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 그런가요? 저는 그걸..첨에 나왔을때 봤는데 그때는 어려서그런건지...재미없게 봤습니다; 그때 극장에서도 저랑 친구포함 단 4명... 친구는 보다가 나가더군요...다시봐야겠네요 ㅋㅋ
저도 어릴때 본 기억이..인생은 아름다워에 비견될 정도로 슬픔. ㅠㅠ
전 감독의 지나친 작위적 느낌때문에 별로 몰입을 못했습니다. 잘 만들었긴 했는데, ..
라스폰트리에 감독영화죠. 도그마주의를 선언하신분으로 유명하신데 씨지작업들을 배제하고 아날로그틱한 촬영들만을 하겠다 하셔서 뮤지컬방식을 많이 사용하시고 거기에 나온 뮤지컬신들은 카메라가 100대 동원 됐습니다. 오래전에 본 영화지만 감동은^^...디비디도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으로 도그마를 선언해놓고 스스로 그걸 깨트린 영화였습니다. 기존의 라스 폰 트리어 영화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I've seen it all은 bjork과 radiohead의 Thom Yorke가 같이 부른 노래였죠. 비슷한 영화일진 모르겠다만 맘에 드셨으면 breaking the wave도 한 번....
뮤지컬 영화를 원하신다면 어둠속의 댄서와 분위기는 딴판이지만 프로듀서스 추천합니다.
첫댓글 아 그런가요? 저는 그걸..첨에 나왔을때 봤는데 그때는 어려서그런건지...재미없게 봤습니다; 그때 극장에서도 저랑 친구포함 단 4명... 친구는 보다가 나가더군요...다시봐야겠네요 ㅋㅋ
저도 어릴때 본 기억이..인생은 아름다워에 비견될 정도로 슬픔. ㅠㅠ
전 감독의 지나친 작위적 느낌때문에 별로 몰입을 못했습니다. 잘 만들었긴 했는데, ..
라스폰트리에 감독영화죠. 도그마주의를 선언하신분으로 유명하신데 씨지작업들을 배제하고 아날로그틱한 촬영들만을 하겠다 하셔서 뮤지컬방식을 많이 사용하시고 거기에 나온 뮤지컬신들은 카메라가 100대 동원 됐습니다. 오래전에 본 영화지만 감동은^^...디비디도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으로 도그마를 선언해놓고 스스로 그걸 깨트린 영화였습니다. 기존의 라스 폰 트리어 영화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I've seen it all은 bjork과 radiohead의 Thom Yorke가 같이 부른 노래였죠. 비슷한 영화일진 모르겠다만 맘에 드셨으면 breaking the wave도 한 번....
뮤지컬 영화를 원하신다면 어둠속의 댄서와 분위기는 딴판이지만 프로듀서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