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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주소녀 보나
첫댓글 ㅠㅠ
김종민 진짜 따숩다 ㅜㅜ
신지헴.....
에효..
신지언니 제발..ㅜㅜ
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ㅋㅋㅋㅋ
이미 무시하잖아.. 무시하니까 츄리닝입고나가려고했지... ㅠ
@닝냘용 ㅈㄴㄱㄷ. 어ㅋㅋㅋㅋ 그래서 신지가 다시 세팅해준거래 진짜 뭐하는 인간인가 싶다
언니 제발 제발 ㅠㅠㅠ ㅠ
ㅠㅠ…
제발요제발ㅠㅠ
이미 무시하는데…
원래라면 신지아니었음 저 남자가 김종밐이랑 이야기할 기회 자체가 앖었을껀데..무시를 한다고.
아 제발 ;;
신지야 제발
와 진짜 가족같아서 눈물난다 ㅠ
.. 아직 결혼 안했으니까ㅠㅠ ... 제발
제발...
김종민씨 식 올리기전에 한 번만 부탁합니다
아 이랬는데도... 결국 결혼하네
하ㅜㅜㅜ 아니 이미 결혼했던 사람이 상견례아닌 상견례 자리에 추리닝입고 나간다고했던거 자체가 이미 무시하는거 아니냐고 진짜... 김종민이랑 빽가가 차라리 존나 화내면서 말리면 좋겠음 신지 본인도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 이러면서 무시하는데 도대체 왜...
코요태 핵심이 신지인데 신지가 이정도로 유명한줄? 몰랐다고 하는 놈이 그럼 김종민 빽가는 알았겠음?ㅋㅋ 애초에 말이 앞뒤가안맞는 남자
지금 벌써부터 말뽄새가 ㅠㅠ파혼하세요 ㅠㅠ
김종민이 무시할만한 분이 아닌데..츄리닝..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은 잘 없지… 은근히 무시하는 뉘앙스로는 흐린눈 하기 십상일듯
언니 지켜..
추리닝입으려고 했다면서요....
언니 지금이야..
지금이면 이혼 아니고 파혼이야파혼 그거 별 거 아니야 제발
제발 댓글읽고 헤어지시길
언니 제발..
ㅠㅠ감동이다
본인을 무시하는 건요? 이 친구 저 친구 하던데요
츄리닝 입고나오고 초면에 나잇살 ㅇㅈㄹ하는 남잔데 안고가시게요언니 제발요
김종민한테.. 나잇살이라고 발언하고 신지가 목 탁 치던데 신지도 무례한거 알고 행동한거잖아요...
존니 눈물남.....
파혼하자 제발
...
근데 츄리닝 입는다는데 왜 파혼안했어요..
예비남편이 언니 가족같은 멤버들 만나는 자리에 추리닝 입고 간다고 했을 때부터 무시하는건데 얼마나 더 대놓고 무시해야 파혼할건지...ㅠㅠ
88년생이 신지를 몰랐다는거부터가 딱봐도 허세가 미쳣거나 뒤구려보이는데,,
이미 한 거 같은데요.... 파혼해주세요
저때 오바같다 생각했는데...지금이 기회임 실행해!
첫댓글 ㅠㅠ
김종민 진짜 따숩다 ㅜㅜ
신지헴.....
에효..
신지언니 제발..ㅜㅜ
ㅋㅋㅋㅋㅋ큐ㅠㅠㅜㅋㅋㅋㅋㅋ
이미 무시하잖아.. 무시하니까 츄리닝입고나가려고했지... ㅠ
@닝냘용 ㅈㄴㄱㄷ. 어ㅋㅋㅋㅋ 그래서 신지가 다시 세팅해준거래 진짜 뭐하는 인간인가 싶다
언니 제발 제발 ㅠㅠㅠ ㅠ
ㅠㅠ…
제발요제발ㅠㅠ
이미 무시하는데…
원래라면 신지아니었음 저 남자가 김종밐이랑 이야기할 기회 자체가 앖었을껀데..무시를 한다고.
아 제발 ;;
신지야 제발
와 진짜 가족같아서 눈물난다 ㅠ
.. 아직 결혼 안했으니까ㅠㅠ ... 제발
제발...
김종민씨 식 올리기전에 한 번만 부탁합니다
아 이랬는데도... 결국 결혼하네
하ㅜㅜㅜ 아니 이미 결혼했던 사람이 상견례아닌 상견례 자리에 추리닝입고 나간다고했던거 자체가 이미 무시하는거 아니냐고 진짜... 김종민이랑 빽가가 차라리 존나 화내면서 말리면 좋겠음 신지 본인도 이렇게 유명한지 몰랐다 이러면서 무시하는데 도대체 왜...
코요태 핵심이 신지인데 신지가 이정도로 유명한줄? 몰랐다고 하는 놈이
그럼 김종민 빽가는 알았겠음?ㅋㅋ 애초에 말이 앞뒤가안맞는 남자
지금 벌써부터 말뽄새가 ㅠㅠ파혼하세요 ㅠㅠ
김종민이 무시할만한 분이 아닌데..츄리닝..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은 잘 없지… 은근히 무시하는 뉘앙스로는 흐린눈 하기 십상일듯
언니 지켜..
추리닝입으려고 했다면서요....
언니 지금이야..
지금이면 이혼 아니고 파혼이야
파혼 그거 별 거 아니야 제발
제발 댓글읽고 헤어지시길
언니 제발..
ㅠㅠ감동이다
본인을 무시하는 건요? 이 친구 저 친구 하던데요
츄리닝 입고나오고 초면에 나잇살 ㅇㅈㄹ하는 남잔데 안고가시게요언니 제발요
김종민한테.. 나잇살이라고 발언하고 신지가 목 탁 치던데 신지도 무례한거 알고 행동한거잖아요...
존니 눈물남.....
파혼하자 제발
...
근데 츄리닝 입는다는데 왜 파혼안했어요..
예비남편이 언니 가족같은 멤버들 만나는 자리에 추리닝 입고 간다고 했을 때부터 무시하는건데 얼마나 더 대놓고 무시해야 파혼할건지...ㅠㅠ
88년생이 신지를 몰랐다는거부터가 딱봐도 허세가 미쳣거나 뒤구려보이는데,,
이미 한 거 같은데요.... 파혼해주세요
저때 오바같다 생각했는데...지금이 기회임 실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