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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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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쓰레기집에서 사는 2030들의 충격적인 생활 실태 (쓰레기 속에서 삼겹살도 구워 먹음ㄷㄷ;;)
드덕이 추천 0 조회 14,470 25.07.02 21:50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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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2 21:52

    첫댓글 연구가 필요한 사회현상이긴 하다...뭐랄까 단순히 사회탓만 하기엔 좀 부족한 느낌....

  • 25.07.02 21:54

    나도 처음에 자취했을때 생각보다 집안일 같은거 너무 어려웠거든 아무리 엄마가 가르쳐줘도 배수구청소 화장실청소 음식보관하고 버리는거 소소한거 다 어려웠어서.. ㅠ 혼자 살다가 정줄 놓으면 저렇게 될수도 있을 것 같긴함. ㅠ

  • 25.07.02 21:55

    사회생활이 너무너무 지치니까 그냥 신경도 안 쓰게 되긴 해... 그런 게 일상이 되어버린 걸까

  • 냄새.. 괜찮나..?

  • 25.07.02 21:59

    저거 천장도 저렇게 방치하면 위험할것같은데..

  • 25.07.02 22:00

    아....

  • 25.07.02 22:02

  • 25.07.02 22:02

    저상황에서 상추를 씻어먹는게 되게 아이러니하다

  • 25.07.02 22:03

    일본같내ㅔ

  • 집은 다 넓은데... ㅠㅠ 돈써서라도 치워야돼

  • 25.07.02 22:05

    월세 전세면 집주인은 무슨 죄

  • 25.07.02 22:05

  • 25.07.02 22:05

    이웃들이 ㅜㄹ쌍해

  • 25.07.02 22:06

    집주인이랑 이웃들 무슨 죄야...

  • 25.07.02 22:07

    이게 그나마 최근이라도 이슈화되어서 다행이다. 10년도 훨씬 더 전에, 가족이 세 준 집이 있는데 그 집도 세입자가 나가고 나서 보니까 쓰레기집이었어..진짜 너무 충격적인 광경이었음...도대체 어떻게 산건지...

  • 25.07.02 22:10

    고양이가 불쌍하다

  • 25.07.02 22:14

    저러면 건물 전체 바퀴....

  • 집주인하고 이웃들 너무 불쌍해

  • 25.07.02 22:28

    저건 병원가야지..

  • 25.07.02 22:33

    집주인이랑 이웃들이 더 불쌍해;;
    집안일을 할 체력이 없으면 돈을 써서 주기적으로 청소업체를 부르던가
    징그럽다...

  • 25.07.02 22:33

    아 고양이 존나 불쌍하다..

  • 25.07.02 23:21

    ㅠ 그니까

  • 난 저기서 같이 사는 동물들이 제일 불쌍해 ㅠㅠ

  • 25.07.02 22:41

    방 컨디션에 정신적인 부분들이 반영된다고 늘 생각하는 편이라... 사는게 넘 힘들고 무기력해서 그럴듯... 혼자 저렇게 지낼게아니라 도움받고 치료받아야해 ㅜㅜ

  • 25.07.02 22:44

    오 주여

  • 25.07.02 22:45

    잘 극복하면 좋겠다..

  • 집주인이랑 이웃들 ... 여름에 어떡함? 근데 정신이 아파서 그런거니 치료가 되길..

  • 집주인이앙 이웃 진짜 불쌍해…스스로 자기 상태 인지하고 병원가서 도움 받아야해 ㅠㅜ진짜

  • 정신병으로 포장하고잇는거같아 아 열받아
    먹은거 치우는게 뭐 어디 매맞으러 가는거냐

  • 25.07.02 23:12

    아 어떡해...

  • 25.07.02 23:20

    와...속 안 좋아

  • 25.07.02 23:20

    ..............하............할말은 많은데 안할란다 진짜 와 저기서 음식이 넘어간다는게 레전드.................

  • 25.07.02 23:21

    ㅅㅂ 고양이 불쌍해

  • 25.07.02 23:24

    난 솔직히 우울증 정신병 이러면서 저거 이해해주고싶지 않음...

  • 25.07.02 23:25

    아이고.. 잘 치우고 잘 지내길..

  • 25.07.02 23:32

    고양이 진짜 불쌍해

  • 25.07.02 23:45

    도움받아서 치워줘서 세명 집 다 깨끗하게해줬더라

  • 25.07.03 00:01

    정신적으로 힘들다고해서 모두가 다 저러는 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됨. 진심으로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면 좀 잘 치우고 살자.. 동물은 뭔 잘못임

  • 25.07.03 00:26

    고양이 위해서 제발ㅠㅠㅠ

  • 25.07.03 01:30

    삼겹살을 구워먹는다고?ㅋㅋㅋ

  • 10년도 더 전에 오피스텔 살 때 저런 집이 있었던 거 같아. 그 집 안을 들여다본 적은 없었지만 그 집 문 한 번 열리는 날엔 복도가 온통 쓰레기 냄새로 가득 찼어.
    뭔 일이 있었는지 하루는 그 집에서 쓰레기봉투가 한 번 나왔는데 50리터? 100리터? 그 이사할 때 쓰는 봉투 있잖아 거기에 재활용이고 나발이고 싹 다 들어가있더라..
    정신병이겠지 생각하지만 진짜 민폐 맞음

  • 25.07.03 18:44

    아..집주인에게 민폐아냐?본인집도 아닌것같은데 ㅠㅠㅠㅠ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참 막막하겠다 근데 시작이 어렵지 조금씩 치우면 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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