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마루공원에서 집에 가는길인데 바람개비앞 정자 앞에서 담배를 피길래 공원은 금역구역 이니 담배를 꺼주세요 정중하게 말했더니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청년인데 피든거 다피고 끌께요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차 공원에는 아이들도 많고 사람들 산책,운동하는곳이니 빨리 꺼달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뭔데 짜증나게 그러냐고 신경끄고 가던길 가라고 소리쳐서 무서워서 그냥 왔어요 ㅋ벌금 오마넌 이라고 버젓이 팬말에 써있데 아랑곳 하지 않고 담배 를 펴데니 어찌 방법이 없는지 싸울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첫댓글 귓방맹이를...
그럴걸요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섭섭합니다 한때 그런꼴 못보시던 분이~^^
사진 찍어여
ㅋㅋ
다음에는 안필거에요~ 애들은 앞에서 모라하면 대들지만 한편으로 다음에 필때는 펴도 되는곳인지 생각하겠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조용히 경찰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넵
대가리를 쳐버려야져 .. 세상이 어찌 될련지
어른이 말하는데 ..
그러고 싶었는데 꾹...
인정하지 않고 , 사과하지않는 태도가 문제인거죠. 그놈의 도덕은 배워 어디 써 먹을라는지
그런거 아는분이면 거기서 피지를 않겠지요?
그냥 다음부턴 조심하겠다고 바로 끄면 딱! 서로좋은 상황이구만.
정답이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