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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령집회 12/17(수요성령집회)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라!" (마 5:13-16) - 권종렬 목사
윤사무엘 추천 0 조회 174 25.12.18 00:59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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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8 07:38

    첫댓글 주님 감사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아시며,
    나의 의식과 무의식을 살피시며,
    택정한 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내가 주님을 선택하기 전부터
    먼저, 주님의 강권적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시고,
    만물을 통해 주님의 주님되심을 나타내사,
    끊임없이 주님의 사랑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이 되어,
    스스로 빛을 내며 살겠다고 목표를 세우며,
    고아와 같이 방황하던 우매한 존재를 돌이킵니다.
    주님과 연합이 실재될 때에만,
    나의 모든 자아가 죽은 그 자리에 주님이 담겨,
    빛이신 주님의 반사체로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을 담고 싶어서!
    주님을 사랑하는 유일한 동기로
    사람 앞이 아닌 주님 앞에 섭니다.
    나의 모든 수치와 죄를 감당하시고,
    나와 함께하시기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놀라운 사랑에 감격하며,
    주님으로 가득찬 영광을 사모합니다.
    나를 부르시고 허락하신 곳!
    주님의 영광이 가득한 한 사람!
    내가 되길 간절히 소원하며, 주님께만 거룩한 욕심냅니다.
    주님이 허락하시는 좋은 것들을 가장 귀하게 여기며, 허무한 것에 기웃거리지 않겠습니다.
    나의 산 소망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5.12.18 07:43

    아멘~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도
    빛과 소금 역할하지 못한것 같아 마음이 힘들었는데
    그때 그 고백 받으셨다고 교회와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 하시니 감사와 감격
    올려 드립니다
    나의 어떠함 바라보고 속상해 했던 마음 십자가로 넘깁니다
    다시 줏어들지 않게 도우소서

    하나님의 속삭임이
    그 무엇보다도 체감되어져 예수님과의 연합이 실제 될 수있도록
    매일 기름 부으시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머리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르는 제 영혼육 되어지는 오늘을 기대하며
    감사와 기쁨 누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25.12.18 08:08

    빛과 소금의
    정체성을 놓치는 순간이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못한 상태임을 확인하며

    칠흑같이 어두운 환경에서도
    단 한곳도
    사단에게 내어주지 않고

    십자가로
    승리하신 예수님과 연합하는것에
    집중합니다

    내 속의 연약함에 버거울때에도
    시멘트를 뚫고
    올라오는 민들레같은
    힘겨움일찌라도

    내 몫의 자리에서
    소금처럼 녹아지고
    빛으로 비추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5.12.18 08:40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빛이라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연합하여 빛과 소금의 존재를
    확인하며 빛과 소금 되려는
    모든 노력과 종교적 열심은
    십자가에 내려 놓습니다

    예수님과 연합된 빛과 소금으로
    하늘 영광 가득하여
    그곳에서 예수님이 나타나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보내신 곳에서
    짠맛을 잃지 않은 소금과
    예수님의 빛 나타나는 빛된 존재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5.12.18 08:47

    할렐루야 ~♡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자기 몫을 다합니다

    세상을 밝히고
    세상을 짜게 만들고 싶은 내가 빛이되고 소금이 되려했고
    더 많이 비취고
    더 많이 짜지려 했던 모습을 십자가로 쳐냅니다

    연합을 놓치면
    빛과 맛을 잃습니다

    있는 자리에서
    있는 모습으로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기대하며
    십자가에서 연합한 나인가를 확인합니다

    예수님으로 충분한 나를
    받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25.12.18 08:57

    아멘♡

    우리는 되려고 사는 존재가
    아니라 이미 보내진
    존재입니다

    소금은 드러나지 않아도
    세상을 썩지 않게 하고
    빛은 자신을 증명하지 않고
    하나님을 보이게 합니다

    내가 빛이고 소금인
    까닭은
    사랑하는 주님과 연합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함을
    놓치지 않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실제된 연합으로 빛을 잃지
    않는 삶 살게 하소서

    종교적열심을 통해
    세상에 큰 빛 되려는
    죄적체질!
    십자가 죽음에 날마다
    넘깁니다

    고쳐지지 않는
    삶의 한계로 버겁고
    힘겨워 주저 앉고 싶을때에도
    있는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하는
    예수님과 연합한
    세상의 빛으로 주의 영광♡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아래 순복하는 은혜로
    더욱 붙드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5.12.18 10:06

    내가 해서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니며
    십자가 연합으로 빛이다. 소금이다 말씀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빛이 되는 게 아니라 빛인 나를 확인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만 향하는
    내 마음 가득한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받으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있는 자리에서 주님을 노래합니다!

