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487019?sid=104
'여성 탓에 손해'…프랑스서 여성 테러 기도한 10대 체포
'인셀' 기반한 테러 계획 혐의 기소 첫 사례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흉기 테러를 기도했던 남자 고교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 AFP통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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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흉기 테러를 기도했던 남자 고교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 AFP통신에 따르면 내무부 산하 국내보안국(DGSI)은
지난달 27일 남동부 생테티엔의 한 공립 고등학교 근처에서 이 학교 재학생인 티모티 G.(18)를 체포했다.체포 당시 이 남성의 가방에선 흉기 두 자루가 발견됐다.
사건에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인셀'(Involuntary Celibate·비자발적 독신주의)을 지지하며
틱톡에서 주로 남성 우월주의적인 동영상을 시청한 기록이 발견됐다.
인셀에 기반한 최초의 대규모 살인 사건은 1989년 캐나다에서 발생했다.
당시 25세 남성으로 자칭 '반여성주의자'인 용의자가 몬트리올 폴리테크닉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여학생 13명과 여비서 1명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이후 미국 캘리포니아, 캐나다 토론도, 영국 플리머스 등에서 유사 사건이 잇따랐다.
첫댓글 ㅅㅂ 러브버그보다도 못한것들
자네 아버지가 한남인가?
인셀들 진짜 열등감 덩어리들......
쟤넨 그래도 인셀여성혐오범죄라고 인식하는게 ㄹㅇ부럽다 당연한건데 갑자기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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