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69443241?currMenu=search&page=2&q=%EC%A1%B0%EB%91%90%ED%8C%94
조두팔 이얘기 마음 아프다 | 네이트 판
10대 이야기 : 입술 수술한거도 후회한다 하더라 스토리 보니까
pann.nate.com
모르는 여시들을 위해....조두팔은 예전에 성형후기콘텐츠를 주로 올렸었음(성형한 목록)
성형한다고 무조건 예뻐진다는 보장이 없고해도 스스로 별로 나아진게 없다는 생각하면되게 허무하고 우울해질듯....특히 조두팔처럼 전신성형했는데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더이상 뭘 건드릴 수도 없으니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속으로 데헷
첫댓글 맘에 안드니까 계속 하고 또하고 무한반복인듯 성형은…
얼마전에도 코랑 이마 햇다고 영상올렷던데ㅠ
찾아보고 왔더니 이쁜데?? 뭐 얼마나 더 이뻐야하나......
최근에도 뭐했잖아..
성형 중독들은 할수록 본판으로 돌아가더라
근데 왜또한겨??
아니 만족도도 만족도도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그걸 어디서 조달하는거여...?
충분히 이쁘니까 이제 그만하길
또 했다는데 안행복하다는 증거아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지
저 말이 진심이라면 멈추지 않을까 계속 하던데..
안 했어도 저랬을 거임
충분히 예쁘던데 이게 결국 재수술은 맘에 안 들어서 하는거니까... 굴레가 수술하면 거기 계속 거울로 보게되고 또 맘에 안 드는게 생기고 이런 것 같음
맞아 걍 똑같아 보였어
지인들 성형외과 상담한 후기 들어보면 상담사들이 가스라이팅도 많이하더라(영업이겠지만)어디를 수술하러 갔는데 여기도하라 저기도하라 줏대없이 이것저것시켜서 얼굴살없는애 지방빼서 해골만들고 황당함
근데 왜 또했지... 맘에 안드니까 끊을수없나봐..
또 했던데…
외모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한남이 문제
성형은 하는 사람들이 계속 하는 듯.. 연예인들도 보면 딱 멈춰야 하는 순간에서 멈춘 사람들이 제일 나음.. 나머지는 계속 하다가 개턱되고 발음 이상해지고 살쳐짐오고... 그런데도 유행하는 성형 따라하려고 요정귀, 입꼬리, 필러넣고 얼굴 조합을 이상하게 만들더라.. 하면할수록 정신병 오는게 성형같음
성형뿐만 아니라내가 ㅇㅇ가 되면 행복해지겠지? 인생달라지겠지?하는 환상이 너무크면 저렇게 됨..
하지만 돌아가도 또 하게 되지 않을까..
아예 안했느면 모를까 지금은 이미 성형해서 그 굴레에서 못빠져나올듯...나같아도...그럴거같음
근데 왜 계속하는거야 ㅜㅜ 이번에 또 했던데
사실 뭐든지 상관 없는 거 같아. 뭐가 됐던간에 자기가 만족하면 끝임. 타인의 시선도, 내 홑꺼풀 눈도, 낮은 코도, 낮은 월급도, 작은 집도. 그냥 내 마음이 행복하면 되는거지... 다들 행복하면 좋겠다
성형은 성형을 불러... 성형해도 못생겼다 말 듣는 상태면 여전히 본인을 못생겼다 여기고 있는 건데 또 할만 하지....
그려.. 정병은 셀프지뭐 누군 존예라서 안하나
이번에 또 했던데 ㅜㅜ 입꼬리수술도 흉터생겨서 복구 하고
끝도없더라
일반인도 성형중독은 똑같지만 그걸로 유명세얻어 돈벌고있으니..심지여 완전 얼평당하는 직업이라 더 중독될수밖에 없는듯 ㅜㅜ
성형해도 못생겼단말 들으니까 성형해서 이쁘단말 듣고싶었던듯
이번에 또 한거같던데
얜 걍 무관심이 답임… 도박중독자에게 도박비를 주는거랑 같음
이젠 그냥 이게 나다라고 인정하면서 사는게 속편한 것같음
첫댓글 맘에 안드니까 계속 하고 또하고 무한반복인듯 성형은…
얼마전에도 코랑 이마 햇다고 영상올렷던데ㅠ
찾아보고 왔더니 이쁜데?? 뭐 얼마나 더 이뻐야하나......
최근에도 뭐했잖아..
성형 중독들은 할수록 본판으로 돌아가더라
근데 왜또한겨??
아니 만족도도 만족도도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그걸 어디서 조달하는거여...?
충분히 이쁘니까 이제 그만하길
또 했다는데 안행복하다는 증거아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지
저 말이 진심이라면 멈추지 않을까 계속 하던데..
안 했어도 저랬을 거임
충분히 예쁘던데 이게 결국 재수술은 맘에 안 들어서 하는거니까... 굴레가 수술하면 거기 계속 거울로 보게되고 또 맘에 안 드는게 생기고 이런 것 같음
맞아 걍 똑같아 보였어
지인들 성형외과 상담한 후기 들어보면 상담사들이 가스라이팅도 많이하더라(영업이겠지만)
어디를 수술하러 갔는데 여기도하라 저기도하라 줏대없이 이것저것시켜서 얼굴살없는애 지방빼서 해골만들고 황당함
근데 왜 또했지... 맘에 안드니까 끊을수없나봐..
또 했던데…
외모로 사람 미치게 만드는 한남이 문제
성형은 하는 사람들이 계속 하는 듯.. 연예인들도 보면 딱 멈춰야 하는 순간에서 멈춘 사람들이 제일 나음.. 나머지는 계속 하다가 개턱되고 발음 이상해지고 살쳐짐오고... 그런데도 유행하는 성형 따라하려고 요정귀, 입꼬리, 필러넣고 얼굴 조합을 이상하게 만들더라.. 하면할수록 정신병 오는게 성형같음
성형뿐만 아니라
내가 ㅇㅇ가 되면 행복해지겠지? 인생달라지겠지?
하는 환상이 너무크면 저렇게 됨..
하지만 돌아가도 또 하게 되지 않을까..
아예 안했느면 모를까 지금은 이미 성형해서 그 굴레에서 못빠져나올듯...나같아도...그럴거같음
근데 왜 계속하는거야 ㅜㅜ 이번에 또 했던데
사실 뭐든지 상관 없는 거 같아. 뭐가 됐던간에 자기가 만족하면 끝임. 타인의 시선도, 내 홑꺼풀 눈도, 낮은 코도, 낮은 월급도, 작은 집도. 그냥 내 마음이 행복하면 되는거지... 다들 행복하면 좋겠다
성형은 성형을 불러... 성형해도 못생겼다 말 듣는 상태면 여전히 본인을 못생겼다 여기고 있는 건데 또 할만 하지....
그려.. 정병은 셀프지뭐 누군 존예라서 안하나
이번에 또 했던데 ㅜㅜ 입꼬리수술도 흉터생겨서 복구 하고
끝도없더라
일반인도 성형중독은 똑같지만 그걸로 유명세얻어 돈벌고있으니..심지여 완전 얼평당하는 직업이라 더 중독될수밖에 없는듯 ㅜㅜ
성형해도 못생겼단말 들으니까 성형해서 이쁘단말 듣고싶었던듯
이번에 또 한거같던데
얜 걍 무관심이 답임… 도박중독자에게 도박비를 주는거랑 같음
이젠 그냥 이게 나다라고 인정하면서 사는게 속편한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