  • 25.12.18 10:38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
    한번도 말씀하신적없는데..
    무엇이 되려고 애쓰고
    무엇이 됨을 증명하지 않으면
    자격없다 스스로 정죄하는 죄인입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소금과 빛 되려한 종교적 열심을
    십자가 예수님과 함께 죽음에 날마다 넘깁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으로만
    세상의 소금과 빛임을 확인하겠습니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두신 자리.
    하나님의 나타나심의 방식과 하심은 하나님의 것인데...

    삶의 자리에서 빛이신 하나님이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드러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쓸모있는 나였으면 좋겠다...여긴 죄의 존재.

    지금,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하는
    나의 몫! 다하겠습니다!

    오늘, 두신 자리,
    이곳에서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한
    빛인 나를 확인하며
    예수님으로 충분합니다!
    주님을 증언하게 하소서.

    모든 것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5.12.18 10:50

    세상의 빛이라, 소금이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나 스스로 빛과 소금이 되려 노력하는 존재입니다. 끊임없이 나의 존재에 희망을 두고, 개선하고, 개조해서 내가 생각하는 빛의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소금의 모습이 되길 바라는 죄적 존재를 불쌍히 여기소서.
    지향적 목표를 두고 그것에 걸맞는 크리스천이 되려 했습니다. 그것은 주님을 위함이 아니라, 나를 위함이었습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이 되려 주님을 무시하고 끊임없이 나 스스로 노력하고 스스로 절망하는 어리석은 존재를 돌이킵니다.
    그런 존재가 이미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믿습니다. 내가 어떤 연약함이 있든, 지금 어떤 모습이든, ‘빛이라, 소금이라’ 말해주시는 하나님 이버지의 음성을 믿습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빛과 소금 된 지금을 살아갑니다. 그저 오늘 주신 자리에서 나에게 가지고 계신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온전히 드러내길 원합니다.
    나 스스로 빛과 소금이 되려 했던 종교적 열심을 십자가에 던지며 십자가 연합으로 소금의 맛을 냅니다.
    늘 지금 연합했는가 살피며 주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인생 살길 원합니다.

  • 25.12.18 10:50

    아멘!
    내가 무엇을 해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빛과 소금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소금만 쓰시는 것이 아닙니다 안 좋은 소금도 그 용도 대로 쓰십니다 내가 비록 좋지 않은 소금이여도 주님께서 사용하시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작은 빛이여도 멀리서 그걸 보고 힘을 얻어 전파되어 복음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 25.12.18 10:50

    아멘!
    지향적 목표가 제시됨으로 여기고 무언가 이루기 위해 애쓰고 힘썼던 지난 날들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성공하고 내가 더 나아지고자 하는 개선의 욕구를 가지고서 빛과 소금이 되고자 했음을 회개하고 돌이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형의 모습, 십자가 연합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갈 때
    내 모습 이대로 빛과 소금이라 말씀해주시는 은혜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알아차려 따르길 소원합니다.
    나의 안 됨으로 인해 절망하고 낙심하는 것 아닌 맡겨주신 자리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아갑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반사체로 살게 하소서.
    상황과 환경, 사람들에 상관없이 빛과 소금으로서 예수님과 연합했는지 지금 확인하는 오늘의 신앙이 날마다 점검되게 하소서.

