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oSb7y5r9CSA?si=Df8ZHDmygrOyHM4Z
얼마나 힘들었을꼬 40도까지 올라갔던 94년도엔 ㄷㄷ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고내기
첫댓글 저때도 습했나
엄마가 저때 결국 유산됐다했엇음ㄷㄷ
우리집 주말마다 계곡갔음
에어컨 틀면 국가적으로 역적이고 개기득권층이엇음 ㅋㅋㅋㅋ
@캡틴 마블 우리집에선 역적이었고..그나마 어린시절엔 에어컨도 없엇음 ㅋㅋㅋㅋ 나 80년대생이라 그런가봐ㅠㅋ
세상 좋아졌다..
라떼도 교실에 에어컨없었억ㅋㅋㄱ 선풍기... .로버팀
끔찍 나 그래서 학창시절 여름 생각하면 낭만은 커녕 그냥 후덥지근해서 힘들었던 기억만 낰ㅋㅋ
밤에 너무 더워서 온가족이 한강 갔는데 초입에서 차 막혀서 10분 거리를 1시간 걸려서 갔다고 엄마한테 들음
진짜 어케살았지?
진짜 어떻게 살았지? 기억이 안나
저때 진짜 어떻게 살았지 선풍기 하나로 ㅠ
열대야라서 자는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그 시절 잠 설치고 주6일 근무한 사람들이나 자영업자 부모님세대들 엄청 힘들었을것 같음
밤에 너무 더워서 다들 밖에 나와서 마당에 돗자리피고 잤잖아 ㅋㅋㅋ 아직도 기억나..
진짜 어떻게 살았지
와 에어컨 없이 어케 살았냐....우리집은 나 태어나고 다음 해 여름에 에어컨 삼ㅜ 내가 너무 더워해서...나 태우고 차타고 뱅뱅 돌다가 걍 에어컨 사버렸대
열대야라 더워서 잠못잠 ㄹㅇ
아빠 복도에서 잤음ㅅㅂ
헐 우리집도 뭔가 비슷한 일 있었던거같은데 ㅋㅋㅋㅋ 잘 기억은 안난다 베란다에서 잔건가
엄마한테 들었는데 등에업고 시내지하상가가서 열식히고 집에 왔대 근데 밤에 또 더우니까 선풍기 틀어도 애들이 또 울어서 그게 너무 마음 아팠다고함... ㅠㅠ
옛날에...그래도 살만했어ㅠㅠ근데 학창시절엔 극악이었음ㅗ 5교시 끝나고 선풍기만 틀어줄 때 기분 엿같음ㅋㅋㅋ교무실은 겁나 빵빵한데
나 94년생 7월말생인디 엄마 나 임신했을때 더워서 욕조에 물 받아놓고 들어가이ㅛ고 할머니댁 에어컨 있어서 거의 할머니댁에서 살았다고했음 ㅠㅠ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베란다랑 현관문이랑 마주 보는 형태여서 다 활짝 열어 놓고 잠ㅋㅋㅋㅋ
고딩때도 학고에서 에어컨 잘안틀어줘서 개더웟는데 그냥 불만크게없어 살앙던것같아
항상 엄마가 얼음물 얼려주고 한번씩 음료수 얼려주면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거 들고 가서 또 친구들이랑 나눠먹고 생각해보면 더워도 참을만한 더위엿돈것같음
밖이 더 시원해사 밖에서 돗자리펴고 모기뜯기면서 자고ㅋㅋㅋ 바닥 굴러다니면서 잠ㅋㅋ 뜨거워지면 구르고 구르기. 샤워 하루에 최소 3번는 하도 얼음 얼려서 안고있고 온갖 쑈를 하면서 보낸듯
그리고 지금처럼 안더웠어 그래서 참을만 했었음
학교에는 에어컨 없었어.. ㅠ 어케 버텼지
근데 시민 최물개 존나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89년생인데 빠른이라 88이랑 같이 학교다니긴함. 초중고등학교때 교실에 에어컨? 꿈도못꿈 걍 당연히 없는거였어 교무실에만 있었음ㅋㅋ그 벽에달린 선풍기 두대로 회전시켜놓고ㅋㅋㅋ 수업시간 진심 곤욕이였음 얼음물 항상가져가고 쉬는시간마다 화장실가서 세수하고ㅜㅜ지금은 교실이 천국이겠지..ㅎㅎ
첫댓글 저때도 습했나
엄마가 저때 결국 유산됐다했엇음ㄷㄷ
우리집 주말마다 계곡갔음
에어컨 틀면 국가적으로 역적이고 개기득권층이엇음 ㅋㅋㅋㅋ
@캡틴 마블 우리집에선 역적이었고..그나마 어린시절엔 에어컨도 없엇음 ㅋㅋㅋㅋ 나 80년대생이라 그런가봐ㅠㅋ
세상 좋아졌다..
