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고 건강하게있지?급성으로 병이와서 약도못쓰고 그렇게 하늘나라를가버린거생각하면 너무 미안하 니가좋아하는 통조림도 다못먹고 마지막 가는모습이 어찌나 아파보이던지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나 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 좀만기다리면 내가 하늘나라갈때 니가좋아하던 간식 많이 들고갈께 나 잊어먹지말고 꼭 그때까지 기억해야해!!!!
우리 이쁜이들 진짜 가만히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러워 얘네가없는 생활은 이제 상상할수도없어ㅋㅋ집에오면 젤먼저 홍아 청아 이름먼저부르고..나올때도있고 못들은척 코빼기도 안보일때도있지만 그래도 다 이뻐ㅠㅠ공부만하려고하면 꼭 책위에서 앉고 눕고 얘교부리고...암만 공부급하다곤해도 너무귀여워서 짜증날 틈도없이 맘이 다녹아.밖에서 암만 스트레스 미친듯이 받아서 돌아버릴거같은때도 집에와서 우리 홍청이 옆에 누워서 가만 쓰다듬기만해도 바로 힐링...내 정신안정제야ㅠㅠ내 새끼 내 보물 꼭 언니누나랑 오래오래 재밌게 지내자♡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철조망사이로 너는 구석에 웅크리며 눈치를 보고 있었지.. 덩치가 큰 아이들 사이로 너는 겁을 먹은체 덜덜 떨며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어.. 그걸 보고 아.. 이아이가 나의 가족이구나.. 나와 함께할 가족이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지.. 그리고 이제 2년. 아직 앞으로 너와 함꼐 할 시간도 많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겠지만 내가 힘들때나 슬플때 그리고 우리 애기가 힘들고 슬플때 우리 서로서로 같이 이겨내자.. 내 보물..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 사랑해
우리 애기! 7년간 키우던 우리 밍크 보내고 업둥이처럼 들어온 너를 구박했지.. 어린 마음에 니가 밍크 자리를 뺏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애교 많은 너를 키우다보니 너무 좋아졌었어~ 그 와중에 언니가 너 많이 혼낸 날, 언니 보면서 웅크리고 덜덜 떠는 걸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 이후로는 절대 잘 혼내지 않아서 기고만장한 니가 됐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조타!! 울집 살면서 애기도 2마리나 낳아서 3마리가 되어 살고 있지만, 난 아직 애기가 너무너무 이쁘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언니보다 먼저 죽으면 안된데이!
울 겸둥이 사고뭉치 똘아 언니가 밖에 나갔다가 또리가 혼자 외로울까봐서 매일매일 집에 구두신고 뛰어와ㅎㅎㅎ이런언니맘을 똘이가 알까?ㅋㅋ어렷을때 그렇게 사고를 치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얌전하고 대견해졌네ㅋㅋㅋ어디한번 아프지않고 자라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산책 나가는걸 젤 좋아하는데 언니가 이런저런 핑계로 매일 산책못시켜서 미안해ㅜㅜㅜ우리 똥꼬발랄 똘이 너무사랑해♥♥
흰둥이.. 하양이.. 장군이.. 그리구 용남이.... 각각의 추억이 같이 있는 너희들.... 너희들 다 끝까지 못지내는 내마음이 너무 쓰라린 상처란다... 부디.. 다른곳 가서 항상 예쁨받고 사랑받으면서... 좋은 곳 갔을 흰둥이, 하양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장군이도 잘 지낸단 소식 듣고 너무너무 감사했어... 너무 사랑해....
예삐야 건강하지? 그러지 말아야지.. 안좋은 생각하지 말아야지..해도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누나라 항상 우리 예삐 걱정이 된다.. 지금 뭐할까 자고있을까? 누나 없으니까 맨날 누나자리 뺐어서 자지만.. 날 무시하고 내 자리 뺐고 내 말 전혀 안듣지만 그래도 너가 너무 좋다. 날 무시해도 너가 너무 좋아 그냥 귀엽기만 해 얼른 방학하고 집가서 우리 예삐 안고 자고싶다...너무 허전하다 우리 예삐 안고싶다 항상 건강해야해 알았지? 제발 건강하게 누나랑 오래오래 살자 예삐야
첫댓글 이거보는데 눈물날거같아ㅠㅠ 진짜 반려동물은 사랑이야ㅠㅠㅠ
데니야 너랑 안친한지 14년됐는데 이번에 갑자기 나한테 애교피우는거 보고 눈물이 나더라... 설마 나한테 작별인사 하는건 아니지? 제발 그러지마ㅠㅠ 우리 계속 같이 있을꺼 잖아 그치?
