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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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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여시들의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 것은 두번째.bgm
동물뉴스 추천 2 조회 2,445 13.12.07 14:20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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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이거보는데 눈물날거같아ㅠㅠ 진짜 반려동물은 사랑이야ㅠㅠㅠ

  • 13.12.07 14:25

    데니야 너랑 안친한지 14년됐는데 이번에 갑자기 나한테 애교피우는거 보고 눈물이 나더라... 설마 나한테 작별인사 하는건 아니지? 제발 그러지마ㅠㅠ 우리 계속 같이 있을꺼 잖아 그치?

  • 13.12.07 14:25

    아 진짜 슬프다ㅠㅠ...ㅠㅠㅠㅠ음악도 너무 잘맞아..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옆에서 강아지 자고있는데 과제에 치여서 못놀아주고 안아달라고 해도 짜증낸ㄱㅓ 미안해...종강하면 언니가 잘해줄게..ㅠㅠㅠ맛있는것도 먹고 날 따뜻해지면 산책도 가자..ㅠㅠ아프지마.

  • 으앙 뭉클하다ㅠㅠㅠㅠㅠㅠ내 평생 소원이 반려동물이랑 사는건데 나중에 진로가 결정되고 자리잡으면 꼭 키울꺼야!!

  • 13.12.07 14:28

    엄마가 충동적으로 데리고온 첫째는 벌써 내동생으로 12년이나 함께 있었네~ 너 때문에 울기도 화 나기도 했지만 웃었던 시간이 더 많았던것 같아~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고 가장 소중한 친구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 아프지말고 내일도 앞으로도 함께 살자~

  • 13.12.07 14:32

    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는 안아프고 건강하게있지?급성으로 병이와서 약도못쓰고 그렇게 하늘나라를가버린거생각하면 너무 미안하 니가좋아하는 통조림도 다못먹고 마지막 가는모습이 어찌나 아파보이던지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나 우리초롱이 하늘나라에서 좀만기다리면 내가 하늘나라갈때 니가좋아하던 간식 많이 들고갈께 나 잊어먹지말고 꼭 그때까지 기억해야해!!!!

  • 13.12.07 14:37

    아가 너는 내가 사는이유야 내가 얼마나사랑하는지 알아줘서 정말정말고마워 얼마든지 내 몸에 상처를내고 아프게해도좋으니 계속 건강하게만 옆에 있어줘 니가 나랑있어서 행복한지 정말궁금해 그말한마디만 해준다면 나는 세상어떤것도 안부러울텐데

  • 13.12.07 14:42

    아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나도 다음에 또 키우게 되면 꼭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와야지...

  • 13.12.07 14:43

    ㅠㅠㅠㅠㅠㅠㅠ눈물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다롱이 ㅠㅠㅠㅠㅠㅠ 집에내려갈시간이없어서 잘지내고있는지도모르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가 자격증시험만끝나면 내려갈께ㅠㅠㅠ

  • 13.12.07 14:45

    우리 이쁜이들 진짜 가만히 보고만있어도 사랑스러워 얘네가없는 생활은 이제 상상할수도없어ㅋㅋ집에오면 젤먼저 홍아 청아 이름먼저부르고..나올때도있고 못들은척 코빼기도 안보일때도있지만 그래도 다 이뻐ㅠㅠ공부만하려고하면 꼭 책위에서 앉고 눕고 얘교부리고...암만 공부급하다곤해도 너무귀여워서 짜증날 틈도없이 맘이 다녹아.밖에서 암만 스트레스 미친듯이 받아서 돌아버릴거같은때도 집에와서 우리 홍청이 옆에 누워서 가만 쓰다듬기만해도 바로 힐링...내 정신안정제야ㅠㅠ내 새끼 내 보물 꼭 언니누나랑 오래오래 재밌게 지내자♡

  • 13.12.07 14:47

    슬플것도 없는데 왜 이런글만보면 눈물나지ㅠㅠㅠ 힝 울 청이 힐링짤....☆

  • 13.12.07 14:49

    봉블리..집에서 잠자코 기다리고 있어..셤끝나면 달려갈거야..시험 망해도 상관없어 ㅠㅠ 달봉이 너만있으면 된다.

  • 13.12.07 14:51

    에구에구 반읽다 눈물나서 내렸쩡 우리 봉자는 왜안보이지 거실에 있나....ㅋㅋ
    15년 살았으니 앞으로 15년만 더 살자! 하면 너무 내 욕심이겠지...사랑해 봉자야 우리딸 우리할머니!!

  • 13.12.07 14:57

    사랑하는 우리 망이들♥
    벌써 엄마아빠랑 함께한지 일년이됐네?
    우리 아가들 아픈데 없이 건강하케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아빠랑 엄마랑 하망이랑 피망이랑, 이제 곧 태어날 단풍이랑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
    앞으로도 아프지말구 건강해야되!
    사랑해 이쁜 내시키들♥

  • 13.12.07 14:59

    하루에 네번씩 꼬박꼬박 산책 가자고 귀찮게 하는 너이지만 네가 우리집에 온 이후로 우리집엔 대화가 생기고 웃음이 생겼어. 울 개스킹 누나가 한달동안 공연 한다고 못와서 미안해ㅜㅜ이주만 참으라 이제 방학이다 밖에서 살자잉!!!

