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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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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턱관절낫고싶다 추천 0 조회 6,309 25.07.04 10:1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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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4 10:21

    첫댓글 할일이 디게 많네

  • 블루스 빼고 가능

  • 25.07.04 10:41

    아놔 나눈물날라그래

  • 25.07.04 10:44

    뭘 진실로 사죄하란거지...울 부모님도 나한테 대못 박은거 진실로 사죄하면 같이해줌

  • 25.07.04 10:54

    엄빠가 우리 어릴때 크면 자기 가족 생겼다고 우리랑 여행도 안갈텐데 이럴때 데리고 다녀야한다고 가기싫다는 우리 데리고 여행가서 우리가 싫은티 팍팍내서 여행분위기 안좋아지곤 했는데 이번에 동생도 여친이랑 헤어지고 시기도 맞아서 가족여행갈까? 했더니 두분이 진짜 일주일내내 맛집 찾아보고 관광지 찾고 숙박찾고 웃으면서 폰만 보더라 7살 애가 놀이공원 가기전부터 설레하는 거 처럼ㅋㅋ 진짜 별거 아닌거에 너무 행복해하셔

  • 25.07.04 11:05

    글만 읽는데도 눈물난다.. 더 잘해드리고 아껴드리고 싶어

  • 25.07.04 11:58

    물론 각자 부모가 이런 대접 받을 만한 가치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고 판단할 것.. 딸들은 이런 거 자꾸보면 세뇌교육돼

  • 25.07.04 13:06

    마지막꺼 윤달에 하라는거는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

  • 25.07.04 13:50

    눈물나는 여시들 부럽다. 난 해줘도 좋은 소리 못 들어서 몇 년전에 손 뗌. 그래도 본가 가면 뭐 대신 해줄거 없나 살펴보긴 함.

  • 25.07.05 00:12

    사랑해울엄마ㅜㅜ

  • 25.07.14 01:29

  • 25.07.30 00:54

    ㅠㅠ

  • 25.08.06 22:09

    정말 다 필요한거다. 아빠를 보내고 난 뒤에 더 생각나는 것들이야. 인스타나 여시에서든지 인터넷상에서 부모님 살아계실 때 해야하는 것들 나오면 다 정독하면서 여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해도해도 모자라. 아빠도 나에게 줘도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하셨겠지. 그래서 매번 미안하다라고 하신거겠지. 나도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들어줄 사람이 없다. 다시 나에게 기회가 오면 좋겠는데, 다시 한 번만 그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 아빠를 좀 더 사랑할 기회가 말이야..
    아빠가 보고싶다 정말

  • 25.08.07 21:48

    ㅠㅠㅠㅠㅠㅠㅠㅠ

  • 25.08.22 09:58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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