아 진짜 슬프다ㅠㅠ...ㅠㅠㅠㅠ음악도 너무 잘맞아..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옆에서 강아지 자고있는데 과제에 치여서 못놀아주고 안아달라고 해도 짜증낸ㄱㅓ 미안해...종강하면 언니가 잘해줄게..ㅠㅠㅠ맛있는것도 먹고 날 따뜻해지면 산책도 가자..ㅠㅠ아프지마.
으앙 뭉클하다ㅠㅠㅠㅠㅠㅠ내 평생 소원이 반려동물이랑 사는건데 나중에 진로가 결정되고 자리잡으면 꼭 키울꺼야!!
엄마가 충동적으로 데리고온 첫째는 벌써 내동생으로 12년이나 함께 있었네~ 너 때문에 울기도 화 나기도 했지만 웃었던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아~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고 가장 소중한 친구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 아프지말고 내일도 앞으로도 함께 살자~
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고 건강하게있지?급성으로 병이와서 약도못쓰고 그렇게 하늘나라를가버린거생각하면 너무 미안하 니가좋아하는 통조림도 다못먹고 마지막 가는모습이 어찌나 아파보이던지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나 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 좀만기다리면 내가 하늘나라갈때 니가좋아하던 간식 많이 들고갈께 나 잊어먹지말고 꼭 그때까지 기억해야해!!!!
아가 너는 내가 사는이유야 내가 얼마나사랑하는지 알아줘서 정말정말고마워 얼마든지 내 몸에 상처를내고 아프게해도좋으니 계속 건강하게만 옆에 있어줘 니가 나랑있어서 행복한지 정말궁금해 그말한마디만 해준다면 나는 세상어떤것도 안부러울텐데
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도 다음에 또 키우게 되면 꼭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와야지...
ㅠ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다롱이 ㅠㅠㅠㅠㅠㅠ 집에내려갈시간이없어서 잘지내고있는지도모르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가 자격증시험만끝나면 내려갈께ㅠㅠㅠ
우리 이쁜이들 진짜 가만히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러워 얘네가없는 생활은 이제 상상할수도없어ㅋㅋ집에오면 젤먼저 홍아 청아 이름먼저부르고..나올때도있고 못들은척 코빼기도 안보일때도있지만 그래도 다 이뻐ㅠㅠ공부만하려고하면 꼭 책위에서 앉고 눕고 얘교부리고...암만 공부급하다곤해도 너무귀여워서 짜증날 틈도없이 맘이 다녹아.밖에서 암만 스트레스 미친듯이 받아서 돌아버릴거같은때도 집에와서 우리 홍청이 옆에 누워서 가만 쓰다듬기만해도 바로 힐링...내 정신안정제야ㅠㅠ내 새끼 내 보물 꼭 언니누나랑 오래오래 재밌게 지내자♡
슬플것도 없는데 왜 이런글만보면 눈물나지ㅠㅠㅠ 힝 울 청이 힐링짤....☆
봉블리..집에서 잠자코 기다리고 있어..셤끝나면 달려갈거야..시험 망해도 상관없어 ㅠㅠ 달봉이 너만있으면 된다.
에구에구 반읽다 눈물나서 내렸쩡 우리 봉자는 왜안보이지 거실에 있나....ㅋㅋ
15년 살았으니 앞으로 15년만 더 살자! 하면 너무 내 욕심이겠지...사랑해 봉자야 우리딸 우리할머니!!
사랑하는 우리 망이들♥
벌써 엄마아빠랑 함께한지 일년이됐네?
우리 아가들 아픈데 없이 건강하케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아빠랑 엄마랑 하망이랑 피망이랑, 이제 곧 태어날 단풍이랑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
앞으로도 아프지말구 건강해야되!
사랑해 이쁜 내시키들♥
하루에 네번씩 꼬박꼬박 산책 가자고 귀찮게 하는 너이지만 네가 우리집에 온 이후로 우리집엔 대화가 생기고 웃음이 생겼어. 울 개스킹 누나가 한달동안 공연 한다고 못와서 미안해ㅜㅜ이주만 참으라 이제 방학이다 밖에서 살자잉!!!
