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발레 전공 여학생의 절반은 저체중+섭식장애
(본인 닉네임. 추천 0 조회 11,234 25.07.06 00:3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06 00:37

    첫댓글 저런 예술이 정상인가…. 라고 생각하고 있음 항상.
    심지어 근대 유럽에서의 발레 인식 생각하면 더더욱

  • 25.07.06 00:40

    여샤 글 잘읽었어 흥미돋..

  • 고딩들은 30키로대도 허다해
    국립발레단은 요즘 키 170에 근접하거나 넘어야 뽑힘
    핀조명 받고 반짝거리는 옷 입으니까 관객입장에서 부해보여서 빼는거 + 점프랑 남자가 들어올리는 동작
    사실상 점프하고 돌려면 근력이 필수인데 또 너무 많으면 안됨 참 웃긴예술이야

  • 취미발레하는데 평상복입다가 발레복입으면 진짜 엄청부해보여... 그냥 온몸의 군살이란군살은 적나라해ㅠ

  • 25.07.06 01:13

    근데 거의 근육일텐데도 163-47이면 진짜 개말랐다

  • 25.07.06 01:16

    옆에서 보고있으면 너무 안쓰럽고 근데 또 본인 의사인경우도 많아서 더 마음이 아픔 한줌밖에 안되는 초등학생 애기가 젖살때문에 입시때 새벽부터 쫄쫄굶고 기운 다 빠져서 힘없이 대답하는거 보면 이게 뭔 예술인가 싶어ㅜ

  • 25.07.06 01:19

    근데 찌우면 또 다친다며 무릎이랑 발에 무리가서 ㅜㅜ 딜레마다 늙어서 고생할듯

  • 25.07.06 02:27

    예고나왔는데 무용부장 선생님이 돌아다니면서 무용과 애들 간식먹는지 검사하더라 ㄷㄷ 매주 체중 재고 기합받는댔음

  • 25.07.06 03:08

    이전엔
    이런 기준 아니었다던데 왜 이렇게
    된 걸까…

  • 25.07.06 06:14

    러시아는 발레학교 입학생들 애초에 조부모까지 체형 본다매 비만 체질인지; 취미발레 해서 발레 다큐 찾아봄

  • 25.07.06 07:14

    마르지 않으면 작품의 예술 가치가 없어보이나?

  • 25.07.06 07:39

    와 저때부터 골밀도 낮으면 6-70대되서 어떡할라그러지..

  • 25.07.06 07:50

    저게 맞아..? 진짜 기괴하네

  • 25.07.06 08:15

    요즘엔 피검사해서 기준 미달이면 집으로 돌아가라고 한다던데..? 발레쌤이 그랬어(유학기준)

  • 25.07.06 08:29

    요즘은 일반인도 저몸무게로 가려고하잖아

  • 25.07.06 12:11

    고등학교 때 무용했던 애는 음식을 씹고 뱉었었는데ㅠㅠ

  • 25.07.06 12:53

    보여지는 직업(모델이나 아이돌같은)들도 몸무게 저 정도는 될텐데
    이런 외모강박이 없어지는 시대가 올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