고양이가 급격하게 안좋아져서 입원시키고 퇴원하고 강제급여하고 폐수종와서 숨못쉬는 거 지켜보는게 엄청 괴로웠거든
    근데 또 밥먹고 이런거 보면 행복하고 기쁘고 그런다? 바라미 사진들 보고 여시 정말 정말 긴 시간 노력하고 행복하고 했구나 느껴졌어
    정말 입원퇴원 애기 수발들고 한달도 정말정말 힘들더라 여시가 존경스럽다
    마지막 껴안고 있는 사진 여운에 많이남는다
    바라미 나중에 다시만날 때까지 여시 잊지않고 기다리면서 행복하게 있을거야~~
    그리고 여시도 더 좋고 행복한 일 많아지고 복 많이 받을거야

  • 25.07.02 01:30

    아 이 글 볼 때마다 너무 눈물나고 힘든데 늘 정독함... ㅜ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바라미야 사랑해

  • 25.07.02 01:35

    나 이글보면서 이 새벽에 펑펑울었네 원글 여시가 너무 존경스럽다 바라미를 알아봐준 진짜 여시같은 서람이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 25.07.02 01:37

    너무 눈물난다 어떻게 이런 사랑이 있지.. 바라미도 엄마와 마지막 1년의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강아지별에서 잘 놀고 있을거야
    정말 수발드는것도 쉽지않고 눈치보면서 키우기가 진짜 힘든데..
    제일 힘든 건 아픈아이 지켜보는거.. 그리고 나한테도 그 순간이 오겠지만 보내야할때.. 나도 그순간엔 병원에가야할까.. 우리품에서 데리고있어야하나 엄청 고민하고 또 후회하겠지
    맨날 강아지고양이학대살해 이런 피폐한 기사만 보다가
    여시같은 분들 덕분에 오늘도 살아가는구나 그래도 살만하구나 느껴 존경하고 고마워

  • 25.07.02 01:36

    보다가 펑펑 울었어...여시 사랑이 너무 커서 바라미는 정말 행복했을거야. 그리규 바라미 지금은 잘 뛰어놀면서 여시 기다리고 있을거야. 여시가 어떤 일을 하든 술술 잘 풀리기를. 평온하기를. 복 많이 받아 여시야

  • 25.07.02 01:41

    너무 눈물난다 노견 키우고 있어서 더 눈물나

  • 25.07.02 01:42

    가족도 알아주지 않는걸 여시가 알아준다ㅜㅠ
    나도 노견 아픈 아이 케어하다 보내봐서 여시가 얼마나 최선을 다했고 애정으로 보살폈는지 알아
    너무 고맙고... 바라미가 거기서 이젠 안아프고 잘 뛰어놀면서 여시 다시 만난 날 기다릴거야... 진짜 고생많았고 고마워

  • 진심으로 한 인간으로서 여시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너무 지극한 사랑이야.. 바라미의 짧은 견생에서 여시랑 보낸 1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긴 행복이었을 거야 복 많이 받아 여시야 정말 좋은 일 많길 바랄게

  • 25.07.02 01:54

    여시 덕분에 바라미가 사랑이 뭔지 잘 느끼고 갔을 것 같아

  • 25.07.02 02:10

    바라미도 여시도 함께한 순간들이 힘든 시간도 있었겠지만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시간들도 많았을거야 나는 생각만 하던 일들을 직접 해낸 여시가 너무 대단하고 너무 감사해

  • 25.07.02 02:13

    진짜 대단하다 와.. 사랑으로 조금이나마 걸어다닐수 있게 하고 하늘에서 여시를 늘 지켜줄거야 정말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복받아

  • 이글은 뜰때마다 꼭 읽어봐
    그러면서 글쓴여시를 생각하고는 해
    매일매일 행복하길 항상 바랄게

  • 25.07.02 02:45

    진짜 이 여시 대단하다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아는데 기록 보니 더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너무 존경스러운 천사여시야 여시 덕분에 바람이가 가기 전까지 무척 행복했을 거야
    글쓴여시도 항상 행복하길 바라

  • 25.07.02 03:24

    정말 너무나도 존경스럽고.... 여시의 바라미 사랑에 몸둘바를 모를정도야.. 덕분에 바라미도 마지막 행복한 기억만 갖고 소풍길 떠났을거야. 항상 행복하길..

  • 25.07.02 05:00

    여시야 진짜 복 많이 받아.... 바라미도 하늘에서 건강한 다리로 맘껏 뛰어놀고 행복하길

  • 25.07.02 05:27

    눈물 나서 울었어.... 오열했네 진짜

  • 진짜 대단하다라는 말밖에 안 나온다 매일매일 대소변 치우고 잘 걷지도 못하는 아이 들쳐메고 나가서 산책시키고... 살면서 복많이 받길 제발.. 인생 모든 순간이 행복하기를

  • 25.07.02 06:02

    글 보는데 눈물이 줄줄 난다.. 정말 여시는 천사같은 마음을 가졌네 바라미는 여시를 만나게 된게 정말 축복인 일이었어 여시는 정말 복 많이 받고 바라미는 이제 편히 쉬길..

  • 이 글 예전에 봤을 때도 울면서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눈에 눈물이 고인다... 그때도 얘기 했었는데 이 여시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어. 그동안 구조하고 여시가 보살핀 동물들이 여시 덕분에 그래도 일부의 삶이라도 누리고 갔는데 얼마나 고마워할지. 꼭 그 복을 다 온전히 돌려받았으면 좋겠어. 과거부터 미래까지 여시가 보살핀 동물들도 하늘과 땅에서 행복할거고 여시도 누구보다도 행복하기를

  • 25.07.02 07:22

    바람아 ㅜㅠ 그래두 마지막을 행복하게 보내고 간거같아서 너무 다행이다 여시 정말 대단해 쉽지않은일인데 ㅜㅜㅠ

  • 25.07.02 08:14

    천사여시

  • 진짜 정말 대단하고 멋진 사람ㅜ

  • 25.07.02 08:40

    진짜 여시 복 많이 받을거야..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해 바라미가 여시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갔을거야 진짜 고마워..!!

  • 25.07.02 09:15

    여시는 천사구나 바라미는 마지막에 천사랑 1년을 함께하고 가서 행복했을거야...

  • 25.07.02 09:27

    눈물난다...여시정말 대단해. 바라미도 너무 고마웠고행복했을것같아..

  • 25.07.02 10:12

    나 이 글 볼때마다 진짜 글쓴여시의 책임감이 너무 존경스럽고....엄청난 애정이 느껴져 바라미 짠한데 그래도 강쥐로서의 행복을 알고 가서 다행이고 그럼 너무 감동적이야 오열..ㅜ

  • 진짜 천사.. 대단해

  • 25.07.02 23:15

    천사 여샤 복받아 그동안 고생했어
    바람이도 여시 많아서 행복했을거야 🩷🩷🩷🩷따뜻한 여시 항상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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