사랑스러운 우리하니! 비록 무지개다리너머 먼 곳에 있지만 언니는 아직도 널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아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잘지내고 나중에 먼훗날에 언니품으로 돌아와주는거 있지마! 우리아가 내동생 사랑해♥♥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철조망사이로 너는 구석에 웅크리며 눈치를 보고 있었지.. 덩치가 큰 아이들 사이로 너는 겁을 먹은체 덜덜 떨며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어.. 그걸 보고 아.. 이아이가 나의 가족이구나.. 나와 함께할 가족이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지.. 그리고 이제 2년. 아직 앞으로 너와 함꼐 할 시간도 많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겠지만 내가 힘들때나 슬플때 그리고 우리 애기가 힘들고 슬플때 우리 서로서로 같이 이겨내자.. 내 보물..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 사랑해
우리 존슨!!!! 사랑한다 누나가 널 혼내는건 심술났다고 아무데나 배변을 갈길때 그뿐이야!!! 심술부리면 때찌할꺼야!!! 그래도 사랑해 이쁜이♥♥
우리말순이♥ 언니는 너밖에없어용~ 우리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같이살자♥
우리애기 언니가 좋은남편감찾아주고싶은데쉽지가않넹 우리똥강아지 자기가 사람인지 개인지모르는거같지만 그래도 너가잇어서 우리집웃을일이늘엇따 사랑한다울똥개
우리 애기! 7년간 키우던 우리 밍크 보내고 업둥이처럼 들어온 너를 구박했지.. 어린 마음에 니가 밍크 자리를 뺏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애교 많은 너를 키우다보니 너무 좋아졌었어~ 그 와중에 언니가 너 많이 혼낸 날, 언니 보면서 웅크리고 덜덜 떠는 걸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 이후로는 절대 잘 혼내지 않아서 기고만장한 니가 됐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조타!! 울집 살면서 애기도 2마리나 낳아서 3마리가 되어 살고 있지만, 난 아직 애기가 너무너무 이쁘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언니보다 먼저 죽으면 안된데이!
이 글 쓰는데 딕펑스의 쇼리 노래나와서 질질 짜면서 글쓰뮤ㅠㅠㅠㅠ 진짜 눙무류ㅠㅠ 먼저간 우리 밍크도 너무 보고싶당
내 첫고양이 호두~ 둘째오고 절대 소홀해진거 아니야^0^ 누나맘알지? 누나랑 땅콩이랑 오래오래살자~
울 겸둥이 사고뭉치 똘아
언니가 밖에 나갔다가 또리가 혼자 외로울까봐서
매일매일 집에 구두신고 뛰어와ㅎㅎㅎ이런언니맘을 똘이가 알까?ㅋㅋ어렷을때 그렇게 사고를 치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얌전하고 대견해졌네ㅋㅋㅋ어디한번 아프지않고 자라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산책 나가는걸 젤 좋아하는데 언니가 이런저런 핑계로 매일 산책못시켜서 미안해ㅜㅜㅜ우리 똥꼬발랄 똘이 너무사랑해♥♥
그 종의 덕후가 되어간다는 증거지 갉갉해서 시끄러워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멍청한똥강아지야 너랑 대학생활을 같이시작하고 너 애기였을때 토한거 응가하다가 똥꼬스키타서 엉덩이에 응가 범벅해놓은거 내손으로치우며기른너를 잃어버렸다는소리듣고 엉엉울면서 수업다째고 내려가려고했는데 옆집할머니네가서 뛰놀고있었다는얘기듣고 정말 심장이내려앉았어 너이새끼정말ㅜㅜ 나랑평생같이살자 기관지협착증있는거 처음보고 너 죽는줄알았어 가지가지하는똥강아지야
일년만 엄마옆에서 잘기다려줘 언니가 너 평생먹여살릴게 너없이언니못살아
사진찍으려고들이대면 갸륵하게눈뜨는너이스키 사랑한다이스키야 언니랑평생살자♥
꼬미ㅠㅠ사랑해 언니 물지마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자 !! 사랑해ㅠㅠ
흰둥이.. 하양이.. 장군이.. 그리구 용남이.... 각각의 추억이 같이 있는 너희들.... 너희들 다 끝까지 못지내는 내마음이 너무 쓰라린 상처란다... 부디.. 다른곳 가서 항상 예쁨받고 사랑받으면서... 좋은 곳 갔을 흰둥이, 하양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장군이도 잘 지낸단 소식 듣고 너무너무 감사했어... 너무 사랑해....
예삐야 건강하지? 그러지 말아야지.. 안좋은 생각하지 말아야지..해도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누나라 항상 우리 예삐 걱정이 된다.. 지금 뭐할까 자고있을까? 누나 없으니까 맨날 누나자리 뺐어서 자지만.. 날 무시하고 내 자리 뺐고 내 말 전혀 안듣지만 그래도 너가 너무 좋다. 날 무시해도 너가 너무 좋아 그냥 귀엽기만 해 얼른 방학하고 집가서 우리 예삐 안고 자고싶다...너무 허전하다 우리 예삐 안고싶다 항상 건강해야해 알았지? 제발 건강하게 누나랑 오래오래 살자 예삐야
우리 삐삐 잘지내지? 맨날 싸웠지만 나 혼나고 울때 눈물닦아 주던거 아직도 기억나. 무지개다리 건널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다음에 꼭 우리집에 다시 태어나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