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같은 사람
강한지 약하지 판별한 건 쉽지 않다
강한척 하면서도 두려움 앞엔 모두 약하다
그러나 약하게 보였던 사람이 강할 때가 있다
용기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강한 남자가 센것 같아도
오히려 여자가 강할 때가 많다
위기에 놓일 때 강한 남자도 두려움은 갖지만
여인은 약하나 어머니가 될 때
그 여리던 여인이 강력한 힘을 가진 대처수상처럼
강함 앞에 오히려 더 강하다
용기는 가슴이 품는 것이기에
약할 것 같은 사람의 용기는 담대함을 가진 강철인 것이다
아침의하루/오영록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