  • 25.12.18 10:50

    아멘!
    지향적 목표를 내가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 지향적 목표를 이루어가실 주님과 연합되길 원합니다. 이땅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 말씀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종교적 열심으로 살아갔던 나의 존재를 돌이키며 지금 주님과 연합됨을 확인합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내 몫을 다 하는 자로 살아가며, 하나님을 반사하는 반사체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 무엇보다 주님이 전부되어 주님만 바라보는 자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 25.12.18 10:50

    아멘~♡

    있는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무엇이 되어야,
    이만큼 해내야~
    빛이고 소금의 역할을 한다는
    빗나간 종교적 열심을
    돌이켜 경계하며,
    다만 빛이신 주님과의 연합에
    더욱 믿음 씁니다.

    드러나지 않아도
    세상을 썩지 않게 하며
    증명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보이게 하는,

    주님으로 충분한
    주님으로 가득한 나로
    있는 그곳을 받으시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신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이 늘 가득하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5.12.18 10:51

    아멘!
    지향적인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구원을 이루어가는 목표가 있지만
    이루시는 하나님을 주목합니다. 나의 노력으로
    하려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함을 돌이키며
    나의 몫을 다하기를 소원합니다.
    부르신곳에서 주님의 뜻이 있으시고 계획하심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연합하면 될텐데 나의 원함을
    내세움을 돌이킵니다. 빛과 소금처럼 일상에서
    하나님의 반사체로 살아가며 십자가 연합을
    잃어 맛을 잃은 소금이 되지 않기를 구합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하는 삶에서의
    중인으로 살아가며 사랑이 없을것 같은 곳에서도
    자기몫을 다하는 한사람으로 인하여 그곳에서도
    영광을 받으시는 주님께 그 한사람이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기를 소원합니다!

  • 25.12.18 10:51

    아멘,
    나의 공부와 노력, 어떠함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십자가 연합으로만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종교적 열심, 행위적 열심을 통해
    내 존재를 빛내어보려고 했습니다.
    지향하는 목표를 두고 이뤄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일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며
    어느 자리에서든지 부르심의 소명을 다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소원이 내 안에 넘쳐나게 하소서.

  • 25.12.18 10:51

    아멘!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려고 노력하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보내신 자리에서 몫을 다해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있는자리에서 빛과 소금으로 두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드러내는 인생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내가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지않고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는자리에서 보내신 자리에서 예수님괴 연합하는 몫 다해 살게하소서!

  • 25.12.18 10:51

    아멘!
    지향적 목표에 나를 노출시키며 나의 힘과 노력으로 빛이 되려 했고 소금이 되려 했음을 십자가로 넘기며 회개합니다.
    원인과 결과를 따지는 존재의 욕구를 점검합니다.
    그 무엇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게 하소서.
    “너희가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야”라고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수준의 맞는 역할로 이 또한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합니다.
    있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하고자 하심이 드러나는 인생 되길 소원합니다.
    내가 선 곳 그 자리가 빛이 되고 소금이 된 자리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하길 소원합니다.

  • 25.12.18 10:52

    아멘!
    하나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지향적 목표의 나를 노출하면 안됩니다
    내가 세상에서 성공하소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세상에 빛이고 소금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존재가 세상에 빛이고 소금 입니다
    세상에서 빛이고 소금인 것은 존재의 문제입니다 내가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빛이 되는 것은 태양 같은 빛 세상을 바꾸는 빛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존재를 드러나게 하고 나의 길을 밝히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하고 마음에 예수님만 계시는 삶을 소원합니다
    다른 사람을 밝히고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닌 십자가 죽음으로 나의 길을 밝혀서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길 기도합니다

  • 25.12.18 10:52

    아멘!
    내가 스스로 소금, 빛이라 여기는 존재를 아파하며 돌이킵니다. 더 잘나지려고 노력하고 애쓰지 않고, 또는 못난 것으로 슬퍼하지 않고, 있는 자리에서 주님으로 최선을 다하는 자로 이끌어주시옵소서.
    내가 스스로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자가 아닌 예수님과 연합해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것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지향적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못박습니다! 오직 십자가 연합으로 맛을 내며 종교적 열심으로만 힘쓴 존재를 돌이킵니다!

