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명단을 보니,알만한 잘하는 선수들이 뽑혔던데
그 중에 얼마전 대회에서 인맥대동해서 분과위와 친분이 있는 애가 뽑혔네요?
실력으로 뽑힌건지 아니면 동기부여 차원에서 준건지
사적 친분이라면 공정성에 어긋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부모들이 바보도 아니고,특히 같은팀 선수들이 바보도 아니구요.
본인 입으로는 팀을 위한다면서 뒤로는 돈을 엄청 밝히신다고...
죽을 날도 얼마 안남은거 같은데 적당히 하세요
문체부에 찌르기 전에~
골때녀도 조사 받는 시국인데
첫댓글 아드님이 없어요? 그냥웃어 넘기세요...
ㅜㅜ
친분이 다보이는선발이라 웃었네요
와~세다~
댁의 아드님이 뽑혀도 많은 부모님들이 머지? 하고 뒷 말 나옵니다..
축하까지는 못하겠으면 그냥 웃어 넘기세요~~
피해라 폭탄이다~!!! ㅣ
얼마나 못하길래? 티가 많이 나면
뽑으면 안돼죠 ㅋ
이거하고 또 대축에서 하는것도 한데요
아주 가관이네 의미도없는거 붙잡고 존재감나타내려고..
꼭 내세요..개구림
이거 말 많던데ㅜ
선수 선발
선수 선발에 대한 불평,불만 어디든 어느 대회든 다 있는 거 아닌가요?
대회에 심판탓이 기본 옵션이듯이...
제 아들이 뽑히긴 했는데 의문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