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은 오늘도 뜨겁다
봄에 씨앗을 묻어 올라오던 새싹들이
먼지만 날고있는 땅에 붙어서
일어서지 못하고 힘겨워하고 있다.
5월 말에 작업한
우리마을 로고와 마을 안내도
마을 집들 중
간판이 붙어잇는 집은 모두 써놓았으니
안내도를 보면 집찾기 쉬울 것 같다.
급하게 작업을 하느라 방수 칠을 여러번 하지 못했는데
요즘처럼 바싹 말라서 습기가 없을 때 덧칠을 해주고 있는지 모르겠다.
전화를 해보고 마음만 안타까운
내가 해야하는지...
카페 게시글
취산몽해 지기의 일상
100605/ 우리마을 로고와 안내도
또다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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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9
10.06.05 12: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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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역시 예술인다운 발상이네요. 마을 사람들이 알아주던 말던 할만큼 하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