  • 25.12.18 10:52

    아멘!
    주님은 우리에게 그 모습 그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말씀을 오해하고 계속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려고 하는
    존재를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은 내가 뭘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 자체가 세상의 빛이고 세상의 소금인 것입니다.
    세상의 빛은 태양빛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나에게 맡겨진 자리를 비추는 것입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미 존재 자체가 세상의 빛이고 소금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려고 하지 않고 나에게 맡겨진 자리를 비추며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길 소원합니다.

  • 25.12.18 10:52

    아멘!
    소금과 빛이 되려 애쓰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이미 나에게 소금이고 빛이라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두신 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능력으로 애쓰돈 존재를 십자가에서 처리합니다.
    이 세상을 전부 밝히지 못하여도 오늘 두신 자리를 밝히고, 좋은 소금이 아니어도 쓰시는 대로 사용되게 하소서.
    자신의 길을 걸어가신 예수님을 따라 오늘 나의 몫을 신실하고 성실하게 다하기 원합니다.
    종교적 열심은 십자가에서 죽었기에, 날마다 지금 예수님과 연합했는가 확인합니다.
    주님의 행하심을 신뢰합니다.
    지향적 목표를 내가 이루려 전전긍긍하지 아니하고 주님 따라가며 신뢰하는 믿음이 실제되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기대하고 소원하며 갈망하고 신뢰합니다.

  • 25.12.18 10:52

    아멘!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태양이 되고 싶어 했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지향적 목표를 향해 달려갔던 것 돌이킵니다.
    이제 나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합니다! 가장 먼저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주님은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적 없으신데 빛과 소금이 되려 노력했던 마음 십자가에서 죽고 종교적 행위가 아닌 십자가 연합으로 빛과 소금임을 확인하게 하소서!
    마음이 힘들 때에 빛과 소금이 아닌 것 같은 생각이 들 때 십자가로 달려갑니다!
    내 자리에서 내 할 일을 다하여 세상을 비추는 태양이 아닌 작은 불꽃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솜

  • 25.12.18 10:52

    아멘!
    십자가 연합으로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삶의 자리에서 언제나 주님만 보며 살아갑니다.
    빛과 소금으로 빛을 내며 살지 않길 소원합니다!

  • 25.12.18 10:54

    아멘!
    지향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을 애통함으로 돌이켜 회개합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을 십자가에서 내려놓습니다.
    세상에서 빛나는 빛이 되기 위한 애씀이 아니라 허락하신 자리에서 가장 먼저 주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구합니다.
    지금 주님과 연합된 마음을 확인하며, 주님의 뜻을 흘려보내는 통로로 서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빛이자 소금이라는 것을 날마다 십자가에서 확인하게 하소서!
    나의 잘남이 아니라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는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 25.12.18 10:53

    아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하시지 않으셨는데,
    잘 살아야 빛이 될 수 있을거라 착각하며
    스스로 지향하는 목표점을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존재임을 인정하며 돌이킵니다.
    죄 된 존재의 헛된 발버둥을 멈추어
    내 모습 이대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취합니다.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함으로 몫을 감당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오늘 하루 주어주신 자리에서 성실하게
    빛으로, 소망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과의 연합을 붙들며 기뻐합니다!

  • 25.12.18 10:54

    아멘!
    하나님께서 맡겨두신 자리에서 나의 몫을 다하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식합니다!
    지향적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예수님과 가장 먼저 십자가에서 죽고 목표를 이루기를 소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빛과 소금이 되고 싶어던 나의 존재를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 25.12.18 10:55

    아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빛과 소금으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목표를 세워두고 그 목표에 도달하려 애썼던 나의 모든 몸짓을 내려놓습니다.
    나의 목표를 이루는 삶이 아니라 주님께서 과정 중에 이루시는 그 삶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나를 지금 부르신 그 곳에서 나의 몫을 다하겠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더욱 그 은혜가 실제되게 하소서.
    주님만 의지하는 삶 살게하소서.

