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가 때로는 꽃이
되고 때로는 화살이됩니다.
당신이 행복한 표정을 지을
때 내 말은 꽃이 됩니다.
그러나 당신의 표정이
일그러 진다면 내 말은
화살이 되고야 맙니다.
당신이 웃음 지을 때
내 말은 내게 꽃이 되고
당신이 고통으로 일그러질 때
내말은 내게도 화살이 됩니다.
말을 매게로 당신과 내가
똑같은 아픔을 만납니다.
내가 모진 말을 내뱉을 때면
내게도 모진 상처가 남습니다.
그래도 때로 모진 말을 내
뱉습니다.당신의 아픈표정에
아파하면서 말입니다 나쁜줄
알면서도 나쁜 짓을 행하는
것은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벗어 던지고자 하지만
두꺼운 어리석음의 외투는
쉽게 벗겨지지가 않습니다.
별빛 같은 기쁨들이 반짝이며
유영하고 있어도 나는 어둠을
잔뜩 머금고 서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가장 낮은 자세로
당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환하게 웃을 때
내 말은 꽃이 되어
다시 내가슴에 피어납니다.
~성전스님~
첫댓글 보디스님
안녕하세요
말 한마디가
꽃이 되고
화살이
된다는
말에 깊이
공감 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오훗길
되세요
안녕하세요
상록수1님
지방선거의날 날씨 굿👍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귀중한 한표 선사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덥지요
아이스
커피
한잔 하세요
네~^^ 🍧
오늘도 더울것같아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
ㅎㅎ
보디스님 ~~
좋은 글
감사드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미지님~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방선거의날
귀중한 한표 선사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승님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방선거의날
귀중한 한표 선사하시고
즐겁고 보람된 수요일
되세요 ~♡☕️🌹