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 牧者 , shepherd음성듣기 ]
가나안 정착 전에 유목민이었던 히브리 민족에게는 양을 치는 목자가 아주 친숙한 직업이었다(창 4:2; 13:1-7; 26:20; 37:12).
목자는 양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충분히 제공하고 맹수나 도둑으로부터 양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었다(삼상 17:34-35; 사 31:4; 암 3:12).
그래서 목자는 때로 밤을 낮 삼아 양을 지키기도 했으며(눅 2:8), 심지어 위험한 지경에서는 양들을 위해 죽음까지도 불사하는 희생적 노력을 다했다(요 10:11-17). 목자는 맹수의 공격을 물리치기 위해 지팡이와 막대기(슥 11:15), 물매 등을 필수적으로 지니고 다녔다(삼상 17:40).
아무튼 양들은 목자가 없으면 꼴을 얻지 못할 뿐 아니라 생명까지도 위태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목자와 양의 관계 때문에 목자는 비유적으로 당신의 백성을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시 23:1; 사 40:11), 혹은 백성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지도자들’
(삼하 5:2; 시 78:70-72; 사 44:28; 렘 3:15; 23:4)을 가리키기도 했다.
그리고 그릇된 지도자의 폭정에 시달리는 백성을 일컬어
‘목자 없는 양’으로 표현되기도 하였다(마 9:36).
한편, 신약성경에서 ‘목자’는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택한 백성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또 그 백성을 영생의 나라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마 26:31; 요 10:1-18; 히 13:20)와
그분이 친히 세우신 교회를 돌보도록 그분으로부터 섬기는 사명을 부여받은 교회 지도자들
(행 20:28-30; 벧전 5:2-4)을 가리키는 호칭으로 사용되었다.
<사도 행전 20장 28절~30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베드로전서 5장 1절~4절 >
너희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에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예할 자로다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라
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그리고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를 일컬어 ‘양들의 큰 목자’(히 13:20), ‘목자장’(벧전 5:4)이라 묘사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목자 [牧者, shepherd]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첫댓글 jwha 야
여기와서 공부 하거라
어차피 이무기가 용이 되긴 틀렸을거니까 제대로 배워서 양이 되거라
얼렁 ~~~
똑바로 보라.
[3] 또한 여러분이 돌보는 사람들을 지배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양 떼의 본보기가 되는 사람들처럼 하십시오.
네가 본보기가 되고 있는가?
욕천지를 만들면서?
양치기 개도 자기 일에 충심하단다.
너 그것도 못하면서 무슨 목자라고 우기는 것인가?
@jwha
다시 말해 주랴?
넌 목사도 아닌 먹사란다...
삯군이지.
그런자가 무슨 목자인가?
@jwha 똥강아지야
너같은 이리떼들에게는 좋은 말이 안들리잖아
내가 전에도 말했었지
목자가 든 것은 몽둥이라고 ~~
이리떼와 늑대를 쫓아 내면서 무슨 좋은 말을 하길 바래
@사모함 사도 행전 20장 29절~30절>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사모함
네가 키우는 염소에 관심 없단다.
목자의 양은 알아서 진리를 듣고 말씀으로 나온단다.
그걸 네가 무서워하는 것이지.
네가 진짜! 진리를 말한다면 양들이 알텐데...뭘 걱정하는가?
네가 진리가 없음에 양들이 동요할까 두려운 것이지 않겠는가?
진리가 허물어진 네 울타리나 보수허라.
@사모함
지붕이 뚫려서 비올까 미리 염려하는구나.
네 성품이나 더듬어라
네가 제일 시끄럽다.
싸구려~
양재기엔 좋은것을 담을수 없느니라...
@jwha 늑대야
이리떼에게 인정 받고 싶다는 목자가 어디 있다더냐
잡혀 죽을때까지 두들겨 패야 하지 않겠느냐
너는 내가 지켜 보니 인격적으로 대할 인간이 못되더구나
갑자기 나는 너에게 공격을 받았고 지금까지 이렇게 고난을 겪는구나
이무기 늑대야
니 본색이 이렇게 드러났으면 낮아지지도 않잖아
내가 너에게 왜 욕을 하지 말아야 되는데?
이유 있니?
너를 사람으로 대접해서 니가 말을 들어?
베드로전서 5장 1절
[1]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 가운데 있는 회중 지도자들에게,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한 동료 지도자이자 증인이며 앞으로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로서 권합니다.
[2] 여러분이 돌보는 하나님의 양 떼를 치되, 억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꺼이 감독하고, 부정한 이익을 탐하지 말고 열심으로 감독하십시오.
[3] 또한 여러분이 돌보는 사람들을 지배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양 떼의 본보기가 되는 사람들처럼 하십시오.
[4] 그러면 목자가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면류관과 같은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님도 참 답답하십니다
목사 자격도 안되는 여자랑 무슨 대화를
하십니까?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혼구멍을 내주셔야죠...
거봐
니 성경은 잘못된 성경을 보고 있잖아
분명히 나의 성경은 목자장으로 나타나 있는데 니 성경은 그렇게 쓰여 있잖아
이무기를 위한 성경 =이무기는 너고 ~~~
@사모함 -똥강아지가 읽는 성경에도 이것은 있겠지 ?
<사도 행전 20장 29절~30절>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사모함 그게 바로 너고 jwha 고 너는 한국교회의 양들을 잡아 먹으러고 들어온 이리떼고
여기 머저리같은 인간들이 지금 너한테 휘둘리고 있는 중이고
흔들려 오히려 진리를 떠나고 있는 중이고 너와 함께 나를 공격하는 중이고 ~~
나는 목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너에게 몽둥이를 휘두르는 중이고 ~~
그걸 욕이라고 하면 어떡해 ~
아쭈 당연한 것을 ~~~
@베냐민
동의합니다.
제가 좀 짧았네요..
하긴...
양재기엔 좋은것을 담을수 없다!가 맞는듯 합니다.
제가 또 시간 버리는 짓을하면 알려주십시요.
평안하십시요^^
@jwha 거참 신기하네 ~~
40년 무당놈이 너의 스승이 되었구나
앞으로 너희 둘다 그렇게 충고하며 카페를 시끄럽게 하지 말거라
니가 떠들면 무당이 조용히 시키고
무당이 떠들면 니가 조용히 시키고 그러면 이곳에 평화가 깃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