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잔(-盞)[낟-](명사) (되나 병으로가 아닌) 잔술의 한 잔.
낱장(-張)[낟-](명사) 한 장 한 장.
낱푼[낟-](명사) 낱돈.
낱흥정[낟-](명사) (도거리로 하지 않고) 낱으로 값을 치는 흥정.
낳(명사) <옛> 나이.
낳다1[나타](타동사)
1)(사람이나 동물이) 아이 또는 새끼나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어떤 결과를 나타나게 하다.
3)(사회적 환경이나 주변 여건 등이) 어떤 사실이나 인물을 나오게 하다.
낳다2[나타](타동사)
1)(솜, 털, 삼 껍질 따위로) 실을 만들다.
2)실로 피륙을 짜다.
낳이[나이](명사) 피륙을 낳는(짜는) 일.
-낳이[나이](접미사) [고장이나 땅 이름 뒤에 붙어] 어디서 난 피륙임을 나타내는말.
내1(명사) 연기 따위에서 나는 매운 기운.
내2(명사) 냄새의 준말.
내3(명사) 시내보다는 크고, 강보다는 조금 작은 물줄기. 개천.
내4(대명사) 주격 조사 가 앞에 쓰이는 제일인칭 대명사.
내4(준말) 나의의 준말.
내가 할 말을 사둔이 한다(속담)
1)내가 해야할 말을 남이 가로채어 한다.
2)내가 남을 탓하려고 하니 남이 먼저 나를 나무란다.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른다(속담) 자기가 든든해야 그에 걸맞은 좋은 것을 바랄 수 있다는 말.
내 밑 들어 남 보이기(속담)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들어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속담)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내 코가 석 자(속담) 자기 일도 막막한 처지라, 남의 고통이나 슬픔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내노라 하다(관용어) 내로라 하다.
내로라 하다(관용어) 스스로 젠체하고 뽑내다.
내 손톱(손, 손가락)에 장을 지져라(관용어) (손톱을 달구어 장을 지지는 고통을 걸고) 자기의 주장이나 생각 따위가 틀림없음을 강조할 때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