  • 13.12.07 15:02

    사랑스러운 우리하니! 비록 무지개다리너머 먼 곳에 있지만 언니는 아직도 널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아가 거기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잘지내고 나중에 먼훗날에 언니품으로 돌아와주는거 있지마! 우리아가 내동생 사랑해♥♥

  • 13.12.07 15:08

    유기견보호센터에서 철조망사이로 너는 구석에 웅크리며 눈치를 보고 있었지.. 덩치가 큰 아이들 사이로 너는 겁을 먹은체 덜덜 떨며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어.. 그걸 보고 아.. 이아이가 나의 가족이구나.. 나와 함께할 가족이구나..라고 느끼게 되었지.. 그리고 이제 2년. 아직 앞으로 너와 함꼐 할 시간도 많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겠지만 내가 힘들때나 슬플때 그리고 우리 애기가 힘들고 슬플때 우리 서로서로 같이 이겨내자.. 내 보물.. 이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 사랑해

  • 우리 존슨!!!! 사랑한다 누나가 널 혼내는건 심술났다고 아무데나 배변을 갈길때 그뿐이야!!! 심술부리면 때찌할꺼야!!! 그래도 사랑해 이쁜이♥♥

  • 13.12.07 15:45

    우리말순이♥ 언니는 너밖에없어용~ 우리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같이살자♥

  • 13.12.07 16:24

    우리애기 언니가 좋은남편감찾아주고싶은데쉽지가않넹 우리똥강아지 자기가 사람인지 개인지모르는거같지만 그래도 너가잇어서 우리집웃을일이늘엇따 사랑한다울똥개

  • 우리 애기! 7년간 키우던 우리 밍크 보내고 업둥이처럼 들어온 너를 구박했지.. 어린 마음에 니가 밍크 자리를 뺏는거 같아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애교 많은 너를 키우다보니 너무 좋아졌었어~ 그 와중에 언니가 너 많이 혼낸 날, 언니 보면서 웅크리고 덜덜 떠는 걸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그 이후로는 절대 잘 혼내지 않아서 기고만장한 니가 됐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조타!! 울집 살면서 애기도 2마리나 낳아서 3마리가 되어 살고 있지만, 난 아직 애기가 너무너무 이쁘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언니보다 먼저 죽으면 안된데이!

  • 이 글 쓰는데 딕펑스의 쇼리 노래나와서 질질 짜면서 글쓰뮤ㅠㅠㅠㅠ 진짜 눙무류ㅠㅠ 먼저간 우리 밍크도 너무 보고싶당

  • 13.12.07 17:44

    내 첫고양이 호두~ 둘째오고 절대 소홀해진거 아니야^0^ 누나맘알지? 누나랑 땅콩이랑 오래오래살자~

  • 13.12.07 19:07

    울 겸둥이 사고뭉치 똘아
    언니가 밖에 나갔다가 또리가 혼자 외로울까봐서
    매일매일 집에 구두신고 뛰어와ㅎㅎㅎ이런언니맘을 똘이가 알까?ㅋㅋ어렷을때 그렇게 사고를 치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얌전하고 대견해졌네ㅋㅋㅋ어디한번 아프지않고 자라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산책 나가는걸 젤 좋아하는데 언니가 이런저런 핑계로 매일 산책못시켜서 미안해ㅜㅜㅜ우리 똥꼬발랄 똘이 너무사랑해♥♥

  • 13.12.07 20:27

    그 종의 덕후가 되어간다는 증거지 갉갉해서 시끄러워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 13.12.07 21:22

    멍청한똥강아지야 너랑 대학생활을 같이시작하고 너 애기였을때 토한거 응가하다가 똥꼬스키타서 엉덩이에 응가 범벅해놓은거 내손으로치우며기른너를 잃어버렸다는소리듣고 엉엉울면서 수업다째고 내려가려고했는데 옆집할머니네가서 뛰놀고있었다는얘기듣고 정말 심장이내려앉았어 너이새끼정말ㅜㅜ 나랑평생같이살자 기관지협착증있는거 처음보고 너 죽는줄알았어 가지가지하는똥강아지야
    일년만 엄마옆에서 잘기다려줘 언니가 너 평생먹여살릴게 너없이언니못살아
    사진찍으려고들이대면 갸륵하게눈뜨는너이스키 사랑한다이스키야 언니랑평생살자♥

  • 13.12.07 23:16

    꼬미ㅠㅠ사랑해 언니 물지마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살자 !! 사랑해ㅠㅠ

  • 13.12.08 01:23

    흰둥이.. 하양이.. 장군이.. 그리구 용남이.... 각각의 추억이 같이 있는 너희들.... 너희들 다 끝까지 못지내는 내마음이 너무 쓰라린 상처란다... 부디.. 다른곳 가서 항상 예쁨받고 사랑받으면서... 좋은 곳 갔을 흰둥이, 하양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장군이도 잘 지낸단 소식 듣고 너무너무 감사했어... 너무 사랑해....

  • 13.12.08 02:17

    예삐야 건강하지? 그러지 말아야지.. 안좋은 생각하지 말아야지..해도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 많은 누나라 항상 우리 예삐 걱정이 된다.. 지금 뭐할까 자고있을까? 누나 없으니까 맨날 누나자리 뺐어서 자지만.. 날 무시하고 내 자리 뺐고 내 말 전혀 안듣지만 그래도 너가 너무 좋다. 날 무시해도 너가 너무 좋아 그냥 귀엽기만 해 얼른 방학하고 집가서 우리 예삐 안고 자고싶다...너무 허전하다 우리 예삐 안고싶다 항상 건강해야해 알았지? 제발 건강하게 누나랑 오래오래 살자 예삐야

  • 13.12.09 17:50

    우리 삐삐 잘지내지? 맨날 싸웠지만 나 혼나고 울때 눈물닦아 주던거 아직도 기억나. 무지개다리 건널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많이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다음에 꼭 우리집에 다시 태어나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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