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는 7일 방송되는 MBN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그간 마음속에 담아뒀던 마음속의 상처를 오은영 박사에게 털어놨다.
하니는 "연예인을 너무 일찍 시작해서 세상을 몰랐다"며 "우물 안 개구리였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 살면서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를 많이 느꼈다"며 "나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선택을 할 수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 삶에 대해서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내려놔진 것 같다"고 고개를 떨궜다. 그러면서 "이렇게 살아도 되나"라며 불안한 상황과 심경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하니는 방송에서 맨날 우는 소리만 하는 것 같아… 원래 인생은 뜻대로 안되는데. 심지어 남자랑 결혼은 자기 선택이잖아. 온전히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행동 아님…? 방송에서 우는 소리 해서 자기한테 나아질게 뭐가 있지.. 자기연민이 많은 타입인가… 게다가 이번 일은 사망한 여성분이 있는데 안헤어지는 것도 참 그렇다… 나같았으면 남자한테 진짜 개정떨이라서 헤어질 것 같은데… 솔직히 하니라서 이정도 댓반응들이지 네이트판에 익명으로 올라온 글이었으면 욕 진짜 뒤지게 먹었을듯
알아서 하세용
아직도 안헤어진겨..?
근데 뭐.. 어쩌라고싶음 여론 개무시하고 결혼 강행하고싶으면 하시던가 엎고싶으면 엎으시던가 그건 본인이 선택할수있잖아
하니 좋아하는데 ㅜㅜ 인생 길게보고 선택했으면 좋겠음..지금 남친 선택할거면 뒤 돌아보지말고 자기 선택 밀고가는게 맞지않을까?이도저도 아니여서 더 힘들어 보이네ㅠㅠ
그러게..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고통 받는듯.. 공인이라는 책임감도 한 몫 하는거같아 진짜 욕먹을 거였으면 진작 결혼했지.. 괴로워보인다
아고ㅠㅠ 그러게 여기저기 댓글 반응만봐도.....저런말 하는 심정 이해감.......에휴 힘냈으면....
2찍 전시 하지 말고 알아서 해
하고싶으면 하면되는거아니야?
아직도 안헤어진거면 걍 결혼하셔요
꼭 결혼했으면 좋겠음..ㅎㅎ
으음 남자를 안고르는 선택도 있긴한데
아직도 안헤어졌어?ㄷㄷ걍 결혼하셈
안헤어진게 레전드
왜 걍 하지 달라질 건 없을텐데
안헤어졋아?
2찍도 님 뜻이고 남자를 만나는것도 님 선택이죵 뭐가 님 뜻대로 안된다는건지🤔
엥 아직도 결혼 안 함?
왜안하는데?
희안하네 아직도 만나면서 왜 그런...
직업이랑 성향이 잘 안맞는거 같긴하네
식을 안 올리고 혼인신고하고 같이 살면 되지
아 ㅎㅎ
해 쫌
뜻대로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아 댓글 내리다가 족터졋어ㅜㅜㅜㅜ아ㅜㅜㅠ
뜻대로 안되는거같아도 어쨌든 자기선택으로 이뤄진거임
하니는 방송에서 맨날 우는 소리만 하는 것 같아… 원래 인생은 뜻대로 안되는데. 심지어 남자랑 결혼은 자기 선택이잖아. 온전히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는 행동 아님…? 방송에서 우는 소리 해서 자기한테 나아질게 뭐가 있지.. 자기연민이 많은 타입인가… 게다가 이번 일은 사망한 여성분이 있는데 안헤어지는 것도 참 그렇다… 나같았으면 남자한테 진짜 개정떨이라서 헤어질 것 같은데… 솔직히 하니라서 이정도 댓반응들이지 네이트판에 익명으로 올라온 글이었으면 욕 진짜 뒤지게 먹었을듯
축하는 받고 싶구
뜻대로 하시면 됩니다..! 남의 반응까지 자기뜻으로 생각하면 곤란..
어쩌란건가 싶음
결혼하거나 안하거나 둘중하나니까
선택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