  • 25.12.18 10:55

    아멘!!
    예수님은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는데 소금과 빛이 되려 노력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지향적 목표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주님께서 과정 속에서 이루어가시는데 그런 나가 되지 않으니 절망하고 지쳐하고 포기하는 존재를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성공하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될거라는 세상의 가치가 십자가에서 죽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기를 소원합니다!!!
    원인을 찾는 것이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원인과 이유를 찾으려하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예수님도 세상을 바꾸려하지 않고 자기 몫인 십자가를 지신 것처럼 맡겨진 자리를 한걸음 한걸음 밝히며 자기 몫을 다하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지향적 목표를 이루게 하시는 주님만 의지하며 예수님과 연합하는 날마다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연합하는 순간이 소금이요 빛임이 일깨워져 날마다 십자가 연합 선포하게 하소서.

  • 25.12.18 14:20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따라갑니다

    세상을 지향했던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주님을 향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세상이 아닌 출세상을 구하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내가 선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합니다
    지금 십자가에서 연합함으로
    주님의 은혜 아래 머무는 것이 저의 일입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저의 몫입니다

    주님이 주신 곳에서 그렇게 주님과 연합해
    주님의 마음을 받아 따라가는 인생으로 기름부어 주옵소서!
    지금 주님과 연합한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주님의 사람 되게 하소서!

    지금 주님과 연합하겠습니다
    주님으로 즐거워하며
    주님의 빛과 소금임을 확인하겠습니다~♡

  • 25.12.18 21:13

    주님께서 주신 자리가 빛으로 부르신 자리입니다.
    다른 보상으로 댓가와 인정을 받으려는 교만과 탐심을 십자가에서 죽입니다.
    주님만이 제 복이며 만족입니다.
    주님 한분이면 충분합니다.
    나를 빛으로, 소금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외합니다. 할렐루야!

  • 25.12.18 21:21

    아멘~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보는
    믿음이게 하소서.
    믿음의 과정중에 있는 존재를
    자꾸만 놓치고
    스스로를 지향적 목표에 두고
    어느새 폭군이 되어버리는
    실존을 애통해하며 돌이킵니다.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닌
    주님안에서 되어지는 삶♡
    내가 있는 자리가 들판이며
    내가 있는 자리가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자리되게 하소서.
    세상 가운데에 십자가~
    예수님 놓치면 존재를 잃어버리는
    빛과 소금이 아닌
    예수님과 연합된 빛과 소금으로
    그 속에서 자기 몫을 다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 25.12.19 13:05

    나의 존재됨은 주님의 부르심에 있습니다.

    허락하신 삶의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지는 은혜,
    십자가 연합으로 이루어갑니다.

    마음 중심으로부터 주님을 더 원합니다♡

  • 25.12.19 14:55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쁨과 감사로 청종합니다.
    자신을 지향적 목표점에 너무 빨리 노출시켜 회의와 절망에 이르는 모습을 십자가에 연합해 시간과 과정 속에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자라가고 되어져 가는 연약함과 한계를 지고 가는 그리스도인임을 인정하고 살게 하소서. 자격조건을 갖추고, 세상 전체를 바꾸는 태양빛이 되려는 태도, 원인과 결과를 묻고 따지며 하나님을 폭군자로 만드는 자기의와 하나님보다 자신을 크게 여기는 태도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연합합니다. 이미 제자훈련을 시작하기도 전 나의 존재가 이미 세상의 소금, 빛이라고 말씀하시는 진리를 믿음으로 취합니다. 나는 사페드, 산 위에 있는 동네, 봉화와 같이 신호를 나타내며 등잔불과 같이 한걸음의 발치를 밝히는 존재입니다. 작은 불꽃 하나로 내가 선 자리를 밝히게 하시고 예수님처럼, 제자들처럼 나의 몫의 길을 그저 온전히, 묵묵히, 신실하게 감당하는 자 되게 하소서. 아픔도 슬픔도 길이 될 수 있습니다. 내 고통과 아픔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빛과 소금으로 살게 하시니 감추지 않고 존재의 한걸음을 비추게 하소서.

  • 25.12.20 19:06

    아멘!
    무엇인가 되어야, 자격을 갖춰야
    빛과 소금이 된다고 생각했던
    죄성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내 존재 자체를 부르신 주님께 감사하며
    삶에서 그대로 반응하길 소원합니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일을
    밝혀내는 하루하루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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