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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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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소름돋았던 무당 사주 신점 썰풀기
하룰라리라 추천 0 조회 12,739 25.07.04 00:44 댓글 7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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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4 04:46

    점 보러 가는 당일날에 체해가지고 가기전에 소화제먹고 속 불편한 상태로 갔는데 점 보는 내내 내 눈이 아니라 명치랑 배쪽을 보면서 얘기하길래 왜자꾸 여길보지 싶었는데 속이 지금 씨커멓다고 장 안좋다고 배아프냐 이러길래 깜짝놀람ㅋㅋㅋㅋ

  • 25.07.04 05:05

    딴얘기긴한데 소름돋긴해서 궁금해
    지인소개받고 유명한사람한테 사주봤는데 자꾸 면허를 2년뒤에 따래
    왜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안해줘
    현재 면허는 딴 상태...대답 왜 안해주지?

  • 사고수 보여서 그런거 아닌가

  • 25.07.04 05:35

    @단기알바뭐어떡할까 혹시 죽는건 사주에서도 말을안해주나 해서ㅠ알려줘서 고마워!

  • @우주여시 당연히 말안해주지! 그런건 말해주면 점봐주는 사람도 벌전받아 그래서 시원하게 말 안하고 비유하고 돌려서 말하는거! 사람들이 애동찾는게 애동은 돌려말하는거 아직 못하니까 직관적이고 직설적으로 말하는게 잘본다 생각하게되는거래!

  • 25.07.04 07:31

    @슢파둪파쉑셱가이즈 헐 ㅅㅂ당분간 운전 자제해야지 고마워 여시야

  • 25.07.04 05:22

    나는 아직 맞은건 없는듯 근데 좀 의아했던게 난 결혼을 32살인가 한다는데 내가 결혼 생각이 있으면 하고 아니면 못한다그러면서 나한테 근데 세상엔 다양한 사랑이 있잖아? 이런식으로 말해서 무슨소릴까 생각함

  • 25.07.04 07:09

    난 젤 최근에 간데가
    1. 원래 9월 아님 그 다음해 3월에 승진 예정 되어있었는데 갔더니 10월이라는거야.. 그래서 무시했는데 진짜 10월에 승진함
    2. 그리고 이것저것 물어보다 결혼도 물어봤는데(딱히 결혼생각없고 비연애한지도 7년넘음.. 그냥 의례적으로 물어본거) 뭘 묻냐고 너는 결혼에 관심도 없으면서ㅋㅋㅋ 너 고양이 그런거 좋아하네 하는데 소름돋음.. 나 고양이 키우는거 어케알았지. 맨날 인간보다 고양이가 좋다고 하는데.. 근데 그런거치고 구체적으로 상대를 말해줘서... 일단 내 취향이랑 비슷하긴 한데 이게 맞으면 진짜 놀랄듯..
    3. 아빠랑 연 끊은지 10년 넘었고 엄빠가 쭉 사이 안좋았지만 나랑은 좋았는데 내가 어떠한 계기로 아빠한테 실망해서 연락 끊었거든. 근데 정확히 내가 엄빠에 갖는 감정들 맞추고, 나는 완전 모계줄이라 아빠도 그렇고 아빠쪽 조상이랑은 연이 아예없다고.. 완전 외탁이니 미련버리라고하는데 걍 맞음.. 엄마랑은 맨날 싸워도 끈끈한데 아빠는 약간 그리워도 대단한 이유없이 연이 끊겼어

  • 25.07.04 08:11

    신점) 도착해서 앉으먄 에이포용지 가득하게 나에대해 적어둔걸 꺼내고 가장 처음 하는 말이 집 층수 맞추는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04 14:09

    누가 언제 뭘로 돌아가신다거 구체적으로 말한건 천기누설이라 무당들 그렇게 안말한대 곧 죽을사람 오면 복비돌려주고 맛있는거먹고 행복한거 해라 그런거나말하지 곧죽는거 말안한댓음

  • 25.07.04 08:58

    난 신점 2군데 봤는데 둘다 별로여서 이제 안갈라고
    첫번째는 가까운데, 두번째는 오래걸리고 멀더라도 용하다는데 갔는데 별로... 누구나 할 수 있는말+중간중간 나의 상황과 전혀 다른말해서 신뢰도0
    먼저 줄줄 읊어주길 기대했는데 물어봐야 답변하고 그냥 속풀이 하러간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음

  • 25.07.04 09:11

    난 돈이 없어서 답다한 마음에 얼마전 사주 봤는데 일얘기만 했거든? 물론 사주 내용에 속 시원한건 없지만 나한테 ’올해는 그래도 돈 쓸일은 이사 가고 이사한 집에 가구나 가전 사는 일이 전부고 돈은 필요한 만큼은 벌거예요‘ 이래서 놀랐어 ㅋㅋㅋ 지금 이사 간다고 맨날 이삿짐 싸고 이사갈 집에 놓을 가구 가전 산다고 돈 개많이 썼거든 ㅋㅋㅋ

  • 25.07.04 09:48

    21년에 보러갔었는데 나보고 올해죽는다고 했음ㅋㅋ 굿영업도 아니고 복비도 돌려주고 나가랬어... 이것땜에 무당한테 나 거꾸로 서있는것처럼 보였나 별생각 다들었는데
    근데지금25년이죠?

  • 나 27살부터 먹구름 걷히고 햇볕 들어와서 하는일 다 잘된다고 했고 서른살부터는 말을 아낀다고 하더니 진짜... 서른살 되기 직전에 살면서 최대로 아프고 정병오기 직전까지 안좋은 일만 일어났었음 겁나 신기해 27살때 진짜 뭘 안해도 다 잘되고 좋은일만 일어나더니 갑자기 추락함

  • 난 나한테
    웃으면서 너가 고려시대의 점봐주는 신이잖아 나한테묻지마 집에가 이랬음
    진짜안봐줌

  • 25.07.04 17:08

    평소에 촉 좋아..?

  • Yes..

  • 우와 왜 하필 고려시대지!!!!

  • 나도모르겟어 계속 물어보니까 ㅠ 촉이 좋죠? 알잖어 감각대로 믿어 이러고 안봐줬어
    반대로 점봐주는 사람이 나한테 고민털어논적도 많아

  • 25.07.04 13:37

    나도 개명했는데 들어가서 얼굴보자마자 니 이름 바꿨나?? 이럼 깜놀

  • 25.07.04 15:04

    이름이 두개로 들린다고 한 거...(개명했음)

  • 25.07.04 21:37

    엄마아들 대학병원에서 하반신마비 판정 받았는데 점집에서 시킨대로 했더니 다음날 걸었어ㄷㄷ

  • 25.07.05 23:35

    점집에서 보통 뭘시켜???예를들면??물떠놓고 30번 절하면서 빌어라 이런거시켜??

  • 25.07.07 11:28

    나 이직 고민 있었는데 가서 아이스브레이킹용 스몰톡하다가 갑자기 이동운 없는데 어딜 그렇게 가려고 하냐고 한 거..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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