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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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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런 옷 가지고 있는 사람들 은근히 많음.jpg
바나나스플릿구슬 추천 0 조회 27,029 25.07.03 15:38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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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3 15:39

    첫댓글 저 정도면 지구도 이제 그만 보내줘요 할 것 같은데..

  • 25.07.03 15:40

    엄마가 보면서 맨날 웃다가 결국 내다버림ㅠㅠ 내 애착옷이었는데

  • 25.07.03 15:40

    저거 요새 무신사 지그재그 등등 에서 존나 많이 본 디자인인데

  • 구멍 하나정돈 괜찮잖아 옷 좀 버리란소리 들음^-ㅠ 저런 옷이 편하다고요 부들부들하고 시원하니

  • 25.07.03 15:41

    저런거 잇엇는데 퇴근하고나니까 엄마가 버림 ㅜ......

  • 25.07.03 15:41

    있었는데 엄마가 몰래버렸어....

  • 25.07.03 15:44

    얇디 얇아져서 너무 좋아 피부같음ㅋㅋ

  • 25.07.03 15:45

    옷은아니고 집에서 빵꾸난양말신는데 자꾸 버리라고 뭐라함 ㅋㅋㅋ

  • 25.07.03 15:46

    정말 등짝 다 보였었는데 어쩔 수 없이 보내줬어ㅠㅠ그립다

  • 25.07.03 15:47

    엄마가 개빡쳐서 언니 옷 찢어버림 ㅠ 근데도 입고 자

  • 25.07.03 15:57

    나도 있었는데 ㅋㅋㅋㅋㅋ엄마가 꼴보기싫다고 몇번하더니 찢어서 버렸엌ㅋㅋㅋ

  • 25.07.03 15:58

    나도 저런옷있었는데ㅋㅋㄱㅋㄱ 동생이 몰래버렸더라... 낡고 부들부들해서 좋았는데...

  • 25.07.03 15:59

    내옷은 신기하게 빵꾸가 안나... 대신 엄청 얇아져서 거의 시스루임ㅋㅋㅋㅋ

  • 25.07.03 16:01

    아직 빵꾸는안났다능~^^ 내 14년된 반티~

  • 25.07.03 16:02

    옷이라고불러도되는거맞나요 ㅜㅋㅋㅋㅋㅋ

  • 25.07.03 16:02

    저런거 누가 버려서 없어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른 애착잠옷도 만들어야됨 ㅠ 여러장 돌려가면서 입어줘야됨

  • 25.07.03 16:08

    저런 옷 내꺼 나 없을 때 엄마가 버렸어 ㅠㅠ 하도 입어서 엄마가 보기 싫대 그리고 이불도 저런거 계속 덮고 잤는데 그것도 엄마가 버렸음 ㅜㅜ

  • 난 빤스가저래 개편함

  • 25.07.03 16:14

    구멍으로 머리넣겠는데ㅋㅋ

  • 25.07.03 16:27

    앞뒤로 통풍 미쳤음ㅋㅋㅋ

  • 25.07.03 16:35

    프린트 떨어진정도론 어림도없구나 10년 더 입어야겠다

  • 25.07.03 16:38

    지금 입고있음.. 구멍을 떠나서 시스루 미쳐서 옷의 기능을 못함ㅋㅋ

  • 25.07.03 16:44

    아 난 무조건 버림 궁상 싫어서ㅠ 애착잠옷도 허벌되면 눈물 머금고

  • 25.07.03 17:11

    나다

  • 25.07.03 17:18

    내 잠옷 ㅎ

  • 25.07.03 17:28

    저지경이 될때까지 입는거 진짜 대단

  • 25.07.03 17:32

    꼬매는거 재밌는디

  • 25.07.03 17:33

    이세상에 쌉초가 많구나 ㄷㄷ

  • 아니 넝마잖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저정도면 거의 피부겠는데 ㅋㅋㅋㅋㅋㅋ 나도 10년 넘은 옷은 많은데 매일 입는 게 아니라 그런가 아직 저렇게 구멍나진 않았엌ㅋㅋㅋㅋㅋ

  • 25.07.03 19:39

    헉.... 좀전에 찍은 내 .... 넝마....

  • 25.07.03 19:39

    뭔가 버릴수가없어.... 다시꼬맬까 생각중

  • 25.07.03 21:33

    ㅋㅋㅋㅋㅋ나도 전에 잠옷 등판이 저렇게 다 뜯어지도록 입어가지고 엄마아빠가 제발 버리라고 해가지고 버림..ㅠ 편하고 좋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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