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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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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도시락 안싸주던 엄마가 싫었던 빽가
INFP수집가 추천 0 조회 24,292 25.07.02 22:4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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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2 22:41

    첫댓글 아 ㅋㅋㅋㅋ 저나이엔 싫을만하지 ㅋㅋㅋㅋㅋ

  • 25.07.02 22:42

    저 나이땐 싫지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지금보면 개부럽고 재밌을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43

    솔직히 나였으면 굶고 도망감 ㅠㅠㅋㅋㅋㅋ어린마음에ㅠ

  • 25.07.02 22:43

    와웈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진짜 저나이엔 싫을법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02 22:51

    @누리터쪽그림 나도 어릴때 컵스카우트엿서.. ㅎㅎ 여남 다같이 바지 입엇음ㅋㅋㅋ 어린맘에 치마입는 걸스카우트 부러웟음

  • 25.07.02 22:51

    아 귀여우셔 ㅠㅠㅠㅠ 엄마 짱 ㅠㅠㅠㅠㅠ

  • 25.07.02 22:52

    ㅋㅋ 아 귀엽고 감동이야ㅠㅠ

  • 25.07.02 22:45

    제목보고 ㅡㅡ 이러고 들어왔는데 그나이땐 ㅇㅈ

  • 25.07.02 22:50

    ㅋㅋㅋㅋㅋㅋㅋ엄마그냥 도시락이요ㅠ

  • 25.07.02 22:50

    아니 대체 왜그러셨지?ㅋㅋㅋㅋㅋㅋㅋ미치도록 이유가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50

    저 나이땐 싫을만 하긴 한데 어머니 진짜 너무 독특하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55

    아 진짜웃곀ㅋㅋㅋㅋㅋ

  • 25.07.02 22:55

    어머니 성격 진짜 호탕하실듯 ㅋㅋㅋ

  • 25.07.02 22:56

    아 진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56

    빽가 중학생이고 동생은 초등학생일때는 어떻게 먹었을까

  • 25.07.02 22:57

    빽가 초딩때 학폭피해자여서 저렇게 하셨대.. 때리고 돈뺏고 창고에 가두고

  • 25.07.02 23:04

    아...그럼 너무나 그럴만하네 ㅠ

  • 25.07.02 23:14

    헉 ㅠㅜ

  • 25.07.02 23:22

    헐 ㄱㅅㄲ들이네????..????? 어머니가 현명하셨네

  • 25.07.02 23:48

    ㅠㅠ헐 좋은 어머니 밑에서 빽가가 잘 자랐네

  • 25.07.02 23:59

    헐 ㅠㅠ

  • 25.07.02 22:58

    학교폭력 심해서였잖아 지금이야 웃으며 말하겠지만 ㅠㅠ

  • 25.07.02 22:58

    어머니 선생님이랑 만났는데 담배떨어뜨리신 일화도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7.02 22:59

    이 일화랑 담배 일화 등 빽가가 여러 곳에서 풀었던 썰 땜에 어머님이랑 내적 친밀감 있었는데.. 어머님 올해 5월에 돌아가심..

  • 25.07.02 23:07

    너무 멋진 어머니셔서 궁금했는데 아쉽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7.02 23:21

    아...ㅠ

  • 25.07.02 23:03

    헐ㅠㅜ 그런 비하인드가 있는지 몰랐네 사랑이다...

  • 돌아가셨구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07.03 02:39

    ㅠㅠ멋진 엄마셨네 ㅜㅜ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매번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사랑으로 자식들 키우셨네

  • 25.07.03 14:55

    하드코어하긴 했겠다 또래 신경 많이 쓰는 그 나잇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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