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issue/411254579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1346?sid=102
국내 1점밖에 없다는 700만 원짜리 디올 가방을 수리 맡긴 고객에게 매장이 “파리 본사 수리”라고 안내했는데, 1년 넘게 안 돌려주다가 문의하니 갑자기 하루 만에 수리 완료했다고 함.그런데 이후 SNS에서 국내 사설 수선업체가 같은 가방을 작업하는 영상이 발견됐고, 원래 비즈를 떼서 다른 위치에 붙인 정황까지 나옴.디올 측 설명:처음엔 “파리 본사 수리”나중엔 “부품만 본사에서 받고 국내 작업” 으로 바뀜.고객은 기망당했다며 법적 대응 시작했고, 디올은 현재 재수리 또는 환불을 제안한 상태.
출처: 싱글벙글 장수왕 원문보기 글쓴이: 돈시몬
첫댓글 와우 대단하다
첫댓글 와우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