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작곡마당을 시작하고 첫해가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첫 바늘을 잘 꿰었으니, 올해는 어떻든 옷감을 잘 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야 인터넷 상으로 지원하는 일 밖에 못하겠지만, 부산에서 아는 분들끼리라도 오프라인 모임을 좀 가지시면 분위기를 새롭게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인터넷 상에서 필요한 부분들이 떠오르시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그때 그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해 두번째 부산 공연 잘 치르도록 힘을 모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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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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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01 22:0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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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맞아요~~ 올해도 부산에서 작곡마당 계획이 있으니..........또 볼 기회가 있으리라보고 이제......부산도 서서히 꿈틀데는 느낌이 전달되네요~ㅎㅎ
ㅋㅋ 오늘 아마도 또 한명의 신입회원 가입이 있을거예요. 담주쯤 부산작곡마당 모임도 한 번 가지려고 하구요.
계속 격려를 부탁합니당!!!
허...인사가 넘 늦었는데요...정초부터 집안 정리하면서 핸펀도 잠시 분실하고...(애기가...^^)캠프도 애들 데리고 다녀오고..여기저기 인심 잃고 사네요. 작곡마당 여러분들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