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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병상련 나눔의장 possible cause... 이게 원인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dfer 추천 0 조회 434 11.05.11 13:07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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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11 15:04

    첫댓글 많은 분들이 psychosocial factor에 의한 해결방법을 찾는 것은 정확한 치료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하여 지속되는 depressive disorder와 sociophobia 로 인하여 매우 힘들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러한 접근은 정확한 치료방법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defence mechanism 로서 본능적인 것임으로 잘못된 접근이라 할 수 없지요. 또한, neuropsychiatry 적으로도 관련성있는 접근방법이라 생각되네요.

    따라서, 복합적인 방법으로서 정신적, 육체적 치료방법을 병행해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5.11 15:26

    잘못된 접근이라고 한적은 없구요. 그쪽으로 많이 치우친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그렇게 쓴것이니 오해 없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복합적인 방법으로 접근한다는것에 동의 합니다.

  • 11.05.11 15:06

    P.S dfer님께서 좋은 글을 올려주셨지만, 이에 앞서 dfer님의 증세에 대한 의학적 정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의학적 정의부터 하나씩 내려오면서 정리된 글을 통해서 토론하는 것이 어떨까요?

    서로의 증세에 대해 하나씩 의학적 전문 지식으로 접근한다면 우리의 증세에 대해서 보다 정확하게 정의 내릴 수 있고, 그에 따른 치료방법에 대한 토론도 더욱 심화될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5.11 15:27

    의학적 정의는 어떤걸 말씀하시는지? 좀더 설명부탁드릴께요 ^^;;

  • 11.05.11 15:45

    IBS(Irritable bowel syndrome)
    TMAU(Trimethylaminuria)
    Halitophobia
    Osmidrosis axillae
    기타 복합적 증상에 대한 가설적 정의 등..

    본인의 증세에 대한 의학적 정의를 우선으로 하고, 어느 곳에 해당하지 않을시에
    가장 최소한의 주관적 판단으로서 가설적 정의를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5.11 15:53

    그렇다면 아직 검사결과도 모르고 하니 일단 주관적으로 TMAU라고 하면 되나요? 그것도 한가지만으로 한정지을수 없으니 난감하네요. 이 병의 특성상, 어디서 확실한 diagnosis를 받은것도 아니고 하니..참쉽져잉님 먼저 해주실수 있나요? 전 잘 모르겠네요~

  • 11.05.11 16:23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전문성이 매우 부족합니다.

    하지만, 의학적 정의가 필요한 이유는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 극단적 표현으로서 냄새를 유발 시키는 모든 사항에 대해 누구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한다.
    (ex. 증후군 : 몇몇의 증후가 늘 함께 인정이 되나 그 원인이 불명할 때 또는 단일이 아닐 때에 병명에 준하는 명칭)

    둘째, 인체적 특성 및 냄세의 종류, 강도, 지속시간 등에 따라 증세의 판단에 주관적 오류가 발생한다.
    (ex. 냄새는 나는데 어디서 나는 지 모른다. 다른 원인에 의한 일시적 배임의 판단이 모호하다.)

    셋째, 카페 활동원 전체가 의학적 지식에 기반하여 활동하지 않고, 개인의 경험적 판단에

  • 11.05.11 16:29

    의학 지식을 끼워 맞춤으로 증후적 판단으로 증세의 근본적 원인에 대한 정의, 분석에 오류를 가져온다.

    결론, 우리 질병의 특성상 다른 형태의 증세들이 있으며 이에 따른 다수의 원인이 존재함으로 의학적 정의를 통해 기존의 연구된 정의(IBS, TMAU 등)에 개인의 증세를 끼워맞추거나, 기타 복합적 증상에 대한 가설적 정의를 통해, 단지 개인의 생각이 아닌 동일군의 다수의 생각으로 일반화해야 할것 같습니다.

  • 11.05.11 16:35

    dfer님께서 판단하시기에 본인의 증세를 TMAU라고 보시니...

    서로 다른 증세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으니 글을 생선냄세증후군으로 옮기는 것이 좋겠네요.

    dfer님께서 판단해서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5.11 16:52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참쉽져잉님의 포인트를 이해못하겠어요. 제가 이 글을 쓴 의도는 앞에 말씀드렸다싶이 이런 케이스도 있는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해서 같이 나누고자함으로 올린것인데 자꾸 이산한곳이로 흐르는것 같네요. 저도 의학상식이 부족하고 이 병의 특성상 medical definition을 내리기 힘들걸 님도 아실텐데 그리하라고 하시니 정말 난감하네요.

  • 작성자 11.05.11 16:55

    그리고 글은 그냥 놔두는걸로 할께요. 원인과 증상이 여러가지일수 있을만큼 이 원인도 ibs일수도, tmau닐수도 있으니까요. 아님 같이 일어나는 것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제 생각에 tmau같다는거지 제가 확언하지 못하는 부분이니까 그냥 글은 나두는걸로 하겠습니다.

  • 11.05.11 17:12

    제 의도는 P.S에 분명히 남겨 두었는데, 이해를 못하셨다니 안타깝네요.

    dfer님께서 보신 글의 출처를 알려주시면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은 소화기관의 기능적 장애도 수반되는지 여부와 소화효소의 부족여부 검사 방법,

    특정군의 식품을 절제하였을 경우 대체식품의 권장 유무 등 입니다.

