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jcn.or.kr/upload/pdf/DJOSBK_2009_v14n4_383.pdf
한국 발레리나 평균은
여자 163/47kg
세계 최대 발레 학교는
애들한테 다이어트하라고 담배권유
우리나라만 그런건아니고ㅠㅠ
미국 밀워키 발레단 조사 →
36% 섭식장애
77% 칼로리 섭취 부족
27% 현재 무월경
23% 골밀도 매우 낮음.
41%가 폭식증 경향
섭식장애 경험 무용수의
72%는 ‘발레 시작·참여 때문’이라고 응답
163cm / 50~51 kg
무용전공의 60%가 저체중
무용 전공생의 82%가 비만에 대한 두려움.
저체중이 45%
저체중군의 47.9%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
정상군도 59.6%가 뚱뚱하다고 인식
정상인 학생들도 살빼야한다고 생각함
평균 신장 164.3cm / 평균 체중 51.2kg
→ 한국 15~19세 여성 기준보다 2kg 가벼움.
저체중 비율 45~60%
→ 비전공 학생보다 확연히 높음
첫댓글 저런 예술이 정상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음 항상.
심지어 근대 유럽에서의 발레 인식 생각하면 더더욱
여샤 글 잘읽었어 흥미돋..
고딩들은 30키로대도 허다해
국립발레단은 요즘 키 170에 근접하거나 넘어야 뽑힘
핀조명 받고 반짝거리는 옷 입으니까 관객입장에서 부해보여서 빼는거 + 점프랑 남자가 들어올리는 동작
사실상 점프하고 돌려면 근력이 필수인데 또 너무 많으면 안됨 참 웃긴예술이야
취미발레하는데 평상복입다가 발레복입으면 진짜 엄청부해보여... 그냥 온몸의 군살이란군살은 적나라해ㅠ
근데 거의 근육일텐데도 163-47이면 진짜 개말랐다
옆에서 보고있으면 너무 안쓰럽고 근데 또 본인 의사인경우도 많아서 더 마음이 아픔 한줌밖에 안되는 초등학생 애기가 젖살때문에 입시때 새벽부터 쫄쫄굶고 기운 다 빠져서 힘없이 대답하는거 보면 이게 뭔 예술인가 싶어ㅜ
근데 찌우면 또 다친다며 무릎이랑 발에 무리가서 ㅜㅜ 딜레마다 늙어서 고생할듯
예고나왔는데 무용부장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무용과 애들 간식먹는지 검사하더라 ㄷㄷ 매주 체중 재고 기합받는댔음
이전엔
이런 기준 아니었다던데 왜 이렇게
된 걸까…
러시아는 발레학교 입학생들 애초에 조부모까지 체형 본다매 비만 체질인지; 취미발레 해서 발레 다큐 찾아봄
마르지 않으면 작품의 예술 가치가 없어보이나?
와 저때부터 골밀도 낮으면 6-70대되서 어떡할라그러지..
저게 맞아..? 진짜 기괴하네
요즘엔 피검사해서 기준 미달이면 집으로 돌아가라고 한다던데..? 발레쌤이 그랬어(유학기준)
요즘은 일반인도 저몸무게로 가려고하잖아
고등학교 때 무용했던 애는 음식을 씹고 뱉었었는데ㅠㅠ
보여지는 직업(모델이나 아이돌같은)들도 몸무게 저 정도는 될텐데
이런 외모강박이 없어지는 시대가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