라떼도 교실에 에어컨없었억ㅋㅋㄱ 선풍기... .로버팀
끔찍 나 그래서 학창시절 여름 생각하면 낭만은 커녕 그냥 후덥지근해서 힘들었던 기억만 낰ㅋㅋ
밤에 너무 더워서 온가족이 한강 갔는데 초입에서 차 막혀서 10분 거리를 1시간 걸려서 갔다고 엄마한테 들음
진짜 어케살았지?
진짜 어떻게 살았지? 기억이 안나
저때 진짜 어떻게 살았지 선풍기 하나로 ㅠ
열대야라서 자는거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그 시절 잠 설치고 주6일 근무한 사람들이나 자영업자 부모님세대들 엄청 힘들었을것 같음
밤에 너무 더워서 다들 밖에 나와서 마당에 돗자리피고 잤잖아 ㅋㅋㅋ 아직도 기억나..
진짜 어떻게 살았지
와 에어컨 없이 어케 살았냐....우리집은 나 태어나고 다음 해 여름에 에어컨 삼ㅜ 내가 너무 더워해서...나 태우고 차타고 뱅뱅 돌다가 걍 에어컨 사버렸대
열대야라 더워서 잠못잠 ㄹㅇ
아빠 복도에서 잤음ㅅㅂ
헐 우리집도 뭔가 비슷한 일 있었던거같은데 ㅋㅋㅋㅋ 잘 기억은 안난다 베란다에서 잔건가
엄마한테 들었는데 등에업고 시내지하상가가서 열식히고 집에 왔대 근데 밤에 또 더우니까 선풍기 틀어도 애들이 또 울어서 그게 너무 마음 아팠다고함... ㅠㅠ
옛날에...그래도 살만했어ㅠㅠ근데 학창시절엔 극악이었음ㅗ 5교시 끝나고 선풍기만 틀어줄 때 기분 엿같음ㅋㅋㅋ교무실은 겁나 빵빵한데
나 94년생 7월말생인디 엄마 나 임신했을때 더워서 욕조에 물 받아놓고 들어가이ㅛ고 할머니댁 에어컨 있어서 거의 할머니댁에서 살았다고했음 ㅠㅠ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베란다랑 현관문이랑 마주 보는 형태여서 다 활짝 열어 놓고 잠ㅋㅋㅋㅋ
고딩때도 학고에서 에어컨 잘안틀어줘서 개더웟는데 그냥 불만크게없어 살앙던것같아
항상 엄마가 얼음물 얼려주고 한번씩 음료수 얼려주면 개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작은거 들고 가서 또 친구들이랑 나눠먹고 생각해보면 더워도 참을만한 더위엿돈것같음
밖이 더 시원해사 밖에서 돗자리펴고 모기뜯기면서 자고ㅋㅋㅋ 바닥 굴러다니면서 잠ㅋㅋ 뜨거워지면 구르고 구르기. 샤워 하루에 최소 3번는 하도 얼음 얼려서 안고있고 온갖 쑈를 하면서 보낸듯
그리고 지금처럼 안더웠어 그래서 참을만 했었음
학교에는 에어컨 없었어.. ㅠ 어케 버텼지
근데 시민 최물개 존나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
89년생인데 빠른이라 88이랑 같이 학교다니긴함. 초중고등학교때 교실에 에어컨? 꿈도못꿈 걍 당연히 없는거였어 교무실에만 있었음ㅋㅋ
그 벽에달린 선풍기 두대로 회전시켜놓고ㅋㅋㅋ 수업시간 진심 곤욕이였음 얼음물 항상가져가고 쉬는시간마다 화장실가서 세수하고ㅜㅜ지금은 교실이 천국이겠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