  • 작성자 11.05.11 22:08

    출처를 따로 적지 않은 이유는 위에 써있는데로 외국싸이트의 경험담위주로 가져온것도 있고,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서 읽고 본거라 따로 출처를 저장하지 않아서 입니다. 또한 저 단어로 네이버나 구글에 치면 쉽게 찾아볼수 있으리라고 생각되서네요. 제가 따로 논문을 모아둔건 pdf 파일로 있으니 제가 시간나면 올려드릴께요.

  • 작성자 11.05.11 22:14

    Leaky gut syndrome, lactose+fructose intolerance 등등을 키워드로 넣어서 검색 해보세요. 제가 올린정보에 더할 정보나 수정할것이 있으면 알려주시구요. 지금 님께서 물어본 질문은 제 지식으로는 답해드릴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저도 더 정보를 찾는데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니까 같이 찾아봐요.

  • 11.05.12 19:32

    정보공유가 힘들겠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1.05.11 15:30

    아 그리고 제 의견이지만 설문방같으널 많들어서 증상을 세부적으로 써보는건 어떻지 싶네요. 그러면 그중에 공통점을 찾을수 있을테고 그럼 이유를 찾기쉬워지지 않을까요?

  • 11.05.11 16: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제품에 의한 냄새는 저도 동의하는데 과일에 들어있는 당분도 소화를 못 시켜서 이러한 증세들이 나타날 수 있다니 좀 충격이네요.. 여태까지 과일이나 야채 많이 챙겨먹는게 변냄새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라는 생각에 항상 사과랑 딸기 등등 먹었었는데ㅠㅠ 확실히 참외같은 경우도 가운데에 노랗게 당분이 많이 함유된 부분 먹으면 속이 안 좋더라구요.. 파인애플도 엄청 좋아하는데.. 근데 그럼 소고기, 돼지고기처럼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냄새들은 어떻게 해석해야되는 걸까요?ㅠ 이것도 소화효소의 부족으로 봐야되는 건가요?

  • 작성자 11.05.11 16:35

    저 추측인데요. 유제품이나 과일로 인해서 늘어난 박테리아가 육류나 콩같은 콜린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음식을 더 많이 분해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의학에 학문이 깊지않아서^^;;; 또 다른 복합적인 문제도 있겠죠. 저희가 알지 못하는 ㅠㅠ

  • 11.05.11 16:29

    아, 그리고 dfer님, Betaine HCL acid라는 약은 소화제같은 건가요? 전 지금 클로로필이랑 프로바이오틱스, 청국장 가루 이렇게 세가지 먹고있는데 B2는 먹을 때 물 자주 안 마셔주면 오히려 소변냄새만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안 먹고있는데.. 음.. 저도 클로로필을 빼고 dfer님처럼 다른 3가지를 복용해야할지 고민이네요..

  • 작성자 11.05.11 16:40

    저도 무슨약이 더 도움이 많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좋다는것은 다 해보려구요^^;; 사람마다 체질도 틀리고 원인도 틀리고 할테니 이것저것 try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

  • 작성자 11.05.11 22:17

    지금 생각났는데 그 mebo research있죠? 거기서 실험결과 b2를 120일 동안 먹였나, 한 실험에서 증상 완화효과를 보았다고 해요. 저도 그래서 b2는 복용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Liver function을 끌어올려서 콜린대사를 높히는 작용을 한다고 해요. 혹시 궁금하실까봐 ;;

  • 11.05.11 16:27

    뭐이젠 너무 어려워서 댓글달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우리병은 순간적으로 생기긴 힘든것으로 추측됩니다. 원인이야 여러가지이지만 유전적 환경적이던 비정상적인 상황이 일정기간 지속될때 증상으로 발현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복합적인 접근은 굉장히 바람직합니다. 원인이 하나이상일수도 있는것입니다.

  • 작성자 11.05.11 16:45

    네 저도 이게 하나의 원일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옮겨온 글입니다. 저 또한 복합적인거라고 생각하고요. 본뭄에도 썼지만 그냥 이런케이스도 있다.. 고 회원님들과 나누고 싶어서 쓴글이니까 그렇게 봐주세요. 그냥 느낌에 제가 이 케이스만 가지고 모든 냄새의 원인이 이것때문이다라고 우기는게 되버린거 같네요.

  • 11.05.11 16:53

    네 좋은글 감사합니다. 혹시 예전에 허브님 아니신지? 굉장히 많이 알고 계시네요. 새는장증후군은 저도 개연성이 높은것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편입니다. 하지만 처방은 국내에서 가능하지않고 아는 의사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새는장증후군이 그냥은 생기지 않기때문에 그걸만든 습관에 대해서 차분히 고민해서 찾아내고 고치는게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1.05.11 22:01

    전 저아이디로만 이카페에서 활동해서 그분은 아니에요.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저도 넘 답답하다보니 혼자 이리저리 정보를 모았네요. 제 판단에 괜찮은 정보가 있으면 앞으로도 올린생각이에요. 이런저런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Leaky gut 증후군은 외국에서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증상이구요. 그래서 치료는 저희가 일반적으로 아는 의사... 보단 alternative medicine, naturopathic doctor나 homeopathic doctor가 그래도 어느정도 deal을 해주는거 같아요.

  • 작성자 11.05.11 22:03

    다른 가설로는 candida albacans이라는 곰팡이균에 의한 leaky gut syndrome도 많이 사람들이 말을 하더라구요. 이것도 자료가 모이는 데로 나중에 한번 올려볼께요.

  • 11.07.30 09:06

    다음 자료도 너무 기대되요. 논문도 보신다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좋은 정보 너무 감사드리고요, 개인적으로 여쭈고싶은게 있어서 mail 보냈으니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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