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에 다녀오고 빨래를 3번(하얀/중간/검은 것)하고 청소하고 일을 많이 하다.
수요예배에 가는데 동영상을 보니 윤석열 대통령을 감옥에서 면회도 안 시켜주고 편지도 못하게 하고 변호사도 못 만나고
짧은 기일 안에 두번 씩이나 변론을 하게 하고 준비할 시간도 안 주고 굉장히 서두른 다고 ...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는데도 ... 부정투표가 음모론이라고 ... 부정투표 때문에 계엄을 했는데 ...
이럴것 같았다. 저들 세상이니 ... 전교조는 다 풀어주고 우리 청년들은 다 잡아가두고 ...
힘없는 백성들이 시위를 해도 ... 예배를 드리는데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소리없는 통곡을 ...
3시10분에 나와서 근처의 이용원에 가니 마침 이 집사님이 혼자 있었고 손님이 없었다. 목을 길게 수술을 했는데 암 말기였다고 ...
머리가 하나도 안 빠지고 ... 하루 밤 자고 수술하고 나왔는데 45만불이라고 ... 아들이 막 태어났다고 전액 탕감해 주었다고 ...
너무 좋은 미국이다. 이용원에 손님이 없는 것이 더 좋다고 ...바쁘면 힘드니까... 죽을 고생을 했다.
기도해 주고 나와서 Sa집에 가다. 김목사님이 초청해서 ... 임 목사님이 와서 차를 내어고 배를 깎아내오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
집을 살 때에 연합장로교회에서 돈을 많이 꾸어주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
내가 칼로스 세미나를 할 수 있느냐고 물어 보았었다. 화요일 2시에 중보기도회가 있고
목요일 10시에 예배가 있고 점심식사가 있다고 ... 목요일에 말씀을 전해 달라고 ...
딸의 전화가 오다. 도미니카에 가는데 무슨 증명서를 가지고 오라고 ... 여권사진을 찍어보내라고 ...
집에 와서 여권사진을 찍어서 보내다. 이번 주는 공연히 더 바쁘다.
스마트폰 동영상을 안 보아야 ... 너무 마음만 아프다. 기도만 많이 해야 한다.
주님, 주님을 믿고 기도해야지 무엇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주님의 뜻대로 이루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