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청 야무진 여자들이 개똥차랑 결혼하는 경우 의외로 존많문 같아 쓰는 글
드렁드렁 추천 1 조회 7,074 25.07.07 13:0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07 13:07

    첫댓글 저런 사람들 보면 머모님감성+이 관계의 주도권은 내가 쥐고 있다
    이 생각으로 많이들 저러더라

  • 25.07.07 13:09

    주변에 꼭있더라 내 베프조차.....저렇게됨......

  • 25.07.07 13:15

    그 우영우에서 봄날의 햇살 생각남...

  • 작가님이 했던말 생각나 꼭 헛짓거리한다고

  • 진짜 좋은 글 나도 읽으면서 헛짓안하려고 노력해야지

  • 25.07.07 13:23

    구구절절 공감하는데, 특히 중간에 남자 성격만 보는거 절대로 안돼... 결혼 상대로는 당연히 착한 남자가 1순위지만, 경제력도 절대 포기하면 안돼. 결혼 후에 상대방 성격이 돌변하더라도, 능력만큼은 그대로여야 사기결혼 당한 게 덜 억울함.

  • 25.07.07 14:08

    글고 착한 남자가 나중에 나 말고 다른사람들한테만 착할 수도 있더라ㅠㅠ

  • 진심.. 보통 저런 여자들 평소에 쎄다 라는 이야기 많이 듣고 살다가 아 날 감당하고 이해해줄 남자는 얘 뿐이야 하고 홀랑 가던데..

  • 25.07.07 13:32

    아맞아 진짜 이해안가는 경우많더라 그냥 남자쪽에서 적극적이면 갑자기 결혼함... 여자쪽이 뭐로보나 능력 쩌는데

  • 25.07.07 13:36

    ㅇㄱㄹㅇ 내가 겪었음 다행히 잘 넘어가긴했는데....위험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07 15:56

    ㅎㅎ..나랑같은사람인가ㅋㅋ 나도 비슷한케이스 있었어 학벌도 좋고 똑똑하고 야무진데 놀랐어.. 왜 하필...

  • 25.07.07 14:17

    오 딱맞는 케이스가 떠오르네.. 자기 성질?화풀이를 받아줄사람은 걔뿐이라던데..걔는 열등감에 쩐 백수거지 한남인데도 제정신 못차리더라

  • 25.07.07 15:33

    나 완전 저렇게 될 뻔 했었음 얼마전까지

  • 작성자 25.07.07 15:54

    어떻게 빠져나왔어?

  • 25.07.07 18:34

    @드렁드렁 신지 결혼… 보고 정신차림… ㅠ
    그리고 묘하게 알고리즘이 다 이혼한 사람들이 엄청 뜨면서 아 나는 그냥 혼자 살아야지 이 생각이 많이 들었어 ㅋㅋㅋㅋ
    결국 헤어지고 지금 혼잔데 개똥차라서 생각도 안나고 넘 좋아!!

  • 25.07.09 22:33

    ㅈㄴㄱㄷ 와 진짜 최근이네…? 역시 거울치료가 답이다.. 신지가 본인은 못구해도 여시는 구했네 ㅠ

  • 25.07.07 17:45

    야무진 내가 멍청한 저남자를 챙겨야된다 생각하는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14 09:40

    뼈댓이다 명심할게

  • 25.07.07 23:27

    내 친구 ㅠㅠ.. 알고보니 바람 폈는데도 용서하고 결혼 ㄷㄷ 시발 ㅠㅠ

  • 25.07.10 16:02

    아^^ 나 이글보고 남자친구랑 헤어져야겠다고 결심함 글써준여시 고맙다 정리할게 ㅋㅋ

  • 성격만큼은 누구보다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이었지만 경제력이 마이너스였던사람 ^^^ 맨날 신용카드 쓰고 일은 안하고 게임만 처하는데 난 “응~ 돈은 내가 벌면되지~” 이러면서 성격 좋다고 끌어안고있다가 어느날 친구가 울면서 전화와서 너희엄마가 너 그런남자랑 만나라고 곱게키워주셨냐? 하는거듣고 바로헤어졌어
    정신똑바로차려지더라
    이글보니까 또 깨닫는바가 많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