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누사로 가려고 했었거든요 GV누사 어학원 들어갈 생각으로요..
그런데 요새 정착지가 고민이 되네요...ㅠ
될 수 있으면 한국인이 많은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같은 대도시는 피하고 싶구요...
어학원도 괜찮은곳잇고 한국인도 많지않고 일자리도 어느정도 있는...
그런지역...없을까요??ㅎㅎ
다윈이랑 빅토리아도 가서 생활하고 싶은데 그곳은
초기 정착지로 정하진 않고 영어좀 늘으면 가려고 하거든요 ㅎㅎ
초기 정착지...어디가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첫댓글 오랍, 오랫만이네요, 도슨님 ^^
아직 어디로 가실지 않정하셨어요?
네 오랜만입니다 뽀또님 ㅋㅋ
얼마전 뽀또 67개들은 과자 삿다는...ㅋㅋ
정했었는데 어학원 문제도 잇고 해서 다른곳을 알아보려고요 ㅠ
그렇구나. 이제 갈려면 얼마 안남지 않았어요? 서둘러서 결졍하셔야죠..^^
가까운 둥지에 한번 방문해서 오티같은거 들어보세요, 분명 도움이 될거에요..
내년 2월말 출국할 생각입니다. ㅎ
아쉽게도 가까운둥지가 너무나도 먼곳입니다..ㅠ 저는 강릉에사는지라..ㅎ
전화상담 받아봐야겟어요 ㅎ
요새 앨리스스프링스가 끌리네요 ㅋㅋ
ㅋ 강릉, 초큼 머네요..
앨리스 스프링스는 왜 땡겨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도 아니것도 같고.. 일자리도 쉽게 구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ㅎ
사막..ㅎ 이럴때아니면 언제 또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ㅎ
ㅎㅎ 글쵸 호주 사람들도 찾는 곳이 아니죠, 아주 조그만 마을이에요~
누사로 마음을 거의 정하셨다가 변경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ㅋㅋㅋ
GV어학원을 생각하고 한국인도 많이 없고 풍경도 너무 이쁘고 좋은거 같아서 생각했었는데요
어학원도 국비지원쪽이나 아니면 필리핀에서 어학원을 다니고 호주에선 바로 일을 할 생각이거든요..ㅎ
호주까지가서 어학원다니는게 너무 집에 큰 부담이가서요..ㅠ
그래서 일자리도 어느정도 있고 한국인이 있긴하지만 많지 않은곳을 가려고해요 ㅠㅠ
한국인이 많다해도 본인이 스스로 외국인 친구들 찾아다니시면...구지 그렇게 안피하셔도 될듣합니다.
물론 한국인이 모인곳가면 자연스럽게 발길이 가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피할려고 해도 그것도 스트레스 일듣하네요 ^^
제아는 형은 한국인 많은곳에 있었지만 외국친구들 한테 먼저 다가가서 친해져서 한국인보다
외국친구들을 더많이 알고 있는 분도 있어요 ^^ 너무 그런쪽에 스트레스 안받길바랍니다 ㅎㅎ (그리고 한국음식이 그리울땐 좋자나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혹시나 외로워지고 그러면 한국인친구들과 너무어울려놀까봐서요..ㅠ
적당히 함께놀면 더 즐겁고 정보공유도되고 좋겟지만..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