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중에는 건강 관리에만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 치료 과정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진행성 암의 경우나 아직 관해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수시로 병원을 방문하고 예의 주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과정에서 환자가 관리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최적의 몸 컨디션을 잘 유지하는 것 입니다,
의사가 환자의 세세한 부분까지 코치하고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 이기에 병원은 의학적 치료만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자는 항암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몸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치료 중 환자가 참고하여야 할 부분들
1. 집안의 경조사에 참여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암 진단 후 모든 것은 보호자와 가족에게 일임을 하여야 합니다, 현재 온전한 몸 상태도 아닌데 집안 일까지 환자가 관여를 하게되면 그러한 것에 논쟁을 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2. 직장, 사업 등 생계 수단
암 치료 과정에서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지속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의 증례에 따라 다릅니다, 치료 과정에서 생계 유지를 위하여 병행하여도 무난한 경우도 있지만 그러하지 못한 경우도 있으므로 그 선택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가능하면 치료 과정에서는 직장, 사업은 일단 접거나 휴직을 하는 것을 고려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3기,4기 암의 경우에는 치료에 집중을 하여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모든 것을 접고 치료와 관리에 집중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3. 슬픈 영화, 슬픈 노래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티브이를 시청하더라도 슬픈 내용의 드라마, 영화, 노래 등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스포츠 경기도 시청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한 것에 시선 집중이 되면 마음도 동화되는 경우가 많아 우울해 집니다,특히 스포츠 경기도 내가 응원하는 팀이 패배를 하면 화가 나고 흥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시청하지 마시고 굳이 보더라도 웃고 즐기는 프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4. 만나면 부담스러운 사람은 단절하시기 바랍니다
만나서 즐겁고 반가운 사람은 기분도 좋습니다, 그러나 만나면 부담스럽고 짜증이 나는 상대는 무조건 피하시기 바랍니다, 왠만하면 휴대폰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시댁과 불편한 관계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환자는 마음이 편해야 치료 결과에도 영향을 줍니다,
5. 현재 추적 관리 중이거나 5년이 경과되지 않았다면 방송 출연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5년이 되면 과거에는 완치라는 졸업장을 주었지만 지금은 완전 관해 진단을 합니다, 하지만 암으로 부터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암은 평생 잘 관리하는 질병이기에 5년이 되면 이제 겨우 안정권으로 접어 들었다는 의미 입니다, 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6. 치료와 회복에 도움되지 않는 것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암 치료 과정은 만만치 않습니다, 씨잘떼기 없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지 마시고 여유로운 시간이 있다면 오롯히 내 마음의 평온을 위하여 할애하시기 바랍니다, 여유로운 시간이 있다면 명상을 하거나 혼자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취미 활동을 차라리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혼자서 가벼운 산행을 하거나 웃음 치유를 하는 곳에서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보시기 바랍니다, 즉, 내 몸 회복에 